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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305 관찰기록660
인천 부평구 산곡동
2025. 12. 15
지난번 관찰 이후 산초의 줄기가 조금 더 자랐다.
줄기 끝부분에서 연한 초록색의 새잎이 나왔고, 이전보다 잎의 수가 늘어났다.
산초는 새로운 잎이 자라면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2025. 12. 15
이 식물은 가지가 여러 갈래로 뻗어 있다. 잎은 작고 타원형이며, 붉은빛과 갈색빛이 섞여 있다. 아마도 겨울이 가까워지면서 잎 색이 점점 붉게 변한 것 같다.
식물도 계절에 따라 색과 모습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변 식물을 더 자세히 관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2025. 12. 14
산초가 키가 크지는 않지만 여러 줄기로 뻗어가며 자라고 있다. 줄기는 단단해 보인다.
줄기 끝부분에는 갈색으로 변한 잎은 가지치기 해주었다. 물도 촉촉하게 주었다.
가지치기를 해주었는데 더 많은 가지가 자랄 수 있을지 꾸준히 관찰해야겠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2025. 12. 13
공원근처 공터에서 개망초(들꽃)를 관찰했다.
개망초는 줄기 하나에서 여러 갈래로 가지가 뻗어 있으며, 작은 흰색 꽃이 많이 피어 있었다.
꽃의 가운데는 노란색이고, 주변에 가늘고 긴 흰 꽃잎이 퍼져 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들꽃이었지만 자세히 보니 모양이 귀여워보였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2025년 12월 12일
오늘 화단에서 양치식물을 관찰했다.
이 식물은 잎이 가늘고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어 손으로 만지면 부드러운 느낌이 났다.
잎의 색은 진한 녹색이었고, 잎 모양이 복잡하고 정교해서 신기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식물인데, 자세히 보니 구조가 독특해서 더 관심이 생겼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2025. 12. 11
오늘 산초는 잎이 작고 둥글면서도 끝이 약간 뾰족해 보였다. 물도 듬뿍 주고, 햇빛에 노출해 주었더니 잎 색깔이 짙은 초록색으로 변했고 건강해 보였다.
계속 흙을 촉촉하게 해주고, 관리를 잘해주어야겠다.
인천 부평구 산곡동
2025. 12. 10
오늘 밤에 길을 가다가 화단을 보니, 노란색 꽃들이 눈에 띄었다. 꽃은 작고 둥근 모양이며, 여러 개가 모여 피어 있었다. 밝은 노란색이라 어두운 밤에도 눈에 잘 보였다.
아래쪽 잎과 줄기는 갈색으로 말라 있었다.
추운 계절이 되어도 끝까지 피어 있는 꽃을 보니 생명력이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