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인천담방초등학교 사이좋은 반과 5학년
우리 학교 나무지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51 관찰기록139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관찰한 나무는 느티나무입니다 이 나무의 특징은 이제 가을이기 때문에 나뭇잎이 주황 빛이 도는게 확연한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 느티나무는 줄기가 살짝 중간 쯤에 두께입니다 그리고 이 나무는 엄청 두꺼울때도 있지만 우리 학교 나무는 안 두껍습니다 하하핳ㅎ핳하ㅏ하하핳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늘 느티나무를 관찰했습니다. 원래 좀 초록색 잎이 많이 있었는데 노란색 잎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나무 줄기? 같은 것이 촉촉해졌습니다.느티나무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생긴다고 했습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제가 조사한 나무는 저번에 조사한 일본흑송 나무입니다. 저번에 조사했을 때보다 잎이 더욱 커지고 잎이 더 많이 나 풍성해진 것 같았습니다.그리고 나무의 키와 나뭇가지도 마찬가지로 길어졌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재가 오늘 조사한 나무는 저번에 조사한 향나무 입니다. 이걸 보면 잎이 저번 보다 더 커졌고 그리고 저번 보다 1cm 정도 큰것 같습니다 다음에 조사할 나무가 기대가 됩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꽃 사과나무의 꽃은 봄에 흰색 , 연분홍 ,진분홍의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열매는 가을에 지름 1 ~3cm 정도에 작은 사과가 열리며 색은 붉거나 노란색입니다 .잎의 색깔은 빨간색입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꽃사과나무의 특징은 꽃: 봄(4~5월)에 피며, 흰색·분홍색·진분홍색 등 다양함. 향기가 좋고 풍성하게 핌.
열매: 가을에 작은 사과 모양의 빨갛거나 노란 열매가 달림 (직경 1~3cm 정도). 식용은 가능하지만 신맛이 강해 대부분 관상용.
잎: 타원형으로 여름에는 녹색, 가을에는 붉은빛으로 물듦.
수형: 키 2~5m 정도의 낙엽성 소교목입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청둥오리가 있어서 귀여웠다 청둥오리는 북아메리카, 유라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북아프리카에 널리 분포한다. 대한민국에서는 본래 겨울철새였으나, 텃새화되는 경향이 매우 늘었다. 본래 철새가 텃새화되는 이유로 흔히 지구온난화의 영향이나 서식지 감소로 인한 먹이섭취 부족으로 인해 이동에 지장이 생기는 것이 거론되곤 한다. 청둥오리 역시 그런 논리로 설명되나, 한국의 청둥오리는 조금 다른 요인을 이유로 들기도 한다. 청둥오리가 철새 시절에 한반도를 떴던 것은 한반도의 2~3월은 대표적인 갈수기라 그나마 있던 물들 대부분이 건천화가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떠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도심공원, 하천정비사업 등으로 수심이 깊어져서 물이 잘 마르지 않게 되었고 저수지도 많이 생겨서, 번식기인 4~5월까지도 건천화가 되지 않는 곳이 한반도에도 많이 생겨 정주화 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도 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소나무는 끝이 살짝 말랐고 따가우며 소나무 안쪽은 축축 한 것도 잇고 말라있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쪽 가운데 쪽 에 갈색인 솔방울이 있었습니다 솔방울은 둥글 둥글 해서 괜찮았습니다 나무는 거칠 거칠 해서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장수천에서 관찰한 1번째 생물 이름은 청둥오리 입니다. 청둥오리는 전세계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오리 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서 청둥오리는 겨울철새 이지만 요즘엔 일부가 텃세로 남아있습니다. 