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만수북초등학교에 사는 동식물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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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252 관찰기록345
경기 시흥시 산현동
물왕호수에가서 넓적배 사마귀를 발견했다.
벤치에 앉아 쉬려고 했는데,벤치 끝쪽에 있었다.
이름처럼 배가 넓적했다.
앞다리(낫)의 밑마디 안쪽에 3개의 황백색 돌기가 돋아나 있다.
넓적배 사마귀와 눈을 마주춰보니 귀여웠었다.
다음에 한번 더 넓적배 사마귀를 보고싶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학교숲에서 서양등골나물을 발견했다.
줄기 윗부분에 잔털이 있고,8~10월경에 가지 끝마다 하얀색의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난다.
햇볕이 잘 드는 곳뿐만 아니라 숲속 그늘이나 산기슭 같은 음지에서도 번식력이 강해 잘자라난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집에서 키우는딸기소라게를 관찰했다.
원래는 4마리였는데 3마리가 돌아갔다.
슬프지만 남은 1마리라도 잘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딸기처럼 몸색이 붉다.
딸기소라게는 잡식성이라 뭐든잘 먹는다.
경기 시흥시 산현동
경기도 시흥시 물왕호수에서 민물가마우지를봤다.
몸 전체가 검은색이며 멱(목 앞부분)이나 뺨 부위가 흰색을 띠고,부리는 노란빛을 보인다.먹이를 찾고있었던 것 같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집에서 부모님이 키우시는 호야 마니당을 관찰했다.
집베란다에 있었다.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이 산형꽃차례(우산모양)로 모여 피며,달콤한 향기가 나는것이 특징이다.
인천 남동구 장수동
도토리는 공원 길가 등에 많이 보였다. 또 도토리는 다람쥐,청설모,멧돼지 등등 에 중요한 비상 식량이기도 한다고해요.그리고 도토리는 도토리묵, 국수,부침개 등등 을 요리할수있습니다. 어떻게 도토리가 생겼는지
궁금해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벼를 관찰했다.
저번보다 더 크고,쌀이 하얀 가루가 아니라 불투명색을 띠고있는 작은 돌덩어리 같다.
벼가 많이 무거운지 고개를 푹 숙였다.
내일도 꼼꼼히 관찰 해 볼것이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빨간색,주황색,노란색,하얀색이 있습니다.
꽃안에 또 꽃이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잎이 많고 크기는 길쭉했습니다.
정말 이쁩니다.
백일홍아 넌 참 다양한 색깔이 많아서 정말 이쁘다.이번 가을을 이쁘게 만들어 줄레?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에서 맨드라미를 봤다.
분류는 비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주로 여름부터 가을(6월~10월)까지 핀다.
꽃말은'열정','시들지 않는 사랑','우직함'등을 뜻하고,햇빛이 강할수록 색이 선명해진다.맨드라미는 관상용이나 약재,꽃차 등으로 활용 되 기도한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알락벌붙이파리를 봤다.
처음에는 노린재류인줄 알았는데,검색해 보니 벌붙이파리과 라고했다.
벌과 조금 비슷하게 생긴 곤충으로,겹눈과 더듬이,짧은 배의 형태가 벌을 좀 닮았다.
몸 길이는 약7mm정도 이다.
그리고 주로 4~10월사이에 나타난다.
성충은 꽃꿀을 먹으며,유충은 다른 곤충(주로 벌이나 메뚜기등)에 기생하는 습성이 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흰띠명나방을 봤다.배추잎에 앉아있었고,갈색 또는 연갈색의 색을 띠고있다.
흰띠명나방은 말 그대로 흰띠처럼 날개에 줄무늬가 있었다.
날개를 편 길이는 약20~24mm이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갈색이고 작고 귀엽습니다.하얀색 무늬가 있는게 흰띠명나방의 특징 입니다.
아주 작고 소중한 나비 같지만 흰띠명나방 이라고 합니다.흰색 줄을 감사고있는거 같습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광화도갯벌에가서 무당거미를봤다! 노란색무늬가 많이있었고,빨간색과 검은색무늬도 있었다.이름을 지어줄수있다면 지지대거미로 지어주고싶다. 왜냐하면 무당거미는 어쩌다가보면 지지봉에서많이보여서 그렇게지어주고 싶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친구는꽃매미고요,저희집현관문 옆에서 발견했어요. 대부분뉴스에나와 포도농사에 해를끼친다는등!얘기를 하시는데 그것이맞긴합니다만,보면 으악!해충이다!라고 말들하시는분들이많대요! 제가말해주고싶은 부분은 아주귀엽고, 자세히보면 예쁘기도한 꽃매미에게 안녕?너정말예쁘다. 라고말해보면 기분도정말좋아지고,꽃매미가 아주 귀엽게느껴지는것같애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아스타 국화를 봤다.
