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동초등학교 생태지도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368 관찰기록745
경기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맑은 계곡의 바위 틈에서 두꺼비의 올챙이 같은 생물이 모여있다.
전체 길이는 약 3cm이고, 모든 몸의 색깔은 탁한 갈색빛 회색이다.
머리는 타원형에 약 1cm이며, 꼬리에는 투명한 지느러미가 보이고 꼬리가 약 2cm다.
머리 양쪽에 두개의 구멍이 있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버들치와 생김새가 비슷한 가는 물고기가 맑은 계곡물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몸길이는 약 3cm이고, 색은 전체적으로 탁하고 연한 황토색이다.
몸 가운데에 검은색 선과 점이 있다.
머리 양옆으로 눈이 있고, 머리 아래에 붉은 점이 있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제비가 초가집 식당 천장에 둥지를 지었다.
안에 알이 있는 것 같다.
제비의 둥지는 짚과 진흙, 작은 흙더미 등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둥지는 약 25cm다.
제비는 약 17cm의 몸길이인 것 같고, 배가 흰색, 목 부분은 갈색빛이고 나머지는 검은색이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
유명산의 습한 곳에서 환경부가 보호 식물로 인정한 관중을 발견했다.
관중은 왕관 모양처럼 자랐고, 한 줄기는 약 1m로 매우 크다. 줄기는 붉은색이고 잎은 연두색이다.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고, 잎 기ㅣ장자리가 뾰족하다.
잎의 뒷면도 잎 앞면과 색깔이 똑같다.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가족과 유명산 등산을 하고 내려오는 길에서 낙옆이 쌓인 습한 땅 위로 독성이 강한 천남성을 봤다.
꽃은 벌레잡이통처럼 생겼고, 초록색에 연두색 줄무늬가 있다. 꽃술은 흰색이고 자세히 보면 오돌토돌하다. 꽃은 약 5cm, 꽃술은 약 2cm다.
줄기는 단단해 보이고 낮은 식물인 것에 비해 줄기가 두껍다. 줄기는 갈색 바탕에 흰색 점박이가 있다.
잎은 동그랗고 끝부분이 뾰족하다.
잎맥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복잡하게 뻗어나가 있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위곡리
곤줄박이 큰 소리로 "찌찍찍"하며 소나무와 동상을 맴돌고 있다.
몸 길이는 약 10cm고, 머리는 약 2cm다.
머리는 검정색이 위쪽, 아래쪽이 흰색이다.
목은 갈색이고, 날개와 몸통은 회색이다.
다리가 짧고, 약간 기울어져 있다.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개나리의 꽃이 떨어졌다.
산책로 가장자리에 떨어져 있었다.
개나리는 전체적으로 노란색이고, 꽃술 근처는 초록색, 그리고 꽃술은 노란색이다.
꽃잎이 4개다.
꽃은 약 4cm고, 꽃잎은 약 3cm다.
꽃술은 매우 작다.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꽃다지가 주차장에서 자라고 있다.
아스팔트가 살짝 갈라진 곳에서 자라고 있다.
꽃은 노란색이고, 냉이의 꽃과 비슷하다. 크기는 약 0.3cm다.
줄기는 매우 얇고, 초록색이다. 길이는 약 6cm다.
잎은 초록색이고, 약 3cm다.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털두꺼비하늘소가 거미줄이 많은 울타리를 걷고 있다.
크기는 약 5cm고, 등에 2개의 뿔과 비슷한 것이 있다.
몸은 갈색이고, 점이 많다.
더듬이와 다리에 흰색 갈색 줄무늬가 있다.
머리와 가슴은 검고 머리와 가슴을 구분하는 선이 있다.
더듬이는 약 3cm, 다리는 약 1cm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벽돌 틈 사이의 좁은 공간에 이끼가 무리를 이루어 자라고 있었다. 아래쪽에는 작은 초록색 잎이 모여 있었고, 그 위로 붉은빛이 도는 가는 줄기가 여러 개 길게 올라와 있었다. 줄기 끝에는 연두색의 작은 주머니 모양 구조가 하나씩 달려 있었는데 대부분 아래로 살짝 굽어 있었다. 주머니 끝에는 뾰족한 막이 남아 있었다.