청둥오리는 강, 호수, 하천, 논, 습지 등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삽니다. 몸길이는 55 ~ 65 cm 이고 날개 길이는 약 25 ~ 30cm 입니다. 수컷, 암컷의 깃탈 색이 다릅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수컷의 머리색은 초록빛이 나는 금속광택의 깃털이고 목둘레는 흰색이고 고리가슴은 밤갈색부리입니다. 마지막으론 부리는 노란색 입니다. 암컷을 구분하는 방법은 전체적으로 갈색 바탕에 짙은 갈색 무늬이고 부리는 검정빛이 섞인 주황색으로 구분합니다. 둘의 공통점은 날개의 가운데에 푸른색 반점이 있고 흰색 띠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제 제가 관찰한 2번째 생물 이름은 버섯입니다. 이 버섯의 정확한 이름은 모르지만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버섯은 균류이고 곰팡이의 종류입니다. 버섯의 종류는 표고버섯, 느타리 버섯, 송이버섯, 양송이 버섯, 광대버섯, 알광대 버섯, 흰독 버섯, 영지 버섯, 상황버섯, 트러플 버섯 등이 있습니다. 독이 있는 버섯도 있고 우리가 먹을수 있는 버섯도 있습니다. 버섯의 우산처럼 생긴 윗부분은 포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버섯의 갓 아래쪽에 줄무늬처럼 있는 부분에서는 포자가 여기서 떨어져요. 또 버섯의 갓을 받치는 기둥도 있고 마지막으론 눈에 안 보이는 실제 버섯의 몸, 땅속이나 썩은 나무 속에 퍼져 있습니다. 제가 3번째로 관찰한 생물 이름은 산수유나무입니다. 산수유나무는 한국에서 아주 익숙한 나무입니다. 봄에는 노란 꽃, 가을에는 빨간 열매로 계절마다 다 다른 꽃이 펴서 더 보기 좋습니다. 산수유나무의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자라고 다른 생물보다 더 오래 자랍니다. 꽃이 피는 시기는 3 ~ 4월에 자라고 작고 둥글게 무리 지어 핍니다. 산수유 나무는 잎보다 먼저 피어서 봄의 전령으로 불립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관찰한 나무는 배초향 + 토레니아 입니다. 배초향 + 토레니아는 보라색 또는 연한 자주색 작은 꽃이 촘촘히 모여 수상꽃차례로 핍니다. 꽃 피는 시기는 7 ~ 9월에 피고 잎의 특징은 달걀 모양이며 톱니가 있고 문지르면 은은한 향긋한 냄새가 납니다. 제가 오늘 장수천을 돌면서 관찰하는 것이 장말 재미있었고 꽃, 생물 등을 보고 찍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가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첫 번째 사진은 키가 큰 나무이고요 두 번째 사진은 학교 근처에 있는 나무고요 세 번째 사진은 단풍나무이고요 네 번째 나무는 장수천과현대아파트근처에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가을의 대표적인 나무인 단풍나무이다.가을이 되면 빨간색으로 물든다.단풍나무는 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5~7갈로 갈라지는 잎이다.단풍나무는 우리나라 포함한 동아시아에 널리 자생한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코스모스의 꽃은 초여름부터 10월까지 핀다. 색은 분홍색, 흰색, 자주색 등이 있다. 꽃잎은 6장~8장이다. 순우리말로 코스모스는 살살이꽃 이라고 한다. 관상용의 아름다운 꽃이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청둥오리는 다른 사람들이 이 오리를 장수천에 풀어주어서 집오리라고도 불립니다 아 집오리는 장수천에 적응을 해버려서 이젠 생활이 그냥 장수천에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집오리는 4마리씩 무리지어 다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오리 라고 부릅니다 이 오리는 알을 안 낳은 같아서 오랫동안 오리는 정해진 수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의 느낀 점은 청둥오리~~~ 귀여워욥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학교 옆 공원에 있는 코스모스를 찍었습니다. 장수천도 갔습니다. 코스모스가 예뻐서 찍었습니다.
