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鳥)로운 발견-우리주변의 새, 소리분석 프로젝트 2
새를 관찰하자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19 관찰기록59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아직 어린 개체들인듯 깃털이 짧고 색이 옅었음, 날지 못하는 듯 계속 나무 위에서 세 마리가 동시에 깍깍거리며 짧게 울자 주변에서 더 길고 큰 까악 소리가 들림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쇼핑몰 옥상 정원에서 관찰된 참새입니다. 바닥을 통통 뛰듯이 걸어다니다가 날아서 벤치에 앉기도 했습니다. 이 사진 이외에도 나무에서 3마리가 보였습니다. 서로 의사소통을 하듯 울음소리를 내었습니다.위치가 입력이 안되어 아래 위치를 첨부합니다. (울음소리는 사람소리에 묻혀 잘 들리지가 않아 녹음이 안됩니다.)
위치 : 1-3 Umeda, Kita Ward, Osaka, 530-0001 일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마리가 벤치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다가가 식빵을 얻어먹음. 근처 나무 위에 있던 다른 한마리가 깍깍거리며 부르는 듯한 신호를 줬으나 반응하지않음
인천 계양구 효성동
까마귀들이 아파트 사이를 날아다니며 일정한 소리로 깍깍거림, 크기가 작고 색이 옅은 개체도 두마리가량 발견, 무리가 새끼들의 비행연습을 돕는것으로 보임
인천 계양구 효성동
아침 등교 길에 뺨에 검은 점이 있는 귀여운 참새 무리를 보았다. 바닥을 총총 뛰어다니며 먹이를 찾다가 작은 인기척에도 일제히 파다닥 날아오르는 모습이 무척 활기차 보였다. 작고 부지런한 참새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등교할 수 있었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다른 새들과 달리 나무사이를 날아다니는 것이 아닌 나무 바깥쪽에서 크게 테를 그리듯 날아다님. 한두마리씩 붙어다니는 듯 하며 시야가 탁 트인 공간에 앉는것을 선호하는 듯함.
인천 계양구 효성동
나무와 덤불 사이를 단체로 옮겨다님, 처음에는 노래하는 듯 했으나 가까히 다가가니 높고 빠른 소리(경고음 추정)를 냄. 매우 많음(약 10-14마리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