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지역 생물다양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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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9 관찰기록30
경남 진주시 초전동
학교화분 연못에 부레옥잠이 자란다. 이름은 물고기의 부레에서 이름을 빌어 '부레옥잠'이라 부를테지. 5월에 2개 넣은 것이 이렇게 많이 번식했다.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가려주어 화분 연못의 구피를 잘 보호해주고 있다. 잎은 반질반질 윤이 난다. 그리고 줄기에 동그란 공기통을 달고 있다. 덕분에 물에 가라앉지 않고 떠 있을 수 있다.
꽃은 꽃대가 길게 목을 쭈욱 빼고 올라와 보라색으로 피어난다. 꽃잎 한쪽에는 노란 점이 하나 있다. 수술 암술 모두 가지고 있다. 수련이랑 정겹게 피어있다
경남 진주시 초전동
7월부터 뜨거운 태양을 마주하며 닮은 하얀 수련이 피고 있다. 날씨가 뜨거워 물도 덩달아 데워져 힘들텐데도 예쁘게 피었다. 꽃잎받침은 여러갈래로 하얗게 피고 수술은 놓랗게 솔같다. 잎은 동글넙적하게 손바닥 크기이고 한쪽이 갈라져 있다. 뿌리는 물속 흙속에 숨어있다.
경남 진주시 망경동
망진산 중턱 벤치 옆 사람들이 자주 밟고 다니는 건조한 흙에 아주 작은 꽃만 예쁘게 피어 보였다. 자세히 관찰하니 쌍떡잎에 솜털이 뽀얗게 감싸고 있다. 그래서 솜나물이라고 하나보다. 꽃잎은 국화꽃처럼 갈레꽃이며 키가 아주 작다. 너무작아 앙징맞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삼동동
리기다소나무는 우리소나무랑 구별이 되는 특징이 있다. 첫째,수피부분에 더덕더덕 새순이 많이 올라와 수피가 말끔하지 않다. 둘째 솔입이 3개이다. 우리 것은 2개이다. 또다른 특징은 재선충에 강하다고한다. 그리고 송진이 더 많다고 한다.
경남 진주시 대곡면 와룡리
생활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잎은 톱날처럼 갈라져 있다. 꽃은 노란색 갈래꽃이다.
꽃 밑둥으로 비교할 때 밑둥수염이 아래로 내려오면 서양민들레, 아니면 토종으로 분류된다.
경남 진주시 대곡면 와룡리
3월 28일 관찰한 결과 잎이 민들레와 비슷하나 톱날처럼 뽀족뽀족하다. 잎 끝에 가시가 있어 엉겅퀴와 비슷하다.
뿌리는 원뿌리이고 굵고 잔털이 많이 나있어 2해 살이 풀같다
경남 진주시 대곡면 와룡리
학교에서 보이는 꽃 중에 가장 큰 꽃을 찍었는데 매번 그냥 바라만 보던 꽃을 가까이, 자세히 살펴보니 느낌이 새롭고 아들과 함께 할 것이 하나 더 생겨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