코스모스의 색깔을 다양하게 찍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첫번째 사진은 배초향이다. 모양은 줄기가 네모지고, 잎은 톱니 모양인데 보라색 꽃이 뾰족하게 모여져 있다. 냄새는 민트향 처럼 상쾌한 향이 난다. 그래서 허브차로도 쓴다. 배초향은 여름에서 가을에 핀다고 한다. 그리고 장소는 들,산길,하천 근처 등 햇빛이 잘 드는 곳에 자란다. 특징은 벌이랑 나비가 좋아한다고 한다. 한방이름은 향유라고도 부르고, 감기와 배탈약으로 쓰이기도 한다고 한다. 두번째 사진인 청둥오리의 모습은 수컷은 초록색깔 머리, 노란부리,회색깔 몸을 가지고 있다. 암컷은 갈색얼룩무늬로 위장 색깔이다. 사는곳은 강,호수,논 근처에 산다. 먹는것은 풀,곤충,작은 물고기 이다. 특징은, 날기도 하고, 물 위에 잘 떠다닌다. 행동은 꽥꽥 울고, 무리지어 다닌다. 더 많이 볼수있는 계절은 겨울 이라고 한다. 세번째 사진에 나와있는 버드나무의 모양은 줄기가 가늘고 길게 늘어져있어서 흔들해 보인다. 잎은 가늘고 길며 뽀죡하다. 장소는 장수천 처럼 물가,하천 근처에서 잘 자란다. 특징은 뿌리가 물을 흡수해서 물가의 땅을 지켜주는 역활을 한다고 한다. 버드나무는 예전에 약재로도 쓰였다고 한다. 마지막 사진은 잉어이다. 생김새는 큰 비닐이 있고, 입 양옆에 수염(수염처럼 생긴 촉수)이 있다. 색깔은, 보통 회색깔이나 황금빛이다. 사는곳은 강,연못,하천 등 깨끗하거나 약간 탁한 물에도 잘 산다고 한다. 먹는것은 수초,곤충,작은생물 등 잡식성이다. 특징은 오래 산다 (10년 이상). 오늘 장수천에 가서 너무 좋았고 술래잡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다음에 이런 활동을 또 해보고 싶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몸길이는 50~65cm이고, 익장은 81~98cm이면, 무게는 0.7~1.6kg이다. 수컷은 머리의 색깔이 광태이 있는 녹색이며 환색의 가는 목테가 있어 흐린 갈색의 암컷과 쉽게 비교가 된다. 꼬리 쪽에 검은색 두 개의 위로 말려있는 깃털이 있다. 야생 청둥오리가 가지고 있는 특징으로 집오리와 교배한 개체와 야생 청둥오리 개체 를 구분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는 번식깃으로, 본식깃가 끝나면 빠져서 암컷과 똑같이 색으로 변한다. 수컷의 꽁지깃은 흰색이지만 가운데 꽁지깃은 검은색이며 부리는 노란색인데, 이러한 특징은 원앙과 유사이다. 그리고 느낀 점은 친구들과 이어달리기를 해서 정말 재미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하준
장수천 잉어를 찍었다 흔히 보던 물고기 지만 학교 스쿨네이처링에 잉어를 올리게 되었다 이 잉어는 온순한 성격 같고 먹이는 잡식성으로 지렁이,갑각류 등을 먹는다 다음에도 몰 조사해 볼지 궁금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름은 정확히 모르지만 베고니아(베고니아 세뇨리타) 사철 베고니아 또는 화양연화 라고 하고 공원이나 화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꽃이다. 봄부터 늦가을까지 길게 핀다. 사진 속처럼 나무 밑 화단에 줄지어 심는 경우가 많다. 베고니아는 종종 흰색과 분홍색을 섞어서 심는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생물의 이름은 잉어 입니다. 근데 잉어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근데 사진에 잉어가 잘 안보이는데 잉어일 것 입니다. 잉어는 30~40년 아니면 20~30년 정도 삽니다. 잉어는 중국에서는 리 일본에서는 코이 라고 불립니다. 잉어는 지렁이 단백질 등등을 먹습니다.
인천 남동구 수산동
오눌은 가을 걸음을 하면서 오리 시진과 그리고 구름 사진을 찍어 습니다 구름은 그냥 하늘을 봐는데 예뻐서 찍어 습니다. 그리고 잠수천에서 오리을 봐 찍어 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장수천에 가서 노란색 꽃을 보았다. 인터넷에 물어보니 애기똥풀이라는 식물이라고한다. 줄기를 자르면 노란색 즙이 나와서 애기똥풀이라는 이름이라고 한다. 이 꽃은 작은 노란색 꽃잎이 4장이고, 잎은 부드러워 보인다. 봄~가을까지 흔히 길가나 비탈진 곳, 풀숲 등에서 자란다. 여러해살이풀이고, 양귀비과여서 독성이 있어서 만지면 안된다고한다. 알칼로이드라는 독성이 있다고 한다. 피부 자극이나 점막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느낀점은 노란색이고 작아서 되게 귀여웠는데 만지면 안된다고 한다고 해서 놀랐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꼬꼬새입니다(생각한 이름) 꼬꼬새는 긴 목과 긴 다리를 가졌고 뾰족한 부리와 회색,하얀색,검정색인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꼬꼬새는 귀엽습니다.그리고 보기 보다 크기가 큽니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관찰한 식물은 청둥오리입니다. 청둥오리는 한국에 도래하는 오리류 중 가장 흔한 대표적인 겨울 철새이며, 평균 크기는 50 ~ 65cm 이고, 평균 수명은 30년 정도로 긴 편에 속합니다. 청둥오리는 잡식성으로 강,하구,저수지,호수,해안,농경지 등에 서식합니다.
