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정중 1학년 8반 식물지도 만들기
우리 학교 나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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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49 관찰기록88
인천 연수구 송도동
식용과 목재용으로 쓰이며 열매는 호두가 열린다.
잎 끝은 매끈매끈하며 잎맥은 일정한 편이다.
잎사귀는 계란형이며 가지는 얇고 잎사귀에 가까워질 수록 초록빛을 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관목으로서 한국에서는 중북부 지방에서 재배하며 높이는 1 ~ 3m 장도이다. 잎은 타원형이다. 꽃은 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4월경에 잎겨드랑이로부터 한두 개 씩 피어난다.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로 6월 무렵에 빨갛게 익는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자두나무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교목으로 높이는 다 큰 나무는 10m쯤이며 나무껍질은 흑갈색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한반도 중부 지방에서 자란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정원수나 과수로서 많이 심어진다. 추위에 약해서 중부지방에서는 월동이 힘들다.나무껍질은 회백색인데 오래된 나무는 껍질이 벗겨진다. 나무는 의외로 장수하여 200년을 넘게 살 수 있다. 잎은 어긋나게 나며 긴 달걀 모양인데 잎을 보면 끝은 둥글고 끝은 뾰족하게 튀어나왔으며 톱니가 없는게 특징이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보통 1~2m까지 자라고, 가지에 가시가 달려있다. 잎은 타원형이며 길이는 2~6cm, 너비는 0.5~1cm이다. 잎의 끝이 톱니 모양으로 전체적으로 둥군 모양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열매는 10~12월에 맺힌다. 조경수나 생울타리, 관상용 등으로 쓰인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다른 단풍나무와 달 가을에 짙은 붉은색 단풍이 지는 것을 제외하고 잎이 항상 녹색을 띤다. 약 10m이고 주로 산지의 계곡에서 잘 자란다. 잎은 5~7개가 마주나고, 5~6cm이다. 대표적인 조경수로 이용된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잎은 길이가 30~50㎝, 폭은 0.5~1㎝로 줄기에 2줄로 붙어 올라간다. 꽃은 5~6월 자주색으로 피는데, 꽃줄기 끝에 2~3개 정도 달린다. 봉오리일 때는 붓을 닮았다고 한다. 보통 자주색, 보라색, 노란색을 띤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잎 앞면이 매끈한데 잎 뒷면이 주름을 만지는거 같다 초록색깔 열매가 있으며 열매가 한 군데에 모아져 있다 잎 끝 쪽 부분이 톱니모양이다 입 끝쪽을 만지면 따갑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철쭉은 진달래과의 잎이지는 작은키나무(낙엽관목)이다. 잎은 꽃이 피면서 함께 나오는데 잎의 끝이 주걱처럼 둥글고, 가지 끝에 모여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꽃은 끝이 5개로 갈라진 통꽃으로 암술과 수술이 마치 속눈썹 같이 꽃보다 길게 나온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길가나 경작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의 높이는 20~40cm이고 뿌리잎은 도피침형 또는 피침상 긴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깃꼴로 갈라진다. 보통 4월에서 6월 사이에 꽃이 핀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꽃봉오리가 붓처럼 생겼다. 줄기는 곧게 섰으며 잎은 칼처럼 긴 선 모양이다. 꽃은 줄기 끝에 보라색으로 2~3개 핀다. 꽃 안쪽에 노란 바탕에 보라색 줄무늬가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집 근처에 심어 기르는 낙엽 작은키나무이다. 높이 5m 정도이며 수피는 붉은빛을 띠며 햇가지는 적갈색이다. 잎은 어긋나며 넓은 타원형 또는 넓은 난형이다. 꽃은 4월에 연한 홍색으로 핀다. 꽃받침잎은 5장이다.꽃잎은 5장이고 둥근 모양이다. 열매는 둥근 핵과이고 지름 3cm쯤이며, 7월에 노란색 또는 붉은빛을 띠는 노란색으로 익는다. 중국 원산이지만 우리나라 중부 이남 지역에 식재한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열매는 식용 또는 약용, 목재는 기구재로 이용한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중국 원산이며 관상수·과수 또는 분재용으로 심는다. 나무껍질이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무늬 형태로 된다. 높이 10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 달걀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잎 윗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고 밑부분에는 선이 있디.꽃은 연한 홍색으로 5월에 피고 지름 2.5∼3cm이며 1개씩 달린다. 꽃잎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오목하다. 열매는 이과로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고 길이 10∼20cm, 지름 8∼15cm이며 목질이 발달해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나무 껍질이 얇다.
버섯이 있다.
잎은 타원 모양이고 줄기는 빨강,초록색이다.
몇몇 잎들은 주황색이다
꽃은 7~9월에 피고 10월에 1.2cm 열매가 생긴다.
인맥이 잘보인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생김새: 몸통이 커지면서 가지가위로 퍼진다
잎: 세로로 길고 초록색이며 매끈매끈하다
꽃: 연홍색이며 잎보다 먼저 꽃이 1~2개씩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 처음에는 초록색이지만 익을수록 분홍색으로 변한다
쓰임새: 인간의 식량 중 하나이다
서식환경: 17°C~18°C가 좋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쌍떡잎식물 쐐기풀목 느릅나무과의 낙엽활엽 교목이다. 높이는 20m, 지름은 60cm이며, 나무 껍질은 회갈색이고, 작은 가지에 적갈색의 짧은 털이 있다. 봄에 어린 잎은 식용하며 한방에서 껍질을 유피라는 약재로 쓰는데, 치습·이뇨제·소종독에 사용한다. 목재는 건축재·기구재·선박재·세공재·땔감 등으로 쓰인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생김새: 잎이 많고 크다
잎: 길쭉하고 맨들맨들하다
꽃: 흰색이고 수술이 많다
열매: 과즙이 풍부하고 익으면 주황색~붉은색으로 변한다
쓰임새: 인간의 식량 중 하나이다
서식환경: 충분한 햇빛을 6시간 이상 받으면 좋고, 온도가 22°C~42°C면 이 식물이 살기에 유리하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덩굴장미는 목향장미, 덩굴찔레, 넉줄장미, 목향이라고도 한다. 전체 길이가 5m 정도로 자라며, 줄기에 가시가 있다. 작은 잎 5~7개가 달걀 모양으로 모여 달린다. 잎의 가장자리와 잎자루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