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초・중등교사 생물다양성 교육 직무연수
프로젝트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91 관찰기록199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버드나무는 환경에 적응하는 힘이 놀랍다.
섬버들은 버드나무 잎과 조금 다르다. 특히 본입 아래 조그만 탁엽에 돌기가 있고 조금 넓다. 그냥 버드나무의 탁엽은 뾰족한 세모 모양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연두, 초록빛이 쨍하다.
줄마다 고동빛 점무늬가 있다.
앞에서 보니 라바처럼 귀엽다.^^
애벌레를 귀엽게 바라보는 시선이 생겼다는 게 놀랍다.^^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턱받이 같은 턱잎이 있고. 이끼로 덮혀있음.(기생 : 줄기따라 흘러내리는 물을 받아먹음. 수피 보호 효과가 있을지도?)
꼭대기에 새로 나온 잎이 빨간색.
살리실산 추출(조팝나무에서도 나옴). 약재로 활용.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다락리
연수 후 숙소로 오는 중 발견한 장수풍뎅이
우리에게 오늘이 마무리됨을 알리러 마중나왔네요.
지나가던 선생님들 발길을 멈추고
장수풍뎅이 조금 더 예쁘게 찍히라고 조명을 비춰주시는 선생님의 손길까지^^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경남 창녕군 유어면 세진리
지난 2023년 3월 30일 오전 7시 ~ 8시 사이
경남 창녕군 우포 따오기 복원센터 인근에서 만난 자연으로 방사된 따오기입니다.
따오기가 우리 생활주변으로 돌아와서 아이들도 쉽게 관찰할 수 있게되면 좋겠습니다.
경남 창녕군 유어면 세진리
지난 2023년 3월 30일 오전 7시 ~ 8시 사이
경남 창녕군 우포 따오기 복원센터 인근에서 만난 황새입니다.
다리 가락지에 c22라는 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새가 우리 생활주변으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다락리
말벌을 발견했다. 그런데 맞는지 정확하진 않다.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하고 있으려니 무언가 입에 물려 있는 게 보였다. 앉길 기다려 가까이 다가갔다. 연두빛 꼬물거리는 무언가를 야무지게 먹고 있다. 벌이 입을 이용해 무언가를 먹는 걸 본 것이 처음이다. 놀랍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다락리
곤충이 나무 색과 비슷해서 구별하기 쉽지 않았다. 가까이 가기 어려웠지만 시간을 두고 다가갔다. 나도 곤충도 서로를 의식하지 않는 척하며 거리를 좁혀갔다. 15cm이내로 거리를 좁혔을 때, 찰칵 찍었다. 서로 숨바꼭질을 하는 것처럼 두근거리고 즐거웠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다락리
어느 선생님께서 열심히 찍으려 하셔서 따라 찍어봤습니다.
잎을 먹느라 상당히 바쁘십니다.
추가 조사사항입니다.
- 종이벌은 말벌과처럼 침을 가지고 있어, 가까이 가거나 둥지를 건드리면 쏠 수 있습니다.
- 일반 말벌(예: 장수말벌)보다는 공격성은 낮지만, 야외 작업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