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고 생태지도 만들기(2학년)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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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11 관찰기록141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날개 편 길이는 20-28mm이다. 수컷의 날개 윗면은 밝은 청색 혹은 보랏빛을 띠며, 암컷은 갈색 바탕에 기부부터 중실까지 연한 푸른색을 띤다. 수컷은 미상돌기 기부에 검은 반점 무늬가 있고, 암컷은 뒷날개 가장자리를 따라 검은 반점 무늬가 늘어서 있다. 외래 생물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몸길이는 24~35mm이다. 몸은 흙이나 돌과 잘 어울리는 보호색을 하고 있다. 머리와 가슴에 좁쌀 모양의 돌기가 있어서 두꺼비의 피부와 닮았다. 더듬이는 회갈색 또는 갈색으로 검은색 고리가 있다. 앞가슴은 가늘고 잘록하며 혹 모양의 돌기가 많다. 앞날개는 배끝을 넘고 흑갈색 점무늬가 흩어져 있다. 마을의 길가 풀밭이나 돌담, 자갈이 많은 공터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마른 땅을 좋아한다. 식성은 초식성이다. 몸집은 작지만 메뚜기과의 다른 곤충에 비해 멀리 날아간다. 어른벌레는 6~9월에 주로 활동하는데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맑은 날에 활동이 활발하다. 한국·일본·타이완·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토종 생물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봄에 피는 망초 종류라는 의미에서 "봄망초"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계란후라이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줄기 속이 비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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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월에 피는 개망초와는 다릅니다. 외래 생물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울산도깨비바늘은 길가나 밭 등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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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50~110cm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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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마주나고 위쪽 잎은 어긋나기도 하며 삼출겹잎 또는 깃꼴겹잎으로 작은잎은 난형입니다.
6~8월에 지름 1cm인 머리모양꽃이 가지 끝에 1개씩 핍니다. 외래 생물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토종생물
높이 60㎝ 정도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화단에서 흔히 재배되기도 한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전체에 회록색으로 연한 털이 밀생한다. 잎은 대생하며 잎자루가 있고 난형 또는 장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표면에는 짧고 부드러운 털이 있고 뒷면에는 회백색의 털이 밀생한다. 꽃은 집산화서로 줄기의 위쪽의 각 엽액에 나고 잔꽃이 밀생하여 마디마다 층층을 이룬다. 꽃색은 청자색, 또는 흰색도 있다. 원산은 동아시아로부터 히말라야에 분포한다.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토종생물
잎: 여러해살이 상록 양치식물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鋸齒)가 있고, 포자가 달리지 않은 잎(營養葉)이 있으며, 잎줄(葉脈)이 가장자리까지 뻗지 않는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는 잎이 생식엽(生殖葉)이다.
포자: 생식엽 뒷면 가장자리에 포자낭(胞子囊)이 배열되고, 잎 가장자리가 뒤로 말리면서 감싼다.(비교: 큰봉의꼬리(Pteris cretica)는 봉의꼬리에 비해 전체적으로 대형이며, 깃모양 잎(羽片)이 가운데 잎자루(中軸)로 흘러내리지 않고, 잎줄(葉脈)이 잎 가장자리까지 뻗는다.)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토종생물
등딱지는 갈색바탕에 은백색 짧은 털이 덮여 있고, 가슴판은 흑갈색으로 앞, 뒤쪽 중앙에 황색 무늬가 있다. 다리는 흑갈색으로 노랑색 고리무늬가 있다. 배는 노랑색 바탕에 4~5개의 녹청색 띠무늬가 있고, 뒤쪽 측면에 붉은 빛 큰 무늬가 있다. 수컷은 몸매가 왜소하여 다른 종같이 보인다.
인가 근처나 초원의 나뭇가지 사이에 커다란 말굽형의 불규칙한 입체 그물을 만들며, 그물이 햇빛을 받으면 황금색으로 빛나기도 한다. 10~11월 초경에 큰 나무 껍질 틈이나 건물 벽 등에 흰색의 타원형 알주머니를 만들어 400~500개의 알을 낳고 죽는다.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인도 등 동양에 서식한다.
경남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토종생물
주로 남부지방에 천연 분포하는 광나무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떨기나무로 정목 또는 여정목이라고도 부르며, 그 열매는 여정실(女貞實)이라고 한다. 그 자태가 정절을 지키는 여인네처럼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고고하며 푸른 자태를 그대로 지니고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해안이나 섬지방의 야산에서 키가 5m, 직경 20cm쯤 자라며 원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나오고 생장이 빨라서 수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광나무는 새로 나온 가지 끝에서 6~7월에 하얀색 꽃이 온 나무를 뒤덮을 정도로 피기 때문에 좋은 밀원수종이다. 열매는 길이가 7~10mm로 10월경 까맣게 익어 겨울 동안 매달려 있는데 마치 쥐똥같이 생겼다. 나무도 쥐똥나무와 비슷하지만 상록성이고 잎이 사철나뭇잎 같으나 뒷면에 희미한 잔 점이 있는 것이 다르다.
나무 중에서 소금성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나무로 오래 살고 죽은 뒤에도 좀처럼 나무가 썩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열매는 장복하게 되면 정기가 증강되고 무병장수하며, 최근 어떤 임상실험에서는 백혈구 생존기간을 연장시켜 면역기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도 한다. 또한 간과 신장기능을 좋게 하기 때문에 소변이 잘 나오고 허리나 무릎 통증에 효험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노인이 오래 장복하면 젊음을 되찾고 여성이 먹으면 몸에서 향기가 난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계속되는 온난화 현상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 또한 지난 몇십 년 동안에도 뚜렷하게 식물의 분포역이 북상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광나무 역시 지금은 경상도 지역에서 가로수로 심겨질 정도로 적응지역이 상당히 북상했다.
증식은 종자 또는 가지 삽목이 가능하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과육에 있는 발아 억제물질을 제거한 다음 그대로 직파하거나 습기 있는 모래와 혼합하여 노천매장 후 이듬해 파종하고 삽목은 6~7월에 녹지를 이용하면 발근이 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