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5학년 1반(새싹반) 우리학교, 우리마을 생태지도 만들기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15 관찰기록26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꽃은 철죽 입니다. 이 꽃을 보니 벌레가 붙어 죽어있더라고요! 만져보니 꽃부분이 끈적하더라고요.그리고 사진을 찍는데 말벌 같은 벌레가 있는거에요! 그리고 그 꽃에 붙어 죽을줄 알았는데 바로 그 꽃에서 탈출을 하더라고요!
그런게 신기했고 그 말벌은 장수말벌 일수도 있다하더라고요. 그런것은 재밌었어요.
그리고 꽃모양은 밤처럼 생겼었습니다. 잎사귀는 길었고,냄새는 벌 때문에 못 맡았었습니다.
그레서 말벌 덕분에 흥미로운 관찰 이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설명을듣고있는데명을듣고있는데 아기 직박구리 가 자두나무에 앉아 엄마 직박구리 와 삐약 거리며 소통하고 나는 연습을 하는거 같았다. 그대 직박구리가 한 4마리가와서 좋았고 너무 귀여웠다. 긴부리 가 더 인상 깊었던 거 같다. 다음에 또 보고 기회가 되면 만져도 보고 싶다. 시간이 많지않아서 오래 보진못했지만 너무 귀여웠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자두 나무 위에 있던 직박구리를 보았다. 직박구리의 머리 위에 털이 달려있어서 락벤드에서 노래 부르는 사람같았다.직박구리가 우는 소리가 귀여웠다.부리는 뾰족했고 아기 직박구리와 엄마 직박구리가 울며 소통하는 것 같았다.색은 진한 갈색과 갈색이 섞어있었다.
원랜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몰랐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찍어보니 어떻게 생긴 지 자세히 보고,알 수 있었다.
선생님이 설명해 주셔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다음에도 이런 수업을 하고 싶고,
만들기를 하고 싶었는데 못해서 아쉬웠다.
다음엔 꼭 만들기를 하고 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처음으로 학교에서 직박구리를 보았다.처음으로 보는 것 이지만 직박구리는 귀엽고 작은 새인 것 같다.그리고 직박구리를 보았는데 일단은 소리내는게 조금 시끄럽지만 그래도 귀엽다.특징은 27~28cm이고 회색색깔이 대부분 있다.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보고 싶고 그리고 더 자세히 직박구리를 보고싶다.그리고 그곳에는 엄마 직박구리와 새끼 직박구리가 있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은 옹달셈 환경을 설명해주는 선생님이 오셨다.오늘은 스쿨 네이처링을 하려고 폰을 가지고 같다.저 핑크색 꽃은 라일락 이였다.나는 저게 너무 예뻐서 바로 찍었다.그리고 왠지 먹어보고 싶다.저 초록색 잎은 회약목이다.이름이 참 특이하다.그리고 저 동그라미가 알맹이 라고 한다. 그리고 직박구리! 직박구리를 만났다..직박구리가,.우리 학교에 오는줄은 몰랐다. 어른 직박구리와 아기 직박구리가 있었지만 몇개는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올리는데 1시간이나 걸릴수있어서 이거만 올렸다..다음에도 하고싶다 ㅎㅎ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학교 운동장에 나가서 우리 학교 식물 관찰하기를 했다. 우리 학교에 예쁜 식물이 많아서 내가 좋았다. 직박구리라는 새도 보고 꽃 사과 나무도 봐어 좋았다. 너무 꽃이 너무 예뻐서 좋았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소나무도 보고 또 예쁜 꽃이 있었는데 이름을 까먹어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자세히 살펴야 겠다. 무조건 꼭 다음에는 이름을 잘 알아야겠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식물의 이름은 산철쭉이다. 산철쭉의 잎은 핑크색이었다. 그리고 꽃잎을 자세히 보니 반점이 있었다. 산철쭉의 특징은 꽃잎 윗부분의 자주색 반점이 선명하다는 것과 잎의 끈적거림이 강하다는 것이다. 난 처음에는 그냥 철쭉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산철쭉이었다. 철쭉과 산철쭉의 다른 점은 크게 3가지가 있다.
1. 산철쭉은 반점이 선명하지만 철쭉은 반점이 연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다.
2. 산철쭉은 진분홍색이나 자홍색을 띄지만 철쭉은 연분홍색을 띈다.
3. 산철쭉 잎은 끝이 뾰족하지만 철쭉 잎은 끝이 둥그렇다.
난 산철쭉과 철쭉의 다른 점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내가 관찰한 동물은 직박구리 입니다.
직박구리는 새 이고 생김새는 부리가 조금 짧고 볼 쪽에 주황색 동그라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직박구리는 꿀을 먹으려고 꽃 사과 나무,소나무의 있다.