이 생물을 관찰하고 나서 청둥오리의 자세한 생김새에 대해 알고 싶어졌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나는 오늘 까치라는 새를 보았다. 까치는 까마귀과 까치속의 조류이고, 한국에 사는 까치는 pica serica로, 동양까치이다. 원래는 유라시아까치의 아종으로 분류하여 한국까치라고 불렀다. 까치가 한국까치라고 불렸다는 것이 신기했다.
까치는 날개를 접을 때 끝단이 꼬리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날개를 접은 모습이 더 길어 보였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장수천에 사는 오리입니다. 이 오리는 사람이 오면 도망을 가지 않는데 오늘은 도망가 찍기는 어려웠는데 그래도 찍었다. 그리고 친구의 말로는 다른 사람이 키우던 오리 라고 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은 단풍나무를 관찰했습니다.관찰한 이유는 가을하면 생각나는 나무가 단풍나무이기 때문이다.그리고 가을이라서 그런가 딘풍나무가 조금씩 색이 바뀌고 있었는데,,정말 감성있고 다른 나무보다 색다른 것 같다.그리고 단풍 색깔이 완전히 바뀌지않아서 조금 지구열대화가 더 심각해진 것 같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름은 모른지만 예쁜 나무를 찍었다. 단풍나무와 같이 푸른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 높이는 대략 5m~10m정도인것 같다. 단풍인것 같지만 단풍처럼 뾰족뾰족한 모양이 아니고 둥글둥글한 모양이였다. 색깔이 그라데이션처럼 푸른색에서 점점 붉은색으로 변해서 너무 예뻤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버섯은 이름은 몰르지만 갈색과 하얀색이 안쪽색이 갈색이고 점점 하얀색이 있습니다. 청둥오리갔은 오리도 있어습니다.꿈틀대는 지렁이도 있어 재미 있어 습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관찰했을 때는 잎이 초록색이었지만 가을이 되면서 점점 빨갛게 물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다음에 잎이 모두 빨갛게 되면 어떤 모습이 될지 궁금하다. 이 단풍나무는 두 갈레로 나눠있는게 지금까지 관찰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다. 이제 정말 가을이 왔다는게 실감나는 것 같아 앞으로는 지금까지 읽었던 책보다 더 많이 읽고 싶다.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이유를 이제 알 것 같았다. 왜냐하면 공기도 선선하고 덥지도 않아 책을 읽기 딱 좋은 것 같기 때문이다. 잎이 마주나며 5~7갈래로 깊게 갈라져 손바닥을 펼친 모양과 비슷하다. 갈라진 조각의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는 겹톱니가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관찰하고 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저번에 관찰한 일본 흑송입니다. 저번보다 가지와 줄기가 더 자랐고 가지에 달려있는 잎도 더 풍성해진 것 같았습니다. 제가 오늘 이 일본 흑송을 관찰하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느티나무는 장미목 느티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한반도가 원산지이며 온대 지역에서 잘 자라는 대표적인 나무입니다. 20~40m까지 자라고, 가지가 넓게 퍼져 그늘이 많아 마을의 정자나무, 당산나무로 널리 심어졌습니다.
느티나무의 주요 특징과 생김새는 줄기는 회백색, 껍질은 울퉁불퉁하며, 잎은 달걀 모양의 단엽(길이 5~11cm, 너비 2~5cm)으로 어긋나게 달립니다.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으며 크기는 3~4mm입니다. 생태 및 분포는 온대·냉대에서 자라며,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합니다. 비옥한 땅과 햇볕을 좋아하고, 병충해에 강해 장수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문화적 의미는 마을을 지켜주는 상징(당산나무)으로 여겨졌으며, 정자나무로서 마을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수령이 천 년이 넘는 노거수도 많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 많습니다.