아직 주머니가 모두 초록색인 것으로 보아 완전히 익지 않은 상태로 보인다. 시간이 지나면 주머니가 갈색으로 변하고, 안에 들어 있는 아주 작은 포자가 밖으로 퍼질 것으로 예상된다. 흙이 거의 없는 벽돌 틈에서도 이끼가 자라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Q. 이끼는 다른 식물보다 왜 뿌리가 매우 얕고 작을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꽃마리의 꽃은 지름이 2~3mm 정도로 매우 작으며 중심부는 노란색이다. 꽃은 통꽃으로 대부분 5갈래로 갈라지지만 6~8갈래로 나타나기도 한다. 잎은 바닥에 퍼진 방석 모양이고 여러개가 무리를 이루고 있다.
Q. 꽃마리의 꽃은 아주 작은데 주로 어떤 곤충이 꽃마리를 좋아할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키가 작은 주름잎에 꽃이 피었다. 윗부분의 잎은 짙은 자주색을 띠며 둥글고 털이 많다. 줄기 윗부분에서는 꽃이 층층이 돌려나며 피고 꽃은 주머니 모양이며 분홍색이다. 꽃 안쪽에는 노란색과 자주색 무늬가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학교 화단의 좀회양목 꽃이 활짝 폈다.
좀회양목 꽃은 작고 꽃잎이 (거의) 없으며, 수술이 8개 이상으로 많이 있다. 각 수술의 끝에는 꽃밥이 두 개의 덩어리 형태로 붙어 있고 주위 잎에 꽃가루가 많이 떨어졌다. 중앙에는 수술보다 짧은 암술 1개가 있다. 꽃에서는 비교적 강한 단 냄새가 나며 꽃은 가지 끝에 모여 피었다.
Q: 좀회양목은 곤충에 의해 꽃가루받이가 이루어지는 식물이다. 일반적으로 곤충수분 식물은 꽃잎이 발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좀회양목은 왜 꽃잎이 없을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바른동 4층 야외 정원에서 애기똥풀을 발견했다.
아직 초봄이라 키가 작고 방석처럼 둥글게 퍼진 형태다.
잎은 깊게 갈라져 있으며 가장자리는 둥근 톱니 모양이다.
잎의 뒷면과 잎자루, 줄기에는 길고 부드러운 털이 많이 나 있으며 자주색을 띤다.
식물의 중심부(생장점)는 짙은 보라색이다.
애기똥풀은 줄기를 꺾으면 밝은 노란색의 즙이 나온다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어린 식물이라서인지 노란 즙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Q. 이른 봄에 많은 식물의 새싹, 여린 줄기, 생장점 등이 붉거나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남 진도군 진도읍 포산리
큰기러기가 호수 위에서 "알라밟가라라바랍알랇"이라는 말로 떠들며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멀리 있어서 자세히 관찰하지 못했다.
몸이 전체적으로 검은색이다.
몸 아래쪽과 부리가 흰색이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방아깨비가 카페 앞 마당을 거닐고 있어 잠시 손에 올려보았다.
몸이 초록색이고, 매우 큰 암컷이라 거의 약 10cm가 몸통의 길이다.
다리는 굽혀져 있고 뛸때 펴진다.
날개가 얇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단풍나무의 씨앗이 도로 옆 보도블럭에 떨어졌다.
번식을 위해 날아온 씨앗이다.
전체적으로 황토색이고, 날개부분이 씨앗 부분보다 연하다.
전체 길이는 약 3cm고, 씨앗의 길이는 약 0.5cm, 날개의 길이는 약 1cm다.
흰빰검둥오리가 큰 인공연못에 적응해서 먹이를 찾고 있다.
몸은 전체적으로 갈색이며, 깃털의 무늬대로 연갈색 선이 있다. 얼굴과 목은 흰색이고, 목이 살찐 것처럼 구부러져 있다.
날개 밑쪽에 파란 부분이 있다.
주황색 다리에 물갈퀴가 선명하게 보이고, 헤엄칠 때 다리를 상하로 빠르게 흔들며 이동한다.
부리는 검은색이고 끝이 노랗다.
크기는 팔뚝과 비슷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학교 화단 한갓진 곳에서 광대나물이 잎을 틔웠다.
잎이 둥근 하트모양이며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이다. 잎맥이 복잡한 모양이라 주름처럼 보인다.
식물 전체에 미세한 털이 많으며 어린 식물이라 아직 키가 작고 줄기가 짧다.
Q: 왜 줄기와 잎의 색이 서로 다를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감나무 껍질에 붙어 자라는 이끼류이다.
정확한 종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나 형태로 보아 깃털이끼류의 한 종류로 보인다.
