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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26 관찰기록86
인천 연수구 연수동
겉씨 식물
소나무과
일반적으로 침엽상록수는 중심 줄기가 곧게 일자로 높게 뻗는 것이 특징이나, 소나무는 중심 줄기가 휘어져서 구불구불하게 자라므로 각자의 환경에 따라 나무마다 구부러지는 모양이 다르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철쭉나무는 진달래과 진달래속에 속하는 식물이며 진달래와는 다르게 철쭉은 독이 있어 먹을 수 없다고 '개꽃'이라고 불리는게 특징입니다.
철쪽의 꽃은 끝이 5개로 갈라진 통꽃으로 암술과 수술이 꽃잎보다도 더 길게 튀어나와 있는게 철쭉만의 특별한 특징입니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잎이 손바닥 모양이며, 군데군데 빨간색인 부분도 있었고 아직 초록색으로 남아있는 부분들도 있었다. 잎 가장자리에는 뾰족뾰족한 겹톱니가 있었다. 또한, 아직까지는 열매가 열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벚나무는 장미목, 벚나무속입니다. 4~5월 봄철에는 5장의 분홍색 벚꽃을 피우고 6~7월에는 버찌 열매를 맺습니다.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있고 줄기는 수양벚나무는 세로줄이 있지만 대부분의 벚나무에는 가로 줄이 있습니다. 열매는 둥글며 지름 6mm~8mm 정도이고 붉게 익다가 점점 검게 변합니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회양목속, 회양목과
크기 약 7m이다. 분포지는 한국, 중국, 일본의 아시아이다.
마주나게 달리는 잎은 혁질로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게 뒤로 젖혀진다. 앞면에 광택이 있으며 앞면 기부와 잎자루에 털이 밀생한다. 암수한그루로 3~5월에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연한 노란색의 꽃이 몇 개씩 모여 달린다. 암꽃은 3개의 암술머리가 있고 대개 가운데 위치하며 수꽃은 1~4개의 수술이 있으며 암꽃 주변부에 둘러 핀다. 열매는 삭과로 난형이며 암술대가 뿔처럼 달린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난쟁이패랭이꽃은 석죽목,석죽과에 속하며 높이는 1.5cm정도이다. 꽃은 보통 6~7월에 피며 패랭이꽃보다는 작고 패랭이꽃잎과는 다르게 꽃잎에 무늬가 있는것이 특징이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회양목과이며 3~5월 사이에 개화한다. 매우 빽빽하게 자라고 수꽃은 1~4개의 수술이 있으며 암꽃 주변부에 둘러 핀다. 열매는 삭과로 난형이며 암술대가 뿔처럼 달린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크기 : 높이 약 10cm, 꽃받침 길이 1cm
서식지 : 높은 산의 중턱
- 석죽과
- 일반 패랭이꽃에 비해 높이가 낮고 꽃잎 안쪽에 줄무늬가 없음.
인천 연수구 연수동
조릿대는 키작은 대나무라고 불리며 벼목,벼과에 속한다. 조릿대는 숲에서 흔히 발견할수있는데 한라산에는 조릿대가 너무 많아 골칫덩어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릿대의 높이는 1~2m정도입니다. 조릿대의 꽃은 보통 4월에 핍니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잎이 뿌리 줄기에서 뭉쳐자라며 흰색 무늬가 있고 꽃은 5~6월에 핀다. 꽃잎은 다섯 장인데, 윗 세 장에는 짙은 붉은색 점이 있다. 아래에 달린 두 장의 꽃잎은 흰색이고 바소꼴이며 길이 1~2cm 정도로 나란히 아래를 향한다. 습한곳에서 잘 자라고 범의귀과에 속한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속씨식물
외떡잎식물
벼목
분포지역한국·일본
크기:높이 1∼2m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1∼2m, 지름 3∼6mm이고 포는 2∼3년간 줄기를 싸고 있으며 털과 더불어 끝에 바소꼴의 잎조각이 있다. 마디 사이는 역모(逆毛)와 흰 가루로 덮이지만 4년째 잎집 모양의 잎이 벗겨지면서 없어진다. 잎은 긴 타원상 바소꼴로 길이 10∼25cm이고 끝으로 갈수록 뾰족하거나 꼬리처럼 길다. 잎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 밑동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잔 톱니가 있으며 잎집에 털이 있다.
