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고등학교 2학년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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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55 관찰기록69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머리는 가늘고 길게 돌출되어 있고, 더듬이는 칼모양이다. 앞날개는 끝이 뾰족하고 길고 가늘다. 다가가면 점프한다.
수컷은 이따금씩 날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으나, 암컷은 날아다니는 것이 매우 드물다고 한다.
몸집이 작은 수컷이 암컷에게 올라타 오랜 시간 짝짓기를 하는데, 체급 차이 때문에 마치 새끼를 등에 업고 다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벌레를 사냥한 직박구리의 모습이다. 참새목(Passeriformes)의 직박구리과에 속한 조류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텃새 중 하나다. 서울을 포함한 인천, 경기도 중부지방부터 전라도, 울산, 부산 등 남쪽지역까지 넓게 분포하는 새이다. 전봇대나 나무 등지에서 비둘기보단 작고, 참새보다 큰 크기이다깃털은 뾰족하고 회색빛을 띠고 날개는 그보다 어둡고 배 부분의 털은 끝이 흰 색이라 얼룩무늬처럼 보인다. 부리 옆에 연지곤지를 찍은 듯한 귀깃의 색은 약간 붉은기를 띄는 색이거나 밤색이다. 울음소리가 굉장히 시끄럽다.
장기간 동안 농작물 혹은 과수에 피해를 주는경우, 유해조류로 분류된다. 환경부에서 웬만한 텃새를 전부 유해조류로 지정했다고 하나 직박구리는 유독 피해가 심한데, 부리가 날카로워 과일을 몇 번만 쪼아먹어도 과일에 상처가 나 상품가치가 떨어져버리기 때문이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무화과나무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이다. 아라비아 낙엽이 지는 활엽관목으로서, 뽕나무과 낙엽활엽관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남부에서 재배한다.
열매는 무화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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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끝검은표범나비(학명: Argyreus hyperbius)는 이름만 들어도 뭔가 보스몹 같은 포스를 풍기지만 사실은 그냥 나비다. 날개를 쫙 펼치면 크다!" 할 정도는 아니고, "음... 그냥 평범하게 크네?" 싶은 사이즈다.
성별 차이가 뚜렷한데, 수컷은 예쁘장한 주황빛에 표범 무늬, 암컷은 이름값답게 날개 끝이 까맣다. 사진 속 그녀는 유부녀일까..!!?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무화과나무는 뽕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서아시아~아라비아반도 남부 원산지입니다. 꽃이 열매 안에 숨겨져 있어 '무화과(無花果)'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꽃가루받이 없이도 열매를 맺는 자가수분 특성이 있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특징:
암컷의 앞날개 끝이 검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며, 수컷은 화려한 표범 무늬를 가지고 있습니다.
크기:
날개를 편 길이가 70~80mm에 달하는 비교적 큰 나비입니다.
서식지:
주로 남부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제주 지역에서 월동하기도 합니다.
출현 시기:
성충은 2월부터 11월까지 관찰되며, 이 기간 동안 4~5차례 발생합니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친구들이 주변에 암끝검은표범나비의 유충을 발견한 것으로 보아 성충은 모성애가 있는 따뜻한 곤충인 것 같다. 날개의 무늬가 화려한 것이 특징이며 조사한 바 개체마다 날개 무늬가 눈에 띄게 다르거나 조금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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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 맹꽁이는 짧은 다리와 통통한 몸통이 특징인 양서류이다 다른 개구리들과 달리 폴짝 뛰는 대신 땅을 기어 다니며 이동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1m를 거뜬히 뛸수있는 키 비래 아주 초 곤충적인 능력을 보인다. 만약 사람크기였다면 뒤돌려차기에 하동에서 서울까지 날아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보통 갈색이나 회색 계열로, 몸에 얼룩무늬가 있어 주변 환경에 잘 위장됨.
이름 유래: 뛰는 모습이 두꺼비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붙은 이름.
서식지: 우리나라를 포함해 아시아 전역의 풀밭, 농경지, 산기슭 등에 분포.
생태:초식성으로 풀잎이나 곡식 줄기 등을 먹음.
날개가 잘 발달해 날아다닐 수 있고, 뒷다리가 길어 멀리 뛸 수 있음.
특징적 행동: 위협을 느끼면 푸드덕 날아올라 멀리 이동하는데, 이때 날개에 무늬가 드러나 포식자를 혼란시킴.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소나무는 한국을 비롯해 동아시아에서 흔히 자라는 상록침엽수로,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유지한다. 건조나 추위에도 강하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생명력이 강한 나무다. 목재는 건축재, 가구재 등으로 널리 쓰이고, 솔잎과 송진은 약재나 생활재로 활용된다. 한국에서는 절개와 장수를 상징하는 나무로 여겨져 민속과 문화 속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원산지 및 분포: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1907년에 수원농과대학에 심어진 기록이 있으며, 현재는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의 온화한 지역에 분포합니다.
특징:
높이 25m에 달하는 낙엽 큰키나무로, 수피는 황갈색이며 새가지에 털이 없고 턱잎이 변한 가시가 있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기수1회우상복엽(홀수 1회 깃꼴 겹잎)으로, 작은잎은 9~19개이며 타원형 또는 달걀형입니다.
꽃은 5~6월에 흰색 꽃이 총상화서(총 모양의 꽃차례)로 피며 향기가 좋습니다.
활용: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식물로 양봉에 많이 사용되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 산림복구나 사방공사에도 활용됩니다. 또한, 땔감이나 목재로도 사용되는 등 활용도가 풍부합니다.
유사 식물:
잎 모양이 비슷한 나무로는 회화나무, 다릅나무, 주엽나무 등이 있습니다. 회화나무는 꽃 피는 시기가 7~8월로 아까시나무와 다르며, 어린 가지에 가시가 나는지 여부로 아까시나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