활용은 목재는 결이 곱고 단단해 밥상, 가구, 건축재 등으로 쓰이고, 어린잎은 식용, 나무는 민간신앙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은 삼척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등 전국적으로 20여 그루의 느티나무가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역사적 가치는 느티나무는 마을의 역사와 민속, 공동체 문화를 상징하는 나무로, 지역의 유서 깊은 장소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나무는 예전에 제가 관찰하고 조사한 매타세쿼이아 나무입니다 이 나무에 특징은 엄청난 크기입니다 그리고 또한 이 나무에 나뭇잎은 가위로 자른 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이 나무는 예전은 나뭇잎이 정말 초록색이 눈에 띄였지만 이제는 점차 여러가지 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나무는 워낙 커서 이 나무가 크기는 변하는지 눈으로 확인하긴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나무에 줄기는 정말 두꺼워서 좀 더 큰 것 같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나무는 울퉁불퉁 하고 까칠합니다 그리고 가지가 많이 나고 잎이 쌔개 박으면 따갑고 잎이 일반 잎은 으스러지지만 나뭇잎이 살짝 단단하고 조금 작은 편의 나무입니다. 그리고 이 나무는 어두운 밤애 잘 어울리는 나무입니다. 나뭇잎은 일반 잎보다 가늘고 단단하고 뾰족합니다 그리고 이 나무는 가지가 조금 얇은 편이고 얇지만 단단합니다. 그리고 나무가지를 넘어 한개의 나무가지가 더 많이 나는 편입니다. 그리고 좀 다듬으면 멋진 나무가 될수 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사진쏙 나무는 향나무 이다. 향나무는 20m 이상 까지 자라고 일부는 23m 까지 자란다. 나무의 가지는 위 아래로 많이 뻗는다고 한다. 잎은 바늘모양 ( 침엽 )과 비닐 모양 ( 인엽) 이 같이 달리는데 어린 가지에는 침엽이 많고, 오래된 가지에는 인엽이 많아진다고 한다. 나무 껍질은 회갈색이고 세로로 얇게 조각조각 잘라지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는 항상 푸른색을 유지하는 나무 이라고 한다. 겨울에도 나무가 초록색이여서 사계절 내내 초록색인 모습을 볼수있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의 굵기는 어른 몇명이 팔을 벌려야 겨우 안을수 있을정도로 굵어진다고 한다. 향나무의 잎은 두가지 이라고 한다. 어린 나무는 뾰족뾰족 바늘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뾰족뾰족한 잎이 아니라 납작한 비닐같은 모습으로 변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무 껍질은 거칠한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는 이름이 향나무 인것처럼 진짜로 좋은 향이 난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에는 나무를 깎아서 향을 피우기도 하고 향기 나는 약으로 쓰이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향나무는 4월쯤에 꽃을 피는데 크게 눈에 뜨진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별로 없어서 멸종 위기에 처한 나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나무를 보았을때 되게 모양이 신기하고 잎도 신기하게 생겨서 해보았는데 향나무에 대해 더 잘알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자세히 다른 식물에 대해서도 알고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저번에 앵두나무를 했었는데 이번엔 앵두나무 옆에 있는 대나무를 했다. 대나무는 한자로는 죽 이라고 하며 꽃은 잘 피지 않는다. 음식재료, 공예품의 재료로 쓴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전에 대나무를 조사했었다가 이번엔 느티나무를 조사하게 되었다. 느티나무는 두껍고 곧게 자라는 나무로, 오래되면 껍질이 비늘처럼 벗겨지며, 둥근 수형을 이루고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나무이다. 높이 26m, 지름 3m까지 자라는 나무인데 내가 이번에 본 나무는 높이가 10m, 지름이 1m정도 되어보였다. 아직 완전히 가을이 아니여서 그런지 단풍이 없었다. 