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천효성고등학교 생물 관찰하고 계통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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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63 관찰기록668
인천 계양구 효성동
주로 7월에서 8월에 꽃이 피며, 붉은색, 흰색, 자주색 등 다양한 색깔이 있다. 꽃의 생김새가 봉황을 닮았다고 하여 봉선화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꽃말은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이며, 이는 열매가 익으면 살짝만 건드려도 씨앗이 터져 흩어지는 특징에서 유래했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사철나무는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유지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노박덩굴과에 속하는 늘푸른나무로, 주로 바닷가 근처 산기슭이나 인가 근처에서 자란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가지는 가지과의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한국 및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재배된다. 가지는 독성이 없으나 그 잎이나 꽃에는 소량의 감독이 있을 수도 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잎 가장자리를 따라서 흰색 무늬가 있고, 잎이 가늘고 길다. 잎 앞부분이 더 매끈했고, 평행맥을 가지고 있다. 겉보기엔 줄기가 보이지 않았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씨앗이 들어있는 자그마한 비늘들이 둥글게 모인 형태이다. 소나무가 아니더라도 침엽수의 열매들 중 비슷하게 생긴 것들을 통틀어 솔방울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잣을 비롯한 일부 종은 먹을 수도 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학명은 Callistephus chinensis (L.) N.이다. 높이는 30∼100㎝로 백색 털이 있으며, 자줏빛이 돌고 가지가 갈라진다. 중앙부의 잎은 난형(卵形)으로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