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호중학교 식물지도 만들기
우리 학교 나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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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21 관찰기록63
인천 서구 청라동
고산 지대에서 자란다. 높이 17m, 지름 1m에 달한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지고 큰가지와 원대는 홍갈색이며 껍질이 얕게 띠 모양으로 벗겨진다. 잎은 줄 모양으로 나선상으로 달리지만 옆으로 벋은 가지에서는 깃처럼 2줄로 배열하며, 길이 1.5~2.5mm, 너비는 2∼3mm로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에 황록색 줄이 있다.
잎맥은 양면으로 도드라지고 뒷면에는 가장자리와 중륵 사이에 연한 황색의 기공조선(氣孔條線:잎이 숨쉬는 부분으로 보통 잎 뒤에 흰 선으로 나타남)이 있다. 잎은 2∼3년 만에 떨어진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단성화이며 4월에 핀다. 수꽃은 갈색으로 6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 있고 8∼10개의 수술과 8개의 꽃밥이 있다. 암꽃은 녹색으로 달걀 모양이며 1∼2개씩 달리며 10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 있다. 열매는 핵과(核果)로 과육은 종자의 일부만 둘러싸고 9∼10월에 붉게 익는다.
인천 서구 청라동
한반도에서 남쪽 섬과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우리나라 원산입니다.
백목련보다 꽃이 작으며 꽃잎이 백목련보다
가늘고 지구역사상 최초의 꽃으로 나비가 출현하기전에 딱정벌레가 수분매개를 도와
주었고 지금도 그동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향기도좋고 우화한 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