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지렁이는 환형동물에 속하는 체절성 동물로, 몸은 길쭉하고 피부로 호흡하며 흙 속 유기물을 분해해 토양 비옥화와 공기·물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름은 한자어 지룡에서 온 말로 ‘땅의 용’이라는 뜻이며, 생명력·재생력의 상징이나 영화·은유적 표현으로도 쓰입니다.지렁이는 눈이나 소리를 듣는 특별한 감각기관은 없지만, 몸 표면의 감수세포와 수광세포 등으로 빛·압력·냄새·맛 같은 자극을 받아들입니다. 피부에서 나오는 점액은 땅 위를 기거나 굴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특별한 호흡기관 없이 피부로 호흡합니다. 먹이 활동은 토양 생태계와 직접 연결돼요. 낙엽이나 죽은 유기물을 먹어 분해하고, 그 과정에서 미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또 땅속에 굴을 내면서 공기와 물이 흙 속으로 들어가기 쉬워져 산소와 수분 공급에도 기여합니다. 생식 면에서는 한 개체가 암수 생식 기능을 모두 갖춘 형태로 설명됩니다. 다만 암수한몸이라고 해서 혼자 번식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다른 지렁이와 정자를 교환한 뒤 수정 과정을 거칩니다. *탐구질문:지렁이는 왜 비가 오는 날이면 땅 위로 기어 나올까?
이 관찰이 속한 미션
관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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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서울 서초구 잠원동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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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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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비 | 기온 25.1℃ | 강수량 0mm | 습도 87% | 풍속 5.6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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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2026년 8월 21일 오전 11시
관찰 상세 항목
- 개체수 7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