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동초등학교 생태지도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생물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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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410 관찰기록845
서울 서초구 잠원동
죽은 지렁이를 보았다.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비를 맞으러 나온 지렁이가 더위에 죽은 것 같다.
길이는 약 15cm 정도 됫 던 것 같다.
매미도 그렇고 지렁이도 많아 보이는 것 같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길에 펴있는 씀박이꽃을 보았다.
잎은 약 15개 정도있는 것 같고, 뒤에 민들레도 같이 찍혔다.
씀박이 꽃은 흔히 보이는 꽃인데 이번에 이름을 처음 안 것 같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길을 가다 매미 애벌레를 보았다.
알기론 매미 애벌레는 나무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바닥에 있어 놀랐다.
일반 참매미나 말매미는 보았지만, 매미 애벌레를 번 것은 이번이 처음인 듯 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창문 손잡이에 매미가 붙어 있었다.
일반 매미보다는 작은 듯 했다.
가로 2cm, 세로 3cn 정도 됬다.
요즘 무더위가 시작됬는지 매미가 엄청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풀무치의 약충(어린 개체)를 관찰했다. 경사진 잔디밭 중 흙 근처에서 뛸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전체 몸길이는 약 2cm, 뒷다리는 다 폈을때 약 3cm였다. 몸은 전체적으로 초록색, 갈색 점박이가 가슴과 배 사이에 있었다. 배의 아랫쪽은 황색으로 짙은 줄무늬가 있었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왕개미의 굴을 관찰했다. 산철쭉 옆 좁은 보도블럭에 있었다. 일본왕개미가 지나갔지만 너무 빨라 찍지 못했다.
굴을 둘러싼 흙은 황갈색으로, 지름은 약 2~3cm다.
안쪽 구멍은 검정색, 즉 안쪽이 깊다는 뜻이다.
안쪽 구멍은 약 1cm가 되지 않는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집에 가다 무늬가 특이한 비둘기를 보았다.
일반 비둘기와는 달리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고 있다.
눈은 약간 빨간색이고, 부리는 검은색이다.
또 자줏빛이 조금 도는 빨간색을 가진 발도 인상적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죽은 매미에 이어 죽은 참매미를 보았다.
발이 살짝 움직이는 걸 보니 이것도 완전하게 죽은상태는 아닌 것 같았다.
가로 4cm, 세로 2cm정도였던 것 같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공원을 거쳐서 가는데 참새 2마리 정도를 보았다.
가로 10cm, 세로 5cm 쯤 됬다.
보통 참새는 찍을려고 하면 날아가 버려서 잘 못 찍었는데, 이번엔 참새가 날라가지 않았다.
길을 가다가 찍은 거라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길가에 이 꽃이 펴 있었다.
이름이 특이했다 아마 외국 꽃일 것 같다.
6~9월달에 꽃이 피고 벌과 나비가 좋아하는 꽃이다.
보라색,분홍색,흰색의 꽃이 촘촘히 피는게 특징이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
비가 와서 촉촉한 땅위에 달팽이가 있었다.
약 3cm 이고 천천이 잎을 먹고 있었다.
두 쌍의 더드미가 있고 몸은 비닐 모양이다.
껍데기는 달걀칼슘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껍데기는 갈색이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에키네시아는 꽃 가운데가 솔방울처럼 볼록하게 솟아오르고 길쭉한 꽃잎들이 아래로 살짝 처지며 피는 독특한 모습을 지녔으며, 단단한 줄기에 까칠까칠한 짙은 녹색 잎이 달리고 분홍, 주황, 노랑 등 다채로운 색상으로 피어납니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지나가다가 분홍색깔 꽃이 많아서 보았더니 배롱나무였다. 꽃 봉우리도 있었다.
배롱나무는 백일동안 꽃이 피어있는것 같아 그런이름이 지어졌다.
보통 7~9월이 개화 시기며 3~8m 까지 자란다.
꽃말은 부귀, 수줍음 행복이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몸길이는 약 5mm다. 전체적으로는 어두운 색이고 배쪽에 검정색 무늬가 있다.
거미줄에 개미 여럿이 걸려 버둥거리고 있었는데 그중 셋을 거미줄로 두르고 있었다. 움직임이 빠르며 배쪽에서 뽑은 거미줄을 다리로 엮어낸다. 앞쪽을 관찰하고 싶었는데 각도상 거미의 뒷모습만 보였다.
