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동초등학교 생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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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738 관찰기록1824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밖에 나가니 날씨가 너무 좋고 식물도 무럭무럭 자라있었다.그 중에서 박태기나무?가 눈에 띄고 예뻤다.분홍색 꽃이 가지에 붙어 무리 지어서 피고, 잎이 하트 모양인 게 특징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이름을 전혀 모르겠는 작은 식물을 관찰했다.
축축하고 습한 이끼 사이에서 자라고 있었다. 까마중 떡잎과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잎은 동그란 형태이고, 잎 가장자리는 매끈하다.
질감은 뻑뻑하게 미끄러운 질감이며, 현미경으로 보았을 때 굉장히 많은 솜털을 가지고 있다.
또 이끼같은 모습이 보인다.
잎맥은 가운데에 선분으로 나타나 있고, 잎 윗면은 선명한 초록색, 뒷면은 민트색이다. 잎은 약 1cm이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어떤 새가 독수리처럼 활공? 비슷한걸 하고 있었다(사진에서는 쬐끄만 검은 점이에요). 일단 까치는 아닌것같고 까마귀같기도 한데 웬지 아닌것 같고 . . 체형은 비둘긴데 색은 검은색인것 같고 뭔가 이상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친구와 길을 걷고있는데 바닥에 무슨 형체?가 있어서 보니 사마귀가 있었다.
근데 일반 사마귀 보다 좀 커서 왕사마귀인것 같다.몸이 크고 길쭉하고, 날개가 배 끝까지 길게 뻗어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처음에 멀리서 봤을때는 저게뭐지 했는데 잘 보니까 딱새 암컷이였다. 배 뒷부분에 솜털이 조금 있어서 아직 완벽하게 다 큰 새는 아니였다. 바닥에서 버둥대고 있어서 손에 들었다. 원래 다리를 잘 잡아줘야하는데(보면 생물학자?분들이 그렇게 잡아줘요) 다리를 다친것 같아서 그냥 손에 들었다. 엄마랑 같이 그 사거리 근처에 있는 개구리가 사는 연못이 있는곳 근처에 가봤는데 거기서부터 움찔거리더니 아는 곳인건지 내 손 밖으로 날아갔다. 그래서 안전하게 잘 살라고 해주고 집에 왔다. 딱새가 안전하게 가서 좋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살이 오동통하게 오른 까치 두 마리가 걸어다니면서 바닥에 있는 무언가를 집어먹고 있었다. 한 마리는 다 큰것 같았고 다른 한마리는 아직 솜털이 옆에 북슬북슬하게 있는걸 보니 아직은 조금 어린것 같았다 .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로아님이랑 장세연님(?)이 올리신 애랑 같은 애들인것 같다. 스타벅스를 가려고 넘어가고 있었는데 뭔 새가 줄에 서있어서 찍어서 올렸다 . 그 밑으로 잉어가 지나갔는데 원래 안먹는건지 너무 커서 그런지 둘 다 가만히 있었다 . 다른애들 관찰을 보면서 근처에서 왜가리랑 해오라기를 본게 엄청 부러웠는데 나도 봐서 좋았다. Q. 근데 얘네들은 이 (뭔가 좀 더러워 보이는)한강에서 뭘 먹고 살까?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인공연못에서 딱새가 물을 마시고 있다.
몸통은 매우 작으며 내 주먹 크기와 유사하다.
배는 주황색이며, 날개는 검정색에 흰색 점이 보인다.
머리 윗부분에 하얀 선이 있고, 부리는 검정색이며 약 1cm다.
Q. 딱새의 천적은 무엇일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강에서 왜가리가 강 위 밧줄에 서 있는 모습을 관찰했다. 먹이활동을 위해 온 것 같다.(물고기 사냥 행동을 봄)
왜가리의 전체 몸길이는 약 1m로 추정되며, 목, 다리가 길이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 25cm로 추정된다.
목이 S라인으로 구부러져 있으며 날개 가장자리, 눈과 머리 끝부분까지 검은 선이 보인다. 부리는 연한 주황색이고 약 15cm다. 다리는 부리와 비슷한 색이다. 나머지 부분은 전부 흰색이다.
Q. 왜가리는 한강을 제외한 어떤 곳에서 먹이활동을 할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맨 처음에 있는 비둘기가 다음 사진이 있는곳으로 날아갔습니다.) 비둘기가 주차장에 떡하니 서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비둘기의 목 부분 깃털(초록색, 파랑색)이 빛에 비쳐서 되게 반짝반짝했다. 그리고 까치는 조금 앞쪽에서 바닥에 있는 무언가를 먹고있었다. (잘 보면 옆에 까치가 있어요)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갑자기 벌레가 튀어나와 겨우겨우 사진을 찍었는데 뒤집혀 있었다.뒤집혀 있어 정확이 무슨 곤충이지는 알 수 없다.나는 그래도 먼지벌레류 처럼 보인다.