꽃이삭은 털과 흰 가루로 덮여 있고 밑동이 자주색 포로 싸여 있다. 작은이삭은 2∼3개의 꽃으로 되며 밑부분에 2개의 포가 있다. 수술은 6개이고 꽃밥은 길이 4mm 정도이다. 꽃은 4월에 피고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열매는 5∼6월에 익는다. 잎을 치열(治熱) 등에 사용한다.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얼룩조릿대(S. veitchii)는 일본산이며 조릿대와 비슷하지만 겨울 동안 잎가장자리에 흰 무늬가 생겼다가 마른다. 때로 관상용으로 심는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개망초는 전 세계 온대 지방에 주로 서식하는 국화 과의 두해살이풀이다. 국화목이며 주로 밭이나 들, 길가에서 자란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꽃이 필 때 시들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난형이고 톱니가 있 다. 줄기잎은 어긋나있다. 개화시기는 6~8월이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문: 속씨식물
강: 목련강
목: 꿀풀목
분포지역: 한국 전역 및 아시아의 온대와 난대
서식장소: 들, 밭둑, 길가
높이: 10~30cm
개화시기: 4~7월
특징: 연한 하늘색 꽃
꽃의 크기가 매우 작음
인천 연수구 연수동
국화과이고 잎몸은 난형 또는 타원형, 길이 7~20mm, 폭 5~15mm이며 보통 갈라지지 않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거의 없다. 꽃은 노란색이고 개화시기는 5월~6월이다. 잎은 어긋나기도 하고 난상 원형, 넓은 달걀모양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양끝이 둥글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크기 7m
개화시기 3월~5월
분포지 한국, 일본, 중국
꽃말 참고 견뎌냄
수고 7m 정도로 자라며 수피는 회색으로 줄기가 네모지다. 마주나게 달리는 잎은 혁질로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게 뒤로 젖혀진다. 앞면에 광택이 있으며 앞면 기부와 잎자루에 털이 밀생한다. 암수한그루로 3~5월에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연한 노란색의 꽃이 몇 개씩 모여 달린다. 암꽃은 3개의 암술머리가 있고 대개 가운데 위치하며 수꽃은 1~4개의 수술이 있으며 암꽃 주변부에 둘러 핀다. 열매는 삭과로 난형이며 암술대가 뿔처럼 달린다.
전북, 평북, 함북을 제외한 거의 전도의 숲 석회암지대에 생육하는 상록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이다. 국외로는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속씨식물
외떡잎식물
백합목
서식장소/자생지 연못가
크기 잎 길이 약 1m, 나비 2∼3cm
유럽 원산이며 연못가에 많이 심는다. 뿌리줄기는 짧고 수염뿌리는 황갈색이다. 꽃줄기는 가지가 갈라지며 높이 60∼100cm이다. 잎은 길이 약 1m이고, 나비 2∼3cm이다. 꽃은 5월에 노란색으로 피며 꽃 밑에 2개의 큰 포(苞)가 있다. 외화피는 3개로 넓은 달걀 모양이고 밑으로 처지며 밑부분이 좁아지고, 내화피는 3개이며 긴 타원형이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 다음 다시 2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에는 뾰족한 톱니가 있다. 3개의 수술은 암술대가 갈라진 밑부분과 붙어 있다. 씨방은 하위(下位)로 통꼴이고 황색이다. 삭과(殼果)는 다소 밑으로 처지고 삼각상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3개로 갈라진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개화시기 8~9월이고 높이 약 10cm, 꽃받침 길이 1cm 이다.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중심자목 석죽과이다. 잎은 좁은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패랭이꽃과 가장 많이 혼동되는데 패랭이꽃은 꽃의 가운데 자주색의 선이 있지만 난쟁이패랭이꽃은 없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개화시기는 5월~6월 이고 해를 좋아하지만 뙤약볕에서는 잎이 타기도 한다. 높이 약60cm이다. 오래 키우다 보면 줄기가 목질화 된다. 목질화가 되면 성장이 느려지게된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석죽과의 여러해 살이풀이다. 난쟁이패랭이꽃의 높이는 10cm 정 도이고 줄기는 가늘고 곧게 자란다. 전체적으로 꽃잎이 작고 5조각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원형이고 톱니가 있다. 꽃잎의 색은 자주색과 분 홍색이다. 개화시기는 8월~9월이다. 원래 패랭이 꽃보다 크기가 더 작고 패랭이꽃에 있는 줄무늬가 없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개망초는 국화과이다. 6~8월에 두화의 가장자리에 백색 설상화로 핀다. 깃털이 있는 여윈 열매를 맺는다. 해넘이한해살이로 바로 서서 자라고 전체에 짧고 굵은 털이 있다. 길가 빈터 등에 핀다. 귀화해온지 얼마되지않은 신귀화식물 이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난쟁이패랭이꽃은 석죽과이며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0c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고 좁은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패랭이 꽃과 달리, 키가 작고 무늬가 존재한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개망초는 국화과이며 6월~8월 사이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 또한, 개망초는 위에 올라온 꽃의 높이가 같은 산방형의 꽃차례를 만들고 있다. 꽃이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 피어있고, 꽃 잎이 얇은 하얀색으로 구성되어있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식생지리: 난온대~냉온대(신귀화식물), 북미 원산, 북반구 전역에 분포
서식처: 경작지 주변, 휴경 밭, 길가, 빈터 등, 양지, 적습
줄기: 해넘이한해살이로 바로 서서 자라며, 줄기 속이 꽉 차 있고, 전체에 짧고 굵은 털이 있다.
