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산중학교 초록누리 생태 모니터링
우리 학교 우리 마을 생태지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78 관찰기록135
인천 영종구 중산동
폭이 넓은 어두운 눈선, 작은 눈테, Scaling이나 Barring이 부족한 머리와 등 때문에 노랑때까치 유조로 보인다. 라고 동정받음
같은 날짜에 운염도에서 노랑때까치 성조를 보았고 여름 5월~7월 경에 번식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번식 가능성이 있어보임
인천 영종구 운남동
수가 꽤나 많았다
큰뒷부리도요라는 이름답게 부리가 뒤로 휘어져 있는 것이 특징, 뒷부리도요보다 조금 크고 배가 빨간 녀석들이 많다
얘네 멸종위기 맞나...? 싶을 정도로 수가 많았다
인천 영종구 운남동
괭이갈매기 사체, 아무래도 고양이 등의 습격을 받은 듯, (맛있는 부위만 파먹음, 주위에 유리창 없음, 전소천에 고양이 상주함, 다른 맹금은 살까지 다 파먹거나 자신의 둥지로 가져감)의 이유로 고양이로 추정
인천 영종구 운남동
유수니 인근에서 관찰한 붉은머리오목눈이, 뱁새라고도 불리는 아주 귀여운 친구이다. 일행 말로는 주변에 개개비도 자주 관찰된다는데 나는 관찰하지 못하였다. 개개비 하니까 생각난건데 유수지 옆 금홍염전에 개개비사촌이 도래했다 함
볼 사람은 찾아가서 보시길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백로 중에 하나이다. 한 3마리쯤 있었던듯
여담으로 올해 노랑부리백로와 쇠제비갈매기를 봐야 하는데 언제 봐야할지 모르겠다. 인천대교 서쪽의 영종도 남쪽 해안과 용유도해변쪽에 쇠제비갈매기가 서식한다. 노랑부리백로도 마찬가지로 인천대교의 서쪽즈음에서 보기 쉽다.
인천대교쪽에 보통 중부리도요를 비롯한 도요새들과 저어새, 검은머리갈매기, 그리고 다른 백로들과 같이 있으니 많은 새로운 새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남동
영종도의 터줏대감, 때에 따라서는 연에 100일 넘게 상주하고 있기도 하다. 대표적인 멸종위기 여름철새, 숫가락같이 생긴 부리로 갯골 사이를 휘젓고 다니는 것이 인상적이다.
인천 영종구 중산동
검은이마직박구리 유조와 성조, 확실히 번식기가 끝난 것이 체감된다. 위치 정보는 다소 부정확할 수 있다. 이날 갔던 곳의 위성 사진이 옛날 사진이라 위치 분간이 좀 어렵다.
인천 영종구 운남동
전소천에 자주 상주하는 깝작도요, 오늘은 여느 때와는 다르게 계체수가 좀 많았다. 전소천 Y자 물길의 왼쪽에서부터 쭉 올라가 지금이곳 카페가 있는 곳까지의 물길까지 7~8여마리가 상주해 있었다.
인천 영종구 운남동
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새들 중 하나이다. 두 마리의 어미새가 4~5마리 정도의 새끼를 책임지고 있었다. 사진을 보면 이미 여름깃으로 바뀌어 있다.
인천 영종구 운남동
알락할미새 유조, 번식기가 끝나서 그런지 아까 꾀꼬리나 괭이갈매기 같은 유조나 아예 한 쌍으로 다니던 경우가 많았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물총새도 한 쌍이 상주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