나무나 풀의 뿌리와는 다른 헛뿌리로 나무에 단단히 붙어있으며, 비가 온 뒤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 푸른색이다.
Q: 왜 비 온 뒤에 더 푸르게 보일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학교 뒷뜰에서 민들레를 관찰했다. 낙엽 위에서 잎이 땅에 붙어 넓게 펼쳐져 있었다. 잎을 자세히 관찰해 보니 새로운 잎이 식물의 중앙에서 돋아나고 있었다. 민들레의 새 잎은 약간 밝은빛이고 더 연하고 촉촉하다. 잎이 난 순서를 생각하면 가장 바깥쪽에 있는 잎(가장 땅에 가까운 잎)이 가장 오래된 잎으로 보인다.
Q: 왜 식물이 땅에 붙어 자랄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보도블록 틈에서 냉이가 꽃을 피웠다.
꽃은 흰색 꽃잎 4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앙에는 노란 술이 총 7개 보인다. 하나의 꽃대에서 여러 개의 작은 꽃이 모여 피는 형태이다.
잎은 방석처럼 땅에 붙어 퍼져 있고, 길쭉한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뾰족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교장실 앞 보도블록 틈에서 이른 봄에 피어난 아주 작은 식물을 관찰하였다. 잎은 마주 나 있으며 잎 전체에 짧은 털이 있다. 잎 모양은 타원형이고 끝이 약간 뾰족하다. 바닥에 낮게 퍼지며 여러개가 모여 자라고 있었다.
관찰 결과 별꽃으로 추정하지만 아직 꽃이 피기 전이라 정확하지는 않다. 다만 같은 장소에서 작년에도 별꽃을 관찰했으며 매년 비슷한 시기에 피어나는 한해살이 식물로 보인다.
Q: 어린 식물의 잎과 줄기에 난 미세한 털은 어떤 역할을 할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까치가 우리 학교 담벼락에 앉아있다.
날씨가 추워지고도 근처에 둥지가 있어 나온 것 같다.
부리는 검은색이고, 몸은 검은색에 흰색 점박이가 있다.
몸길이는 약 20cm고, 부리는 약 1cm로 매우 작다.
꼬리깃이 약 20cm로 매우 긴 쐐기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느티나무 낙옆이 도로 옆 길거리에 떨어져 있다.
근처 맞은편에 큰 느티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전체 길이는 약 7cm고, 잎맥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잎맥이 뻗어나가 있다.
윗면은 황토색이고 뒷면은 좀 더 진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하얀 집비둘기가 인공연못 옆 작은 길에서 먹이를 찾으며 걷고 있다.
전체적으로 흰색이고, 뒤쪽의 끝부분과 머리에 진한 회색의 점박이가 있다.
전체길이는 한 뼘 정도고, 다리는 약 5cm다.
다리는 붉은색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단풍나무의 씨앗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바람을 타고 날아온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황토색이고, 날개부분이 씨앗 부분보다 연하다.
전체 길이는 약 3cm고, 씨앗의 길이는 약 0.5cm, 날개의 길이는 약 1cm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어떤 식물이 길에서 자라고 있다. 추위로 죽어가는 것 같고, 색도 연한 갈색이다. 벽돌 바닥 사이의 빈 공간에서 자라고 있다. 그리고 줄기가 20개쯤 된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이 길고양이는 점박이 무늬가 있는 고양이다.크기는 약45cm정도 되는 갓 같다.2번,3번,5번 사진을 보면 이 고양이의 자세가 웅크리고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이 미국흰불나방은 나방이되기 전이다.털이 촘촘하게 많이 있고 몸통은 검은색이다.꿈틀가리며 움직인다. 그리고, 어떤 오빠들이 그러는데, 이 미국흰불나방은 발르면 터진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집비둘기가 쓰레기장 앞을 걸어다니고 있다.
먹이를 찾으려고 온 것 같다.
비둘기의 날개에는 회색 배경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고, 눈알이 주황색이고 눈동자는 검은색이다.
부리의 끝이 뾰족하다.
물론 이 비둘기도 요즘의 비둘기처럼 뚱뚱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가 나뭇가지에 앉아있다. 한강에서 먹이를 찾으려고 온 것 같다.
전체 길이는 팔 한뚝과 비슷해 보인다. 날개는 약 15cm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갈색이고, 날개에 점박이가 있다. 얼굴에 눈을 지나가는 하얀 길쭉한 선이 있다.
