올챙이
몸길이:2cm 몸색깔:검은색 관찰한 모습 꼬리가 길고 물속을 활발하게 헤엄쳤다. 아직 다리는 보이지 않았다. 여름인데 아직 개구리로 변하지 않은게 특이했다 올챙이의 특징들 1. 아가미로 숨을 쉰다. 처음에는 물속에서 아가미로 호흡한다. 2. 꼬리가 길다. 물속을 헤엄칠 수 있도록 긴 꼬리가 있다. 3. 다리가 점점 자란다. 먼저 뒷다리가 나오고, 나중에 앞다리가 나온다. 4. 꼬리가 점점 짧아진다. 개구리가 되면서 꼬리는 몸에 흡수되어 사라진다. 5. 몸이 크게 자란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집이 커지고 모습이 변한다. 6. 완전한 개구리로 변한다. 올챙이는 많은 과정을 거쳐 개구리로 변한다. Q: 물의 온도에 따라 성장속도가 달라질까?
이 관찰이 속한 미션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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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중구 예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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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해발 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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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구름 | 기온 36℃ | 강수량 0mm | 습도 40% | 풍속 2.5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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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6년 8월 6일 오후 1시
관찰 상세 항목
- 개체수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