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생명 잇다(인천효성고 생태지도)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90 관찰기록182
인천 계양구 효성동
-검지손가락 2마디 정도의 크기
-검은 부분(머리로 추정)과 밝은 색을 지닌 부분(몸통 으로 추정)으로 이루어져 있음.
-움직이는 속도가 느림. (약 5cm/s)
-다리가 없으며 몸통 부분으로 움직임.(몸통을 위 아래로 꿈틀거리며)
인천 계양구 효성동
하얗게 생겼다. 문지르니까 노랗게 바뀌었다. 먹어도 되지만 날것으로 먹으면 안 된다고 한다. 속은 비어 있다. 갓은 어릴 때 둥근 산 모양인데 안쪽으로 말린 가장자리가 자라면서 펴진다. 주름살은 하얗다가 자라면서 점점 검붉은 밤색으로 바뀐다. 버섯이 예쁘게 생겼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톱니가 침처럼 발달했다. 잎이 광택을 띄고 있다. 각두의 인편이 길쭉하다. 따로 찾아본 내용인데, 상수리를 햇볕에 말려서 가루를 낸 뒤 죽처럼 쑤어 굳혀서 묵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입술 모양 수피를 가지고 있다. 벚나무에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피의 모양을 루페로 보니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중엔 꽃이나 잎을 자세히 보고 싶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파란색 풀.
줄기 잘라도 다시 줄기가 나오는 생명력이 강한 풀, 그래서 닭장 주변에서도 자람
물 근처, 계곡 근처에서도 잘 자람
물을 정화하는 기능이 좋음
꿀 없지만 꿀이 있는 척 함. 꽃가루는 전부 묻어있지 않다. 달개비, 닭의밑씻개라고도 한다.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생김새를 띄고 있다. 줄기 밑 부분은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며 땅을 기고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며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강아지풀이 낮게 자라난것도 있었고 높게 있는것도 있었다. 줄기가 뭉쳐나고, 가지를 치며, 털이있고, 마디가 길다. 가장자리에 잎혀와 줄로 돋은 털이 있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벚나무의 잎에는 줄기부분에 동그란 무언가가 있는데, 이는 잎을 먹는 애벌래들은 견제하기 위해 개미들이 동그란 무언가를 먹으러 오게 함으로써 자신의 잎을 지키는 것이다. 벚나무는 특이하게 잎의 뒷면 뿐만아니라 몸통부분에도 기공이있는데 입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