눈은 검은색이고, 부리는 약 1cm고 검은색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이비둘기는 요즘 들어 더욱 더 뚱뚱해진 것 같은 비둘기처럼 이 비둘기도 매우 뚱뚱 하다. 나는 이 날씨에도 정말정말 추운데도 잘 살아있다 바닥에 무슨 먹이들이라도 있는지 계속 무언가를 먹는다.(3번째 사진 참고)
내가 조금 더 다가가도 안 무서운지 안 날아간다. 겨울읻히면 날 힘이 사라지나?궁금하다길이는 약50cm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이 비둘기는 추운 날인데도 먹이를 찾으러 다니고 있다. 다른 비둘기는 뚱뚱한대 이비둘기는 뚱뚱한것 같지 않다. 내눈에는 요즘 들어 비둘기들이 유독 더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전남 해남군 화산면 연곡리
고랑따개비가 바다 옆 큰 바위에 붙어있다.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도 잘 붙어있다.
전체 지름은 약 1cm고, 안쪽이 혀처럼 되어있고 갈색이며, 바깥으로 나오면서 연해진다.
겉은 베이지색과 흰색이 줄무늬로 되어있다.
전남 목포시 대의동2가
괭이밥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유독 크고 광이 난다.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자란다.
잎 전체 지름은 약 3cm고, 잎 하나의 크기는 약 1.5cm다.
잎은 하트 모양이고,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모든 부위가 초록색이다.
전남 진도군 의신면 침계리
유럽점나도나물이 계단 틈에서 자라고 있다.
계단에도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것을 보니, 뿌리가 강한 것 같다.
전체 길이는 약 4cm고, 초록색이다.
잎에 털이 많다.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전남 진도군 군내면 용장리
남부 해안가에 자라는 돈나무를 관찰했다.
바닷가 옆에서 튼튼하게 자란다.
잎은 두껍고 윤기가 나고,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잎의 길이는 약 3cm다.
열매는 빨간색이고, 지름은 약 1cm다.
꽃은 없고 열매만 있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까마귀가 고양이한테 잡혔는지 깃털을 한바탕 흘리고 갔다.
그저 잔디밭이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을까?
깃털우 검은색이고, 약 10cm다.
흰색 선이 있다.
끝부분은 회색빛으로 조금 연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목련잎이 떨어졌다.
근처에 목련나무가 있었다.
잎이 약 4~6cm고, 잎맥은 가장 긴 것이 약 4cm 정도 된다.
잎맥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뻗어나가 있다.
잎 윗면과 아랫면 둘 다 황토색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까치가 앉아있다. 까치가 날아갈 것 같아서 잘 못 찍었지만, 까치의 몸통은 30cm 정도이다. 그리고 색깔은 흰색, 검정색 등이 있다. 그리고 첫번째 사진에서 까치가 날아가고 있는 것을 찍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이 도토리는 연한 갈색이고 머리쪽에있는 진한갈색깔의 모자같은 것은 없었다. 주변을 보니 도토리가 많았다. 세연이가 이 주변에 도토리 나무가 있어서 그렇다고 했다.나도 그첳게 츄측이 된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이 비둘기는 날개 쪽의 색깔이 화려하다. 색깔을보니 집비둘기는 아닌 것 같다.계속 무언가를 주워 먹고 있는데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낙엽일까??어쨋든간에 좀 뚱뚱하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집비둘기를 발견했다. 쓰레기장 앞이었는데, 먹을 것을 찾으러 온 것 같다.
비둘기의 날개에는 회색 배경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고, 눈알이 주황색이고 눈동자는 검은색이다.
부리의 끝이 뾰족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집비둘기가 산철쭉 가지에 다리가 걸려 나오지 못하고 있어서 나뭇가지로 살짝 쳐서 집비둘기의 발이 나오게 해주었다.
비둘기의 날개에는 회색 배경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고, 눈알이 주황색이고 눈동자는 검은색이다.
부리의 끝이 뾰족하다.
다리는 붉은색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현수막에 매미 허물이 붙어있다. 매미가 한 7, 8월에 벗은 허물 같다. 한 3cm 정도이고,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매미의 몸통이 잘 나타나 있다. 그리고 어떻게 지금까지 떨어지거나 없어지지 않고 있는 것일까?
경기 가평군 설악면 위곡리
바위떡풀이 회양목 아래에서 자라고 있다.