내가 본 직박구리는 새끼여서 정말 귀여웠다.
다음에도 또 보고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둥근 소나무의 나뭇잎 느낌은 뾰족하고 따끔따끔 했다 동근소나무의 가지 느낌 은 까칠까칠 했다 그리고 만질때마다 나무껍질이 조금씩 떨어져서
놀랐다 그리고 둥근 소나무의 특징은 지표면 에서 여러줄기 가 나눠져 가지가 빽빽하게 퍼져 둥근 모양 을 만든다 작으면 나중에 키워보고싶다
그리고 다 자라나면 2m에서 5m 까지 커진다고 한다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소나무를 소개겠습니다.일단 자세하게 보니 꽃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그리고 냄새는 처음 맡아본 냄새인데 비유하자면 외계인의 똥냄새 같은 느낌이 났었습니다
그리고 그 냄새는 좋지 않았었습니다.잎의 모양은 무언가 먼지떨이 같았습니다.소나무의 모습이 무언가 조선시대 민화의 모습같았습니다.
그리고 근처 나무들 덕분에 더더욱 조선시대에 온 느낌이 났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멀리서 벗꽃인줄알고 다가가 갔는데 꽃사과 나무였다. 벗꽃처럼 에뻐서 헷갈린거 같다. 시간이지나면 꽃사과나무 네 꽃사과가 열릴지 궁금하다 지나가며 주기적으로 지나가며 봐야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하고 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 꽃은 4월 중순경에 피고 열매는 7~8월에 누렇게 익으면 관상용으로 심는다.
이 꽃을 고른 이유는 꽃이 예쁘게 피어있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명자나무에 있는 열매를 나도 심어보고 싶다.
지금이 4월이라서 열매가 피어있다.그리고 명자나무의 열매가 붙어있으니 더 예쁜거 같았다.
다음에 이 꽃을 또 보면 사진을 남기고 지금보다 더 많이 관찰하고 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주변에서는 사과나무를 못보았지만 학교에서 사과나무를보아서 신기했다.그리고 조사한 느낌은 나뭇잎의줄기는 못 보았지만 그래도 학교에 사과나무가있어서 좋았고 만약에 진짜로 사과가 자라나면 한번 따보고싶은 느낌이다.그리고 다른 사과나무도 보고싶고 그리고 더자세히 나무줄기와
나뭇잎을 더 자세하게 확실하게 알고싶다.그리고 따보고싶고 먹어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학교꺼라서 너무나도 아쉬었다.
그리고 사과나무는 4월과5월사이에피고 8월9월익지만 한번 8월과9월에고 보고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꽃 사과 나무의 꽃은 핑크,연한 핑크의 색깔이다.
꽃 사과 나무는 사과 나무보다 크기가 작고,나무는 두껍다.
꽃 사과 나무는 친구들이랑 관찰하면서 꽃 사과 나무는 위로 올라 갈 수록 나무 가지가 두꺼워 진다.
이 나무를 관찰하면서 신기했던 꽃 가운데에 노랑 색 무언가가 있어 신기했다.
다음에 또 관찰하고 싶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학교에서 산책을 해서 또 나무를 찍었다.이 나무에 이름은 사과나무이다 .이제 사과나무에 연분홍 잎이 있을 줄알았는데 없어 아쉬었다.그래서사과나무가 잎이 없어 안멋있을 줄 알았는데 잎이 없어도 예뻤다.누가 심었는지 모르지만 그 사람은 잘한 것 같다.찾아보니 사과나무가 100년을 산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이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자라서 그 사과가 우리 급식에 나갈까?라는 생각도 했다.사과나무가 자라서 붉은 빛을 내는 사과 모습 생각하니 아주 달 것 같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1.목련은 하얀색이였고 목련 뒷표면에는 보드러운 털이있었다.향은 향끗한 냄새가 난다.목련을 보고나니 특징이 많고 처음 알게된 사실도 있어서 놀랐다
2.소나무는 바늘 모양이 특징이고 험한 환경에서도 잘자란다. 바늘 모양의 잎이 2개씩 뭉쳐나오는게 신기하고 바늘모양의 잎이 뿌족해서 만지면 아팠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내가 관찰한 식물은 꽃 사과나무랑 느티나무를 중심 적으로 관찰을 했다. 먼저 꽃 사과나무는 처음 봤을 때 벗 꽃 인줄 알았는데 이름표를 보니 꽃 사과나무였다. 가까이서 보니 정말 예뻤다. 그리고 특징은 하얀색에 핑크 색 이였다.그리고 느티나무는 우리 학교 가운데에 있는 학교에 있어서 더 자세히 관찰 했는데 아직 나뭇잎이 나지 않아 실망했다. 다음에는 꼭 느티나무에 나뭇잎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늘 식물들을 관찰하니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