탐구질문)뒤집혀 있어 정확히 알 수 없는 벌레처럼 정확히 잘 모르는 벌레는 사람들이 어떻게 추측을 할까?(물론 나는 몸이 단단한 외골격으로 덮여 있고 뚜렷한 더듬이가 보여 추측을 조금 할 수 있었지만......)
경기 시흥시 군자동
감나무가 길에 널려 있다니 신기하다.우리학교에도 감나무가 있지만 특히더 이 감나무는 감의 크기가 큰것 같다.감나무는 여름철에 초록색 풋감이 열리고,가을이 깊어지면서 노랗게 붉어진다.
탐구질문) 열매들이 무거울 텐데 어떻게 나무에 잘 매달려 있을까?
경기 시흥시 군자동
밟으면 바스락 소리(건조한 나뭇잎 밟은 소리)가 나는데 밤송이 처럼 뾰족한데 조금 덜 뾰족하다 나는 뾰족한데 어떻게 바스락 소리가 나는지 궁금하다.
탐구질문)어떻거 나뭇잎?식물들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날까?
경기 시흥시 군자동
조금만한 타원 모양으로 갈색빛을 띄고 있다.근데 매우 딱딱하고 직접 바닥에 있는것을 주어 먹으면 안된다.
탐구질문)왜 열매는 다 익지 않아도 떨어지는 열매도 있을까?
경기 시흥시 군자동
잎의 모양은 일반 나팔꽃은 잎이 3갈래로 갈라지는 반면, 이 종류는 이름처럼 갈라짐이 없는 둥근 심장 모양이다.또한 붉은색 잎을 가졌다.
탐구질문)이름이 조금만 바뀌어도 잎의 생김새가 변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럼 새들도 이름이 조금만 바뀌어도 새의 생김새가 변할까?
경기 시흥시 군자동
잎이 심장형(둥근 모양)이며, 초가을에 작은 나팔 모양의 붉은 주황색 꽃이 핀다.꽃말은 영원히 사랑스러워,순수한 마음등이 있다.
탐구질문)비슷한 꽃은 보긴봤지만 잘은 보지 못했는데 신기한 꽃인가?
경기 시흥시 군자동
연한 노란색(황색) 또는 흰빛이 도는 노란색 꽃이 차례로 모여 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입이 하얀색이고 얇은것도 특징이다.
탐구질문)모든 꽃은 순서에 따라 필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씻고나와서 공부를 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거미가 나왔다 보니까 생각보다 작은거미였다.그래서 거미를 밖으로 보내줄려고했는데 창문을 여는 순간 집유령거미가 나타났다.집유령거미는 순식간에 우리집으로 들어왔다.결국 고리무늬깡충거미만 밖으로 보내고 집으로 집유령거미가 들어왔다.
탐구질문)거미는 어떤아파트에만 많은것인가 아니면 한마리가 들어오면 알을 낳는것 일까?
서울 서초구 잠원동
길을 걷고있는데 바닥에서 하얀색이 무언가가 파닥거리고 있었다.누에나방이다.누에나방의 생김새는 애벌레, 번데기, 나방의 각 단계별로 가지고 있고,배는 5~10마디 정도 되보이는것 같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까마귀가 전봇대 위에 있었다.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찍을순 없어서 건너와서 그 전봇대 아래에서 찍었다. 아래에서 보니까 큰부리까마귄지 그냥 까마귄지 모르겠어서 까마귀로 올렸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박새가 오늘 학교 안에 들어왔다. 학교 안이라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보긴 했다. 4층에 있는 열려있는 문으로 들어온것 같다. 4교시 이후로 나간것 같은데 그 박새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댓글 달아주세요!
서울 송파구 장지동
오늘은 메뚜기를 관찰하였다.
산에 오르다가 실수로 풀을 밟았는데,무언가 뛰어올랐다.자세히보니 메뚜기 였다.몸이 길쭉하고 뒷다리가 발달해 있는데, 귀뚜라미에서 흔한 몸길이보다 훨씬 긴 더듬이가 안 보인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고양이가 있나 해서 가봤는데 없었다. 그 대신 민달팽이가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었다. 그 옆에 공벌레처럼 생긴 조그만 애도 있었는데 빨리 지나가버려서 못찍었다. 그래서 달팽이를 플래시 켜서 팍 찍고 집에 갔다 .
서울 마포구 중동
작은 공원의 맑은 물줄기에서 소금쟁이 4마리가 유유히 헤엄치고 있다.
