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생태지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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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0 관찰기록1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주목은 주목과, 주목수로 분류되는 상록침엽수로, 침엽수이긴 하지만 전나무나 소나무에 비하면 비교적 넓은 잎을 가진 것이 특징이고, 나무껍질이 붉은 빛을 띠고 속살도 붉어 주목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적목, 적백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주목은 주로 해발 700m 이상의 고산지대 경사지에서 서식하는 아한대성 수종이나, 저지대에서도 잘 적응하며, 흔히 관상수로 기른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며, 러시아 동부, 일본, 중국 동북부 등에 분포한다. 또한 '살아 천년, 죽어 천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래 살고, 죽어서도 썩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고 서있는 나무로 유명하며, 그만큼 성장 속도도 느리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내가 외관상으로 본 향나무의 모습은 버섯같은 느낌이었다. 식물에 내샘를 맡아봤는데 어떠한 냄새가 났다. 꽃도 있고, 잎은 평소생각하는 잎과는 다르게 생겼다. 또 조사한 바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며 특히 한국에 많다고 한다. 이 나무는 자극적이지 않은 향으로 자연친화적이다. 그래서 향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성분으로 이용되는 에센셜 오일을 추출하는데 적합한 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내가 찍은 나무의 사진에 붉은 색 잎부분이 있는데 그렇게된 이유를 알고 싶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소나무와 잣나무 차이점
특징 : 소나무는 겉면을 봤을때 거칠고 울퉁불퉁한 껍질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솔방울은 짧고 둥근모양을 하고 있다. 잣나무는 겉면을 봤을때 부드럽고 맨들맨들한 껍질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잣방울은 길고 뾰족한 둥근모양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차이점 : 소나무와 잣나무에 차이점은 껍질이 소나무는 대체적으로 거칠고 울퉁불퉁한 반면에 잣나무의 껍질은 부드럽고 맨들맨들하다
솔방울은 공처럼 둥근모양을 가지고 있고 사이가 촘촘한데 잣방울은 솔방울보다 길고 날카롭게 생겼다 그리고 사이가 촘촘하지 않다.
그리고 잣방울은 잣방울에 박혀있는 열매로 기관지 효능과 항암 중풍예방이 좋고 그맛과 독특한 향이 좋아 식용으로 사용된 이력이 있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소나무와 잣나무의 특징에 대해 조사하였고
둘의 차이점 또한 분석해보았다
소나무의 특징만 설명하자면 소나무의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의 줄기와 가지이다. 일반적으로 소나무의 줄기는 굵고 산란하지 않고 느슨한 것이 특징이다. 가지는 뾰족하고 강하며 종종 바닥까지 내려가는 경향이 있다. 소나무들의 잎은 대개 침엽으로, 길고 뾰족한 모양을 한다. 그리고 소나무 씨앗은 날개 모양의 씨앗 날개를 가지고 있어서 바람에 의해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특징들은 소나무 씨앗이 생존과 번식을 위해 적응적인 전략을 갖추고 이에 맞게 진화한것이 드러난다.
마지막으로, 소나무의 솔방울은 소나무의 종류에 따라 모양과 크기가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작고 둥근 형태를 가지며, 갈색이나 검은색을 띠고 있다. 이 솔방울은 소나무의 씨앗을 포함하고 있으며, 바람에 의해 흩어져 번식하는 데 사용된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개화시기 : 5월
크기 : 10m
특징 일반 단풍에 비해 성장 속도가 빠름
나무껍질 : 짙은 회갈색
잎 : 작고 얇음, 가을이 되면 초록색이던 잎이 붉은 색으로 변함
줄기 : 얇고 직선적
인천 계양구 작전동
개화시기 : 5월
크기 : 7~13m
특징 : 공해,병충해 및 추위에 강하고 재배가 쉬워 어느 곳에서나 기를 수 있음
잎 : 7~9개의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짐, 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임
잎길이 : 5-6cm,
열매길이 : 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