잎: 뿌리에서 난 잎(根生葉)은 로제트이고, 줄기에서 난 잎(莖生葉)은 어긋나며(互生), 계란모양(卵形) 또는 계란모양(卵狀)의 창끝모양(披針形)으로 전체에 털이 있다.
꽃: 6~8월에 두화(頭花)의 가장자리에 백색(암꽃) 설상화(舌狀花)로 피며, 때로는 자줏빛을 띠기도 한다. 황색 관상화(冠狀花)는 짝꽃(兩性花)이다.
열매: 여윈열매(瘦果)이며, 깃털(冠毛)이 있다.
염색체수: 2n=271)
인천 연수구 연수동
서식장소/자생지:높은 산의 중턱
크기:높이 약 10cm, 꽃받침 길이 1cm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0c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고 좁은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줄기 끝에 1송이가 붙는데, 꽃받침은 원통형으로 끝쪽이 5개로 갈라지고 길이는 1cm 정도이다. 꽃받침 밑에 있는 작은 포(苞)는 몇 개가 되고 좁은 줄 모양이며 꽃받침보다 다소 길다.
꽃잎은 5조각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원형이고 톱니가 있다. 수술은 1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삭과(殼果)로 꽃받침으로 싸여 있고 4개로 갈라진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전체에 긴 털이 많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 잎 3장으로 된 겹잎이다. 작은 잎은 난상 타원형,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잎겨드랑이의 긴 꽃자루에 1개씩 피며, 노란색이다. 부꽃받침잎은 꽃받침잎보다 조금 크다. 꽃잎은 넓은 난형이다. 열매는 수과이며, 육질의 붉은 화탁 겉에 흩어져 붙어 있다. 열매덩이는 둥글며, 지름 1cm쯤이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국화과
-개화 시기 : 6-7월
-봄망초와 비교하는 방법 : 개망초는 봄망초에 비해 잎의 톱니가 크다.
-꽃이 진짜 계란후라이처럼 생겼다.
-줄기에 털이 많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꽃말 - 화해
분류 - 국화과
서식지 - 길가, 빈터
개화시기 - 6월~7월
전체에 굵은 털이 있고 곧추 자라 큰 것은 높이 1 m에 달하는 두해살이풀. 꽃은 흰색이며 이른 여름에 가지 끝에 한송이씩 핀다. 꽃 송이 가운데 황색 통꽃들의 모여 피며, 가장자리에 흰 혀꽃들이 돌려 핀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석죽과
꽃색깔 - 자주색, 분홍색
생활형 - 여러해살이풀
서식장소/자생지 - 높은 산의 중턱
크기 - 높이 약 10cm, 꽃받침 길이 1cm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0c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고 좁은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줄기 끝에 1송이가 붙는데, 꽃받침은 원통형으로 끝쪽이 5개로 갈라지고 길이는 1cm 정도이다. 꽃받침 밑에 있는 작은 포(苞)는 몇 개가 되고 좁은 줄 모양이며 꽃받침보다 다소 길다.
꽃잎은 5조각이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원형이고 톱니가 있다. 수술은 10개이고 암술대는 2개이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개화시기 6~7월
귀화식물종
해넘이한해살이로 바로 서서 자라며, 줄기 속이 꽉 차 있고, 전체에 짧고 굵은 털이 있다.
잎에 털이 있다.
꽃은 주로 백색이며 자주색인 경우도 있다.
망초와 많이 헷갈리는데 망초는 줄기가 더 얇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0cm 정도이다. 잎은 마주나고 좁은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줄기 끝에 1송이가 붙는데, 꽃받침은 원통형으로 끝쪽이 5개로 갈라지고 길이는 1cm 정도이다. 꽃받침 밑에 있는 작은 포는 몇 개가 되고 좁은 줄 모양이며 꽃받침보다 다소 길다.
인천 연수구 연수동
개화시기 8~9월
높이 약 10cm, 꽃받침 길이 1cm
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중심자목
석죽과
잎은 좁은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받침은 원통형으로 끝쪽이 5개로 갈라진다.
패랭이꽃과 가장 많이 혼동되는데 패랭이꽃은 꽃의 가운데 자주색의 선이 있지만 난쟁이패랭이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