조사를 해보니 100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있고, 한국의 보호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내용이 있었고 가구재, 조각재 등으로 널리 사용된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 열매가 10월에 익는다는데 정말로 열매가 보이는 것 같아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엄청 푸른색이어서 편안해 보이는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나무의 줄기(?)가 정말 겉으로는 진한 갈색이었는데 기까이 가보니 연한 갈색이어서 신기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일단 나무가 저번 보다 진 노란색 인데 저번에 말한 것 보다 좀 커졌고 그리고4층에서 봐도 잘 보여서 조금더 성장 한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한번 화석 으로 발견 된 적이 있다는데 아직 까지는 잘 모르겠다. 이렇게 까지가 제 관찰 내용 이였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저번에 관찰한 것보다 거의 3cm 정도 큰 것 같다 그리고 색갈이 더 진헤졌다저번에 관찰한 것보다 거의 3cm 정도 큰 것 같다 그리고 색갈이 더 진헤졌다 그리고 저번보다 가지가 좀 잘았다 과연 또 찍었을 때 어떤 변화가 있는 지 궁금하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둥근 소나무의 가지가 쫌더 굵어져 보였고 둥근 소나무의 잎의 색이 예전 보다 연한 초록색 느낌 이고 더욱더 푸릇 푸릇해 시원 해졌습니다(패퍼민트 느낌)둥근 소나무의 길이가 길어 지고 굵어진 느낌?이 있어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새로운 식물을 관찰했다.이 식물은 파란 열매를 가지고 있고 소나무와 같은 잎 모양을 가지고 있다.그냥 소나무에 파란 열매가 자란 나무같기도하고 열매가 파란색이여서 신기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베롱나무는 한여름 내내 꽃이 핍니다. 그리고 여름, 겨울에도 껍질이 벗겨있어서 이쁜 줄기가 된다고 합니다. 또 겨울에도 열매가 있어서 사계절 내내 열매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베롱나무는 햇빛을 정말 좋아하는 양지 식물입니다. 꽃이 진 뒤에도 열매가 남아있어서 겨울에도 보기 좋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관찰한 식물은 느티나무입니다. 느티나무는 5~6월 사이에 꽃이 피고 9~10월 사이에 열매를 맺습니다.
저번에 관찰했을 때는 잎이 많이 달려 있었는데 이번에 관찰했을 때는 저번에 관찰했을 때보다 잎이 조금 달려있었습니다.
느티나무를 관찰하고 나니 느티나무 열매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은 오랜만에 스쿨네이처링에 올릴 소나무를 다시 관찰했다. 오랜만에 소나무를 보았더니 약간 색깔이 변한 것 같았다. 그리고 솔방울이 작지만 약간 잎이 난 것 같다. 언제 솔방울이 다 커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언제 다 클지 궁금하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소나무는 길이가 길고 나무 몸통는 따같워보이도 나뭇잎 은 뾰족 하고 만지면 까글 라면서 잘못 만지면 따가웟슴니다 그리고 4개월동안 지켜 보면 언제든지 초록색 이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 식물 찍기를 했다. 근데 나는 흥단풍나무를 고랐다. 그리고 뭐가 혹같은게 있었다. 그래서 그게 뭐지 너무 궁금 했다. 그리고 식물에 대해 궁금해졌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주목을 관찰했다.저번 1학기때 보다 좀 큰 것 같다.그리고 좀 잎이 부드러워진 것 같다.그리고 약간 해가 쨍쨍해서 그런지 주목이 좀 더 초록초록한 것 같았다.그리고 주목이 좀 더 청롱하게 빛나는 것 같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주목을 관찰해보았습니다. 사이사이 조금한 빨간색 열매가 자랐습니다. 3개정도 보았습니다. 이 열매는 주목씨앗으로 불리며, 특이하게 빨간 부분의 육질의 씨앗덮개로 싸여있는다고 합니다. 느낀점은 빨간 열매가 많이 자라면 엄청 이쁠거같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오늘 조사한 식물의 이름은 전나무입니다. 제가 이 나무를 조사한 이유는 잎도 초롱초롱해서 이쁘고 커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앞에있는식물 때문에 잘 안 보이긴 했지만 실제로 봤을때 사진보다 진짜 훨씬더 컸었습니다.
이상 저의 나무소개는 여기서 끝!!