회양목이 있어도 양분을 잘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전체 길이는 약 3~4cm다.
잎 하나의 길이는 약 1.3cm다.
색은 연초록색이고, 아주 작고 부드러운 가시가 있다.
잎맥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뻗어나가 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도깨비바늘처럼 생긴 이 식물은 추위로 죽어가는 식물이다.
아무것도 없는 잡초밭에서 자란 것을 보니 번식력이 강한 것 같다.
꽃인지 열매인지 헷갈리는 부분(1번째 사진)은 약 1cm고, 오돌토돌하며, 갈색이다.
줄기는 말라 비틀어져 갈색이고, 5mm도 안될 정도로 두께가 얇다.
잎은 강아지풀과 비슷하게 생겼고,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모든 부위가 갈색이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추위로 인해 죽어가는 식물이 있다.
벽과 아스팔트 도로 사이에 뿌리를 내렸다.
전체 길이는 약 1m고, 씨앗 같은 것이 달린 것은 한 뼘과 비슷하다.
줄기는 앏고 평균 80~85cm다.
전체가 모두 황토색이다.
씨앗 같은 것이 달려있는 곳은 핑크뮬리와 비슷하게 생겼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고양이가 눈을 걸어간 발자국을 발견했다.
길을 건너려던 것 같다.
발바닥은 약 1.5cm고, 발가락은 약 0.5cm다.
전체 길이는 약 2.5cm다.
발바닥이 삼각형과 비슷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동그랗고 대한민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 중 하나인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를 관찰했다.
전체 몸길이는 한 뼘 정도와 비슷하고, 전체적으로 황토색이다.
머리는 붉은빛이 살짝 도는 황토색이다.
눈의 지름은 약 1cm 안팎이고, 눈이 동그랗게 유독 튀어나와 있다.
몸은 털처럼 부시시하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뿔나비가 의자에 붙어있다.
밝은색을 찾아서 온 것 같다.
몸통은 갈색이고, 가로 전체 길이가 약 3~4cn다.
날개는 갈색 배경에 주황색으로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다.
더듬이 끝이 두껍고, 더듬이는 약 2cm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 중 하나인 직박구리를 봤다.
대체로 갈색을 띠고 약간 회색빛이 돈다.
뺨에 뚜렷한 갈색 반점이 있으며, 배에는 무늬가 있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아주 귀여운 거위를 낮과 밤에 각각 관찰했다.
전체 길이는 팔뚝과 비슷하다.
눈은 점처럼 생겼고 검은색이다.
몸이 다 하얀색이다.
부리는 노란색이다.
잘 때에는 목을 휘감아 머리를 몸에 박고 타원형 모양이 되도록 하여 잔다. (마지막 사진 참고)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다른 집비둘기보다 유독 예쁜 집비둘기를 관찰했다.
몸이 갈색이고, 끝부분은 흰색이다.
날개깃에 맞춰 연갈색과 검은색의 무늬가 있다.
눈이 주황색이다.
길이가 팔뚝과 비슷하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멧비둘기를 보았다.
날개깃 가장자리는 적갈색을 띠고 있어, 날개를 접었을 때 얼룩무늬로 보인다.
목 옆에는 회색과 검은색 줄무늬로 된 반점이 특징적으로 나타닌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쇠박새가 이끼에서 걷고 있다.
먹이를 찾고 있는 것 같다.
날개는 회색빛이 나는 짙초록색이고, 약 3cm다.
몸통은 약 5cm고, 베이지색이다.
머리는 위쪽은 검은색, 아래쪽은 하얀색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동박새가 감을 먹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동박새는 감 같은 열매를 좋아하는 것 같다.
날개는 누런 초록색이고, 약 3cm다.
몸은 약 5cm고, 흰색이다.
눈이 내 눈보다 클 정도로 크고, 머리는 검은색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꽃마리가 물기가 없는 흙에서 자라고 있다.
전체 길이가 약 4~5cm고, 가장 큰 잎이 약 2.5cm다.
잎은 초록색이다.
잎맥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복잡하게 나타나 있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민들레가 계단 옆에서 뿌리를 내렸다.
대리석 옆에서도 자란 것을 보니 뿌리가 강한 식물인 것 같다.
꽃은 꽃잎과 꽃술이 모두 노란색이고, 꽃의 지름은 약 3~4cm다.
잎은 방가지똥과 비슷하고,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다.
전체 길이가 팔뚝보다 조금 더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