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네이처링

2025학년도 인천담방초등학교 사이좋은 반과 5학년

생물분류

행정구역

게시자

관찰시각

시작일
종료일

게시시각

시작일
종료일

관찰 생물종51 관찰기록139

청둥오리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청둥오리가 있어서 귀여웠다 청둥오리는 북아메리카, 유라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북아프리카에 널리 분포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본래 겨울철새였으나, 텃새화되는 경향이 매우 늘었다. 본래 철새가 텃새화되는 이유로 흔히 지구온난화의 영향이나 서식지 감소로 인한 먹이섭취 부족으로 인해 이동에 지장이 생기는 것이 거론되곤 한다. 청둥오리 역시 그런 논리로 설명되나, 한국의 청둥오리는 조금 다른 요인을 이유로 들기도 한다. 청둥오리가 철새 시절에 한반도를 떴던 것은 한반도의 2~3월은 대표적인 갈수기라 그나마 있던 물들 대부분이 건천화가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떠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심공원, 하천정비사업 등으로 수심이 깊어져서 물이 잘 마르지 않게 되었고 저수지도 많이 생겨서, 번식기인 4~5월까지도 건천화가 되지 않는 곳이 한반도에도 많이 생겨 정주화 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도 있다.

김민서

2025년 10월 31일

청둥오리 / 버섯 / 산수유나무 / 배초향 + 토레니아
4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장수천에서 관찰한 1번째 생물 이름은 청둥오리 입니다. 청둥오리는 전세계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오리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서 청둥오리는 겨울철새 이지만 요즘엔 일부가 텃세로 남아있습니다. 청둥오리는 강, 호수, 하천, 논, 습지 등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삽니다. 몸길이는 55 ~ 65 cm 이고 날개 길이는 약 25 ~ 30cm 입니다. 수컷, 암컷의 깃탈 색이 다릅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수컷의 머리색은 초록빛이 나는 금속광택의 깃털이고 목둘레는 흰색이고 고리가슴은 밤갈색부리입니다. 마지막으론 부리는 노란색 입니다. 암컷을 구분하는 방법은 전체적으로 갈색 바탕에 짙은 갈색 무늬이고 부리는 검정빛이 섞인 주황색으로 구분합니다. 둘의 공통점은 날개의 가운데에 푸른색 반점이 있고 흰색 띠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제 제가 관찰한 2번째 생물 이름은 버섯입니다. 이 버섯의 정확한 이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버섯은 균류이고 곰팡이의 종류입니다. 버섯의 종류는 표고버섯, 느타리 버섯, 송이버섯, 양송이 버섯, 광대버섯, 알광대 버섯, 흰독 버섯, 영지 버섯, 상황버섯, 트러플 버섯 등이 있습니다. 독이 있는 버섯도 있고 우리가 먹을수 있는 버섯도 있습니다. 버섯의 우산처럼 생긴 윗부분은 포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버섯의 갓 아래쪽에 줄무늬처럼 있는 부분에서는 포자가 여기서 떨어져요. 또 버섯의 갓을 받치는 기둥도 있고 마지막으론 눈에 안 보이는 실제 버섯의 몸, 땅속이나 썩은 나무 속에 퍼져 있습니다. 제가 3번째로 관찰한 생물 이름은 산수유나무입니다. 산수유나무는 한국에서 아주 익숙한 나무입니다. 봄에는 노란 꽃, 가을에는 빨간 열매로 계절마다 다 다른 꽃이 펴서 더 보기 좋습니다. 산수유나무의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자라고 다른 생물보다 더 오래 자랍니다. 꽃이 피는 시기는 3 ~ 4월에 자라고 작고 둥글게 무리 지어 핍니다. 산수유 나무는 잎보다 먼저 피어서 봄의 전령으로 불립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관찰한 나무는 배초향 + 토레니아 입니다. 배초향 + 토레니아는 보라색 또는 연한 자주색 작은 꽃이 촘촘히 모여 수상꽃차례로 핍니다. 꽃 피는 시기는 7 ~ 9월에 피고 잎의 특징은 달걀 모양이며 톱니가 있고 문지르면 은은한 향긋한 냄새가 납니다. 제가 오늘 장수천을 돌면서 관찰하는 것이 장말 재미있었고 꽃, 생물 등을 보고 찍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가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유하