인천 남동구 만수동
보통 5m 정도 자라며 성장이 매우 느린 편이지만 좋은 환경에서는 꾸준히 자라서 15~20m 정도까지 크기도 한다. 어린 가지는 초록색이고 3년이된 가지는 적갈색임 그리고 풀잎은 만져보면 따가움.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나무의 이름은 배롱나무입니다. 꽃이 많습니다. 꽃의 색깔은 분홍색입니다. 꽃은 위쪽에 있습니다. 근처에는 운동장이
있습니다. 주변 건물에 들어가면 교실이 나옵니다. 꽃이 되게 이뻐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주목나무를 관찰했다. 주목나무 주변에서는 비가 와서 그런지 진한 젖은 흙 냄새가 났다. 주목나무의 열매를 자세히 보니 작고 주황 빛깔이 돌았다. 동그란 모양의 열매였다. 주목의 열매는 주로 8~9월 사이에 열린다고 한다. 지금이 9월이라서 열매가 잘 열려있었던 것 같다. 수피가 뚜꺼워 보였고 표면이 매끄럽지 않았다. 잎의 모양은 꽤 독특했다. 잎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는 모양이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박태기라는 나무를 관찰했다. 전체를 찍었을 때 말라보였다. 잎을찍었는데 꽃을 보고 싶었지만 꽃이 안펴서 아쉬었다. 나무몸통을 보았는데 줄기가 엉켜있었다. 줌을 확대해서 찍었는데 나무 표면이 두드러기가 난것처럼 있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둥근 소나무를 관찰했다. 둥근 소나무의 잎은 뾰족하여 따가울 것 같았다. 가지는 조금 말랐다. 둥근 소나무의 수피는 딱딱하고 까끌했다.5월에 개화한다 하는데 나도 보고 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무궁화라는 식물을 관찰했다. 무궁화는 안쪽이 핑크색이 진하고 겉은 색깔이 연하다. 냄새는 꽃은 향긋한 냄새가나고 풀은 살짝 향긋한 냄새가나고 나머지는 풀냄새가 난다. 촉감은 꽃은 매끈하면서도 부드럽다 풀잎은 뻣뻣하면서 매끈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저는 모과나무를 골랐습니다.이 나무를 고른 이유는 이 나무의 수피가 멋져서 입니다. 모과나무는 수피의 문양이 정말 멋지고 열매 향도 좋습니다.그래서 모과나무의 잎을 만져봤지만 별 다른 느낌은 없었습니다.열매도 생각보다 컸습니다.그리고 이 나무는 꽃이 5월쯤에 피고,열매는 9월에 익습니다.지금까지 저의 모과나무 관찰이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저는 소나무를 골랐습니다. 이유에는 소나무가 우리 학교에 많이 있어서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 입니다. 일단 소나무를 만져 봤을 때 까칠까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나무를 처음 봤을 때 웅장 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다음 날에는 이게 더 커져 있을까? 궁금 하다. 다음 달에 무엇이 달라졌을 때
인천 남동구 만수동
둥근 잎 소나무라는 나무를 관찰했다 이 식물은 열매가 있었고,얇은 나뭇잎들이 있었다. 처음에는 잎이 따가워 보였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따갑고, 거칠거칠 한 느낌이 들었고, 이 나무에 열린 열매를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모과나무 주변에는 방가후실 근처고 열매가 되게 컸습니다. 또 친구가 그 나무가 향이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나무는 갈색 황토색이고 나뭇잎은 초록색이었습니다. 또 나무가 되게 크고 길쭉합니다. 또 운동장과도 가깝습니다.
나무 밖에는 3번째 사진처럼 의자와 아파트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앵두나무를 봤을때, 옆 주변에 세잎 클러버가 많았다. 잎사귀 여름을 잘 보내서인지 잎들은 아직 싱싱한 초록색을 띠고 있지만 잎은 손가락 두마디 정도 크기에 끝이 뾰족하고, 잎 가장자리가 작은 톱니 모양을 가지고 있어 살짝 만져보니 매끄러웠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전에 관찰 했을 때 보다 잎이 불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단풍나무의 키는 2~3m 정도 되며 곧 있으면 빨갛게 물 들을 걸 같다. 단풍나무는 가을이 제일 예쁜 것 같다. 왜냐하면 가을 하면 단풍나무가 생각나기 때문이다. 또 가을 하면 독서가 생각난다. 가을이 되면 평소 보다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아 사람들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단풍나무는 두 갈래로 나눠져 둥근 단풍나무와는 색 다른 느낌이어서 이 나무를 선택하게 되었다. 지금 나무 잎의 색깔은 초록색과 갈색이다. 점점 빨간색이랑 주황색으로 바뀔 것 같다. 내 예상대로 색깔이 바뀌면 좋겠다. 처음에는 단풍나무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단풍나무의 색깔이 바뀌는 이유,단풍나무 씨앗의 모양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단풍나무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식물의 이름은 소나무 입니다 사진에 보면 1번 5번에는 작은 개미가 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잎이랑 줄기에도 개미가 기어다니기도 하고 개미가 많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을 보면 대나무는 나무처럼 뿌리가 보이는게 아니라 흙 밑에 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사진을 보면 죽피(대나무 껍질)가 있습니다 죽피는 대나무의 어린 줄기를 감싸고 있는 껍질 부분 입니다. 