몸길이는 약 2.5cm로 보이고 가슴, 배 쪽 다리는 3마디이며 약 2cm다. 머리 쪽 다리는 약 1cm이고 짧다. 다리는 갈색이다.
전체적인 색은 갈색이고 비에 젖어 광택이 난다. 아래에 있는 배는 황토색이고 얇고 희미한 줄무늬가 보인다.
Q.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에 떠서 헤엄칠까?/수영을 할 수 있을까?
서울 마포구 중동
공원 산책 중 비에 젖은 축축한 흙에서 자라고 있는 좀작살나무를 관찰했다.
잎은 약 4cm이며, 첫 줄기부터 많이 나 있다. 잎은 톱니 형태이며 잎맥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양옆으로 잎맥이 뻗어나가 있다. 진한 초록색에 뒷면은 조금 더 연한 초록색이다.
열매는 약 0.6cm이며, 보라색이고 한 번에 잎사귀 사이로 많이 묶여서 달려 있다.
아래 줄기는 1.5m에 갈색이고 얇다. 위의 줄기는 붉은색을 띄지만 갈색이고, 굉장히 얇고 연하다.
Q. 좀작살나무는 어떤 생물의 먹이가 될까?
충북 진천군 진천읍 읍내리
밤나무에 밤이 엄청나게 많이 떨어져있었는데 아빠가 밤을 신발로 까주어 밤을 얻었다. 갈색이었고 그렇게 따갑지 않을것 같아 손가락으로 살짝 만져보았는데 바늘같이 따가워서 놀랐다. 아빠가 하나 더 까주어 나와 언니가 2개씩 가졌다.
경기 시흥시 군자동
추석에 산소에 왔다.절을 한뒤. 과일과 떡을 먹고 있는데 비닐에 거미가 있었다.거미의 줄무늬가 뚜렸하고 아기 거미 같았다.
질문)거미는 어른거미와 아기 거미가 분리 될까?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서대문 형무소앞에서 물을 마시고 있었다. 이것은 다른 애들과 같이 회색과 검정의 색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비둘기다. 하지만 나는 비둘기들이 물을 어떻게 먹는지에 관한 궁금증이 생겼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까치가 혼자 종종 걸어다니는 것을보았다. 설날과 까치가 무슨연관있는지가 궁금해졌다. 이더운 여름에도 까치가 더워하지 않는 것이 신기했다. 까치들은 검정과흰생으로 어울어져잇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하루살이가 탈피하는걸 라이브로 봤다.아래 하얀색이 허물이고 위에 있는 갈색 곤충이 하루살이다.
몸이 점점 하얀색으로 변하다가 순식간에 머리와 몸통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꼬리까지 나온다.그리거 처음엔 꼬리가 3갈래로 나뉘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3개가 다 겹쳤다.정말 신기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학교 가는데 신기하게 생긴 곤충을 발견 했다.
크기는 4에서 5cm정도 돼었다.그리고 색깔은 진한 갈색에서 검정색이었다.등 뒤에는 아주 얇지만 날개도 달려 있었다.바람에 날라간 것을 보니 되게 가벼운 곤충인 것 같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저번에 까마귀가 있길래 사진으로 남겨놓았었다.
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진만 찍고 얼른 갔다. 색깔은 몸이 온통 까만색이었다. 까마귀는 먹이가 다양하고 도구를 사용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정도로 지능이 높다고한다. 울음소리를 듣지는 못했지만 까악까악하고 운다고한다.
경기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
때죽나무를 보았다. 때죽나무는 5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를 빻아서 물에 넣으면 물고기가 때로 죽는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어 때죽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내가 모기를 보았는데 없어져서 찾고 있는데 언니가 벽을 보더니 이거 아니야 라고 물어보았다.그래서 내가 벽을 보았는데 거미 였다.거미를 보고 나는 처음에 파리 인줄 알았다.왜냐하면 거미가 뛰였?기(날았다?) 때문이다.
탐구질문)거미도 뛰거나 날수 있을까?
대전 유성구 계산동
할아버지 댁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폭포 근처에서 계곡을 유유히 해엄치는 자라를 발견했다. 국립공원 에서 본 자라는 아주 신기했다. 한강에 살고있는 자라보다는 좀 작아보였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반에서 과학시험을 보고 시간이 남아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 나가 자연관찰을 하러 밖으로 잠깐 나왔다. 근데 관찰을 하다가 죽은 지렁이를 보았다.색깔은 진갈색과 갈색이 섞어있었고, 주변에 개미들이 있었다. 한 6cm 정도 되어보였다.
탐구질문: 지렁이는 왜 죽으면 개미들이 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