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중 아이브랜드(I-Brand) 평화체험교육 교동도 일대 생태환경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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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7 관찰기록14
인천 강화군 교동면 지석리
어제 갔다온 교동도 망향대에 있었던 제사대 이다,
어제 설명해주신 선생님께서 추석이나 명절이 되면
고향을 잃어버린 실향민들께서 여기 망향대 제사대로 와서 살아있는지 파악을 못하는 가족들에게 제사를 지낸다고 설명해주셨다, 비록 멀리 고향에 계시지만 이런 제사로 인해서 가족을 그리워하시는 실행민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리
난정평화교육원을 가고 나서 북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리고 계속 저희를 재밌게 해주시던 선생님도 너무 재밌으시고 활동이 너무 즐거웠다. 성실이나 긍정이란 말을 많이 말하면 말할수록 좋아진다고 저한테 성실이란 이름을 할 수 있게 해주셨다 이 이름 때문에 앞으로 더 성실하게 할 수 있을거 같고 이산가족 탈북민 등등 이 난정평화교육원으로 인해 북한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고 남한과 북한에 사이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고 지금 남한과 북한이 제일 전쟁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는것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다른나라 전쟁도 무관심 하지 않고 이 수업을 통해 더 관심을 갖게 될거 같다 좋은 경험이였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 지석리
요번에 처음으로 거의 이렇게 쌍안경으로 북한을 보았는데 진짜 처음으로 북한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거 같아서 더 뜻 깊은 시간이였다 그리고 망향대를 가면서 북한 안에서 생활하는 분 사진을 봤는데 그걸 보면서도 더 신기함을 느꼈다 쌍안경으로 북한을 보았을때 너무나도 가까워서 신기했고 해바라기인가 종이에 북한에 대해 할말을 적었는데 그걸 또 북한 가까운 곳에서 적고 그 적은걸 그 가까운 곳에 두고 오니까 더 뜻 깊었다 그만큼 가까이서 지금 북한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더 남한과 북한이 휴전상태 중이라는게 더 두려워지고 서로가 적이 아닌 따뜻하고 아껴주는 사이가 되기를 원했다 그만큼 망향대를 처음 가보고 처음 북한을 그렇게 가까이서 보았으니까 신기한 경험이였고 다시는 잊지 못할 경험이 된거 같아서 이런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어 주신 영재선생님께 감사드렸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 대룡리
대룡시장을 다니면서 제비가 날라다니는걸 봤지만 너무 빨라서 못 찍었습니다. 아쉬워요 대룡시장을 친구와 걸어다니면서 예전에 우리나라 남북전쟁을 겪으셨던 분이 영업하셨던 그 지금 우리말로 하자면 다이소 같은 소품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우리나라 남북전쟁때 어머님이 식량이 너무 없어서 챙기러 떠나셨는데 사촌언니분이 뭐 먹으면서 어머니를 기다리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70년을 기다리셨는데 어머니는 끝내 안돌아 오셨다고 해서 그때 돈을 벌었던 곳이 대룡시장이라는걸 알고 보니까 더 감동스러웠고 영감을 더 받아 대룡시장이 소중하다는걸 생각하면서 거리를 걸었던거 같다 제비가 그리고 남한과 북한을 왔다갔다하니까 제비가 중요하다고 들었던거 같다 그래서 요번에 제비를 찍는 시간이 이말을 듣고 나니 더 소중하고 눈에 더 담고 싶었다 요번 제비를 본 시간이 더 소중하고 더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