2025년 10월 31일

배초향,버드나무,청둥오리,잉어
4

인천 남동구 만수동

첫번째 사진은 배초향이다. 모양은 줄기가 네모지고, 잎은 톱니 모양인데 보라색 꽃이 뾰족하게 모여져 있다. 냄새는 민트향 처럼 상쾌한 향이 난다. 그래서 허브차로도 쓴다. 배초향은 여름에서 가을에 핀다고 한다. 그리고 장소는 들,산길,하천 근처 등 햇빛이 잘 드는 곳에 자란다. 특징은 벌이랑 나비가 좋아한다고 한다. 한방이름은 향유라고도 부르고, 감기와 배탈약으로 쓰이기도 한다고 한다. 두번째 사진인 청둥오리의 모습은 수컷은 초록색깔 머리, 노란부리,회색깔 몸을 가지고 있다. 암컷은 갈색얼룩무늬로 위장 색깔이다. 사는곳은 강,호수,논 근처에 산다. 먹는것은 풀,곤충,작은 물고기 이다. 특징은, 날기도 하고, 물 위에 잘 떠다닌다. 행동은 꽥꽥 울고, 무리지어 다닌다. 더 많이 볼수있는 계절은 겨울 이라고 한다. 세번째 사진에 나와있는 버드나무의 모양은 줄기가 가늘고 길게 늘어져있어서 흔들해 보인다. 잎은 가늘고 길며 뽀죡하다. 장소는 장수천 처럼 물가,하천 근처에서 잘 자란다. 특징은 뿌리가 물을 흡수해서 물가의 땅을 지켜주는 역활을 한다고 한다. 버드나무는 예전에 약재로도 쓰였다고 한다. 마지막 사진은 잉어이다. 생김새는 큰 비닐이 있고, 입 양옆에 수염(수염처럼 생긴 촉수)이 있다. 색깔은, 보통 회색깔이나 황금빛이다. 사는곳은 강,연못,하천 등 깨끗하거나 약간 탁한 물에도 잘 산다고 한다. 먹는것은 수초,곤충,작은생물 등 잡식성이다. 특징은 오래 산다 (10년 이상). 오늘 장수천에 가서 너무 좋았고 술래잡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에 이런 활동을 또 해보고 싶다.

장유주

2025년 10월 31일

느티나무
4

인천 남동구 만수동

느티나무는 장미목 느티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한반도가 원산지이며 온대 지역에서 잘 자라는 대표적인 나무입니다. 20~40m까지 자라고, 가지가 넓게 퍼져 그늘이 많아 마을의 정자나무, 당산나무로 널리 심어졌습니다.
느티나무의 주요 특징과 생김새는 줄기는 회백색, 껍질은 울퉁불퉁하며, 잎은 달걀 모양의 단엽(길이 5~11cm, 너비 2~5cm)으로 어긋나게 달립니다.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으며 크기는 3~4mm입니다. 생태 및 분포는 온대·냉대에서 자라며,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합니다. 비옥한 땅과 햇볕을 좋아하고, 병충해에 강해 장수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화적 의미는 마을을 지켜주는 상징(당산나무)으로 여겨졌으며, 정자나무로서 마을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수령이 천 년이 넘는 노거수도 많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 많습니다.
활용은 목재는 결이 곱고 단단해 밥상, 가구, 건축재 등으로 쓰이고, 어린잎은 식용, 나무는 민간신앙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은 삼척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등 전국적으로 20여 그루의 느티나무가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역사적 가치는 느티나무는 마을의 역사와 민속, 공동체 문화를 상징하는 나무로, 지역의 유서 깊은 장소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황리아

2025년 10월 23일

향나무
3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사진쏙 나무는 향나무 이다. 향나무는 20m 이상 까지 자라고 일부는 23m 까지 자란다. 나무의 가지는 위 아래로 많이 뻗는다고 한다. 잎은 바늘모양 ( 침엽 )과 비닐 모양 ( 인엽) 이 같이 달리는데 어린 가지에는 침엽이 많고, 오래된 가지에는 인엽이 많아진다고 한다. 나무 껍질은 회갈색이고 세로로 얇게 조각조각 잘라지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는 항상 푸른색을 유지하는 나무 이라고 한다. 겨울에도 나무가 초록색이여서 사계절 내내 초록색인 모습을 볼수있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의 굵기는 어른 몇명이 팔을 벌려야 겨우 안을수 있을정도로 굵어진다고 한다. 향나무의 잎은 두가지 이라고 한다. 어린 나무는 뾰족뾰족 바늘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뾰족뾰족한 잎이 아니라 납작한 비닐같은 모습으로 변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무 껍질은 거칠한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는 이름이 향나무 인것처럼 진짜로 좋은 향이 난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나무를 깎아서 향을 피우기도 하고 향기 나는 약으로 쓰이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는 4월쯤에 꽃을 피는데 크게 눈에 뜨진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별로 없어서 멸종 위기에 처한 나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나무를 보았을때 되게 모양이 신기하고 잎도 신기하게 생겨서 해보았는데 향나무에 대해 더 잘알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자세히 다른 식물에 대해서도 알고싶다

장유주

2025년 10월 23일

소나무
5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식물의 이름은 소나무 입니다 사진에 보면 1번 5번에는 작은 개미가 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잎이랑 줄기에도 개미가 기어다니기도 하고 개미가 많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을 보면 대나무는 나무처럼 뿌리가 보이는게 아니라 흙 밑에 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사진을 보면 죽피(대나무 껍질)가 있습니다 죽피는 대나무의 어린 줄기를 감싸고 있는 껍질 부분 입니다. 어쨌든간 첫번째 사진에는 죽피가 벗겨져 있는 부분을 볼수 있습니다. 사진 속 일부는 죽피가 벗겨져 자연스럽게 갈라지거나 살아남은 죽피가 말라 있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죽간(대나무 줄기)는 각각 굵기와 색깔이 다르지만 대부분 원기둥이고 중간에 마디가 있습니다. 그리고 줄기마다 색이 연한 노랑색부터 회색빛, 그리고 조금 어두운 갈색 까지 다양한데, 이런 점은 대나무가 산 나이에 따라서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대나무 잎은 길쭉한 모양이고 일부는 말라있거나 색이 변해있습니다. 그리고 마디들이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하고 느낀점에 대해서 말하자면 좋은 활동이고 이 활동을 해서 대나무에 대해 한층 더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나무에는 개미도 올라가서 있을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죽피 등등 그런 단어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장유주

2025년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