Q. 거미는 왜 곤충이 아닐까요?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강아지풀이 길가에 자라고 있었다. 솜털부분은 약 5~7cm정도 되었고 줄기의 길이는 약 7~9cm정도 되었다. 옆애도 많이 자라있는것을 보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것 같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길을 가던 도중 신기한 나비를 발견했습니다. 멈춰있어서 죽은 건가 했는데 멈춰서 흙이나 물웅덩이에 있는 염분과 각종 무기질을 섭취하는 것이랍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집 창문을 봤는데 방충망에 풍뎅이?같이 생긴 벌레가 붙어있다.참고로 방충망 밖이 아니라 안에 있어서 열어서 잘못하면 내 방으로 날아서 들어올수도 있는 정말 신기하고 무서운 상황이었다.
경기 김포시 양촌읍 누산리
하천에 연잎이 무수히 많이 피어있었다. 얖옆에 잡초도 많이 피어있었고 연잎의 크기는 대충 잡아서 대략 30~50cm이상정도 된것 같았다.줄기의 길이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수면 위에 나온 길이만 봐도 1m이상은 되보였다.
경기 김포시 양촌읍 누산리
꽃이 할머니집 주변에 많이 피어있었다. 하얀색이고 크기가 2~3cm정도로 작았다.주변에 많이 피어있어 개체수가 많은것 같다.잎은 길죽하고 약 5~7cm정도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동해 천진해변에서 발견하였다.
군소는 만지면 보라색갈 액체를 뿜긴다.
군소는 약7~10cm이다. 전체적으로 흙색과 황토색을 띈다. 달팽이와 비슷하게 생겼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가로 3mm, 세로 5mm,정도 되는 아주 작은 무당벌레이다.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이긴 했지만
사진상 등껍질은 빨강색에 검은색 점이 여러 개 찍혀있는 흔한 무당벌레였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색깔은 핑크색 + 보라색이다.
꼬리조팝나무 위에 나비가 앉아 있다.
길이는 100cm 보다 작아보인다.
6~8월달에 주로 핀다.
여름에 핀 꽃이 마치 꼬리 같아서 이름을 꼬리조팝나무라고 지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세로는 약 2cm, 가로는 약 1cm 정도 됬다.
약간 무당벌레처럼 생겼지만 다리가 더 길다는 점이 다르다.
등에 빨간색이 전체적으로 있고, 흰색과 까만색 점이 찍혀있다.
되게 작아서 확대를 하다 초점이 안 맞춰졌다..
가다가 발견했는데 다시 가다가 또 발견했다. 꽃매미 유충은 나무에게 해로워 발견하면 죽이는 게 좋지만, 그 사실을 모르고 그냥 지나갔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집 앞에 풀이 우거진 곳에 있다. 허물이 찢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허물에서 나오지 않았다.
매미의 성충 직전의 몸기리는 대략 1.4cm~10cm이다.
색깔은 전체적으로 갈색, 황토색을 띈다.
다리쪽에 갈고리가 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최근 우리 동네에서 죽은 지렁이를 계속 줍는 멧비둘기 한 마리가 보였는데, 오늘 이 비둘기가 둥지에 앉아 알을 품는 듯한 비둘기에게 먹이를 갔다 주는 것을 보아 짝짓기를 한 멧비둘기인 것 같다. 살구나무에 비둘기가 둥지를 텄다. 비둘기의 둥지는 처음 보았다.
비둘기는 꽁지깃과 머리만 보인다. 머리는 짙은 갈색이고, 눈이 검정색으로 광택이 나도록 반짝인다.
꽁지깃은 끝은 흰색, 가운데도 흰색이고 그 외의 부위는 짙은 갈색이다. 이 관찰 내용들을 보아 몸 길이는 약 35cm로 추정된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학교 창문 너머로 청띠신선나비를 관찰했다. 날개는 검은색이며 끝부분을 따라 청색 띠 모양 무늬가 있다.
청띠신선나비는 네발나비과에 속한다. 정말 다리가 네 개인지 세어보고 싶었는데 앉아있는 각도상 모두 보이지는 않았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말매미와 탈피각을 동시에 관찰했다. 참매미보다 크기가 약간 더 크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빛을 띈다. 허물을 벗은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날지 못하고 몸을 말리고 있다.
Q. 곤충이 허물을 벗은 후 몸을 말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감나무에 매미가 붙어있다. 황토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으며 나무껍질에 붙으니 위장색처럼 보인다. 몸통 크기는 약 4cm 내외이며 날개가 몸통보다 약간 길다. 종을 정확히 알고싶어 울음소리를 한참 기다렸으나 듣지 못했다.
Q. 매미는 어떻게 종류를 구별할까요?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수중다리잎벌을 계곡 앞 인도에서 관찰했다.
몸 전체는 노란색이고, 길이는 약 3~4cm였다.
머리 부분도 노란색으로 1cm가 조금 모자랄 만큼 작다.
검은 점이 많이 보이고, 등 부분에 얇은 검정색 선이 있다. 선은 점이 모인 것처럼 생겼다.
다리는 셀 수 없이 많고,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