어쨌든간 첫번째 사진에는 죽피가 벗겨져 있는 부분을 볼수 있습니다. 사진 속 일부는 죽피가 벗겨져 자연스럽게 갈라지거나 살아남은 죽피가 말라 있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죽간(대나무 줄기)는 각각 굵기와 색깔이 다르지만 대부분 원기둥이고 중간에 마디가 있습니다. 그리고 줄기마다 색이 연한 노랑색부터 회색빛, 그리고 조금 어두운 갈색 까지 다양한데, 이런 점은 대나무가 산 나이에 따라서 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대나무 잎은 길쭉한 모양이고 일부는 말라있거나 색이 변해있습니다. 그리고 마디들이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하고 느낀점에 대해서 말하자면 좋은 활동이고 이 활동을 해서 대나무에 대해 한층 더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나무에는 개미도 올라가서 있을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죽피 등등 그런 단어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도 저번에 관찰했던 소나무를 관찰했습니다. 저번에 말했다시피 추정이지만 잎이 2개~5개가 모여있는 것으로 보아 소나무의 일종인 일본흑송으로 보입니다. 이 나무는 자연상태에선 20미터~40까지 자라고 수형이 우산 모양이나 삼각형 모양으로 퍼집니다. 자금은 대략 1.2미터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또 일본흑송의 나무껍질인 수피는 검은빛이 돕니다. 제 생각엔 이런 수피 때문에 이름에 '흑'자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나무가 검은빛이 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식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관찰한 식물을 일본 흑송 소나무 입니다. 원래 저번에는 몰랐지만 오늘 바다가 챗 gpt로 무슨 식물인지 검색해서 나한테 알려주었다. 느낌은 다르지는 않았다. 똑같이 촉감은 따갑고 보았을 때는 잎이 뾰족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그리고 내가 아는 동생들을 보아서 반가웠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관찰한 나무는 메타세쿼이아 나무이고 잎의 특징은 가위로 잘려진 것 같다 그리고 나무의 표면을 진한 갈색이다 매타세쿼이아 나무는 100살 까지 살아서 많이 관찰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잎은 뾰족 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았고 그리고 열매는 작아서 먹기 쉬울 것 깉다 그리고 메타세쿼이아 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릴 정도로 오래 살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관찰 내용:메타세쿼이아 관찰을 2회 했는대 바뀐 점은 나뭇잎이 200~300잎이 더 생긴 것 같았다. 그리고 나머지 내용은 가을에는 잎이 갈색으로 낙엽이 진다. 마치 단풍나무처럼 그리고 저번에 못 말했던 나뭇잎 모양은 약간 겹겹이 뻗어 있다. 메타세쿼이아 겨울 모습은 정말 멋지고 무서운 느낌이다. 느낀점은 점점 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 이다. 기분은 약간 좋았다. 이유는 흥미있는 나무를 골랐기 때문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잎이 까칠 까칠하고 톱처럼 까끌 하고 긴 쪽으로 만지면 부드럽습니다 느릅나무는 털이 있습니다 나무는 까칠 까칠하고 딱딱합니다. 잎은 달걀 모양과 비슷합니다. 잎이 많이 나옵니다. 크고 자연의 풍경이 완벽한 나무이다. 아름답고 멋진 나무입니다. 일반 나무보단 좀 커 보여서 멋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 관찰한 내용은 저번에 보았던 작은 소나무보다 조굼 커져 있던 것 같았다.그리고 오늘은 조금 더 관찰하기 위해서 바늘잎을 찍었다. 그리고 저번과 같이 소나무 전체를 찍었다. 오늘 느낀 것은 조굼의 시간이라도 많이 성장 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리고 소나무 전체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다.그리고 소나무는 나를 나무와 다르게 잎에 색깔이 변하지 않아서 잎에 대한 갓은 관찰 할 것이 별로 없어서 열매와 같은 솔방울을 주로 관찰을 해야 할 것 같고 단 바늘잎의 색깔은 변함이 없지만 잎의 길이가 짧아지거나 길어질 수 있으니 관찰을 해야된다. 그리고 단풍잎과 은행잎은 색깔이 잘 변해서 잘 관찰해야하지만 바늘잎은 잘 변하지 않아서 다양하게 관찰하지 않는다.그리고 느낀점은 짧은 시간이여도 다양한 변화를 일을킨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