예쁜 자주색 꽃이 너무 예쁘다.
꽃말은 '믿는 사람','추억','신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스타 국화의 꽃이 피는시기는 8월에서10월 사이인 가을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알을 발견했다.
노란색의 원기둥 모양이다.
처음에는 배추흰나비의 알 같았다.
그런데 검색해보니 큰배추흰나비의 알이이었다.
노린재류의 알보다 아주 조금 컷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랜만에 학교숲에 가서 감나무를 봤어요. 아직은 다않익어서 초록색이지만 이제 익으면서 주황색이 될거에요.잎이오므려진이유는 이제잎에게영양분을 뺐기지않을려고 잎을오므려서 떨어트리려고 오므리는거래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아스타 국화는 그리스어로 "별"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했으며,겹꽃이 별 모양으로 풍성하게 피어나는게 특징 입니다. 정원이나 화단 가꾸기 용으로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큰날개파리과를 봤다.
익숙한 생김새였다.
배추잎에 앉아있었고,사진을 찍으려하니 날아갔다.
황갈색 또는 노란색 체색에 투명하거나 약간 무늬가 있는 날개를 지니고 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들은 배추,상추,케일 같은 십자화과 채소나 다양한 농작물의 잎을 갉아먹는 해충이래요 하지만 이알을 발견하셨다면 애벌레가 퍼지기 전에 떼어내라네요. 하지만 우리는 동식물을 배우기 때문에 같이 나눠먹을것입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강화도갯벌에서 발견했는데,갈매기들사이에 긴S자형목을가진친구가 있어서봤더니 백로류같았어요.먹이를사냥하는모습도 봤는데,배운대로아주빠르게 사냥하더라고요!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학교 텃밭에서 아메리카 동애등에를 봤다.
검은색색 몸체에 투명한 날개,흰색 또는 황갈색의 더듬이와 배 무늬를 가지고 있다.
성충은 사람을 물거나 병해를 옮기지 않으며,유충은 유기물을 분해하는 익충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나 사료원료로 활용된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친구이름은망둥어고요,강화도 갯벌에서 폴짝폴짝 날뛰고있었어요.머리쪽이랑,그바로밑에쪽에 다리가있는것같았어요.그래서다리는모두 4개?같아요.꼬리가있는거같고요,눈이 개구리처럼튀어나온것같아요.
인천 남동구 장수동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벌개미취는 이름 때문에 벌이 많이 찾아와서 ‘벌’이 붙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여기서 ‘벌’은 벌(蜂)이 아니라 벌판처럼 탁 트인 곳을 뜻하는 말로 보는 설명이 있습니다. 햇볕 좋은 곳에서 잘 자라고, 가을이면 보랏빛 꽃을 피웁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집에서 부모님이 키우시는 끈끈이주걱을 관찰했다.아직 다 크진 않았다.
저렇게 작게 있으니까 귀여웠었다.
빨리 다 커서 해충이나 벌레 등을 잡아먹어줬으면 좋겠다.
인천 남동구 장수동
머리와 몸이 길쭉하고 뾰족해서 풀잎처럼 보이는 메뚜기예요. 초록색이나 갈색을 띠어 풀숲에서 몸을 숨기기 좋으며, 주로 벼과 식물을 먹습니다.
이름은 사람이 다가가면 긴 뒷다리로 ‘방아 찧듯’ 움직이는 모습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인천 남동구 장수동
방크스소나무는 북아메리카의 춥고 건조한 지역에서 자라는 소나무예요. 우리나라 공원이나 수목원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재미있는 특징은 솔방울과 산불의 관계예요. 방크스소나무의 일부 솔방울은 송진 때문에 비늘이 단단히 닫힌 채 나무에 여러 해 붙어 있다가, 산불 같은 강한 열을 받으면 열리면서 씨앗을 퍼뜨립니다. 불이 지나간 뒤에는 햇빛이 잘 들고 경쟁 식물이 줄어들어 어린 방크스소나무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되지요.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학교 텃밭에서 여주를 봤다.
은해나무 옆에있었고,노란색꽃이 너무 예뻤다.가운데만 주황색인게 신기하다.열매는 박주가리를 닮았다.
스프링 같은 줄기가 엄청 신기하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오늘은 홍비단노린재를 관찰해보았다.처음봤을때엔 무당벌레같아보였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깐 홍비단노린재라고해서 알았다.홍비단노린재와 비슷한 곤충들도 많은것같아보였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친구는 두꺼비메뚜기예요. 주변에서 쉽게발견할수있어요.주변에많이있으니까 더많이 보살펴줄거에요. 얘한테 보살펴줌.이란, 가만히지켜봐주고, 칭찬해주고, 잡지않는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