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정보산업고 1mX1m 식생조사
1m x 1m 생태계
생물분류
행정구역
관찰시각
게시시각
관찰 생물종15 관찰기록37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풀은 마치 솜방망이 같아서 귀엽다 이 강아지풀로 길거리 고양이를 놀아주고 싶다 이풀의 잎은 길다 그리고 이 풀의 줄기는 엄청 얇다는것을 알았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이나무는 잎이 정말 많다 이 나무의 잎은 신기하다
그리고 이 나무의 줄기는 그냥 평범한거같다
이 나무는 나중에 크키가 얼마나 크게 자랄지 궁금하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시간: 9시58분
상황: 수학시간
관찰내용: 첫번째 사진에서 동그란 방울이 달린거 처럼 보여서 특이했고, 잎부분이 울퉁불퉁해서 인상 깊었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이 식물의 이름은 검색해보니 도깨비가지라고 많이 부르더라구요.
뭔가 나뭇잎이 평소에 보던 잎보다 신기해서 더 오래 보았는데요. 구멍도 나고 뾰족한걸 보니 사냥할 거 같이 보이더라고요.
사진도 다방면으로 찍었는데도 감성있게 찍히고 선명해서 뭔가 카메라가 좋아하는? 그런 식물인가 보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느낀점은 새로운 종류의 잎을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시간이었고, 나무가 다 비슷하게 생겼어도 성질은 다 다양하구나 라고 새롭게 알게된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이 식물의 이름은 검색해 봤는데요.
보라 사랑초라고 부른다고 나오더라고요.
화단에 있는 풀들 중에서 색갈이 보라스름하고 하얀 꽃하고 연관성이 좋아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잎을 자세히 보니 넓적하면서도 크기도 알 맞고 형태도 괜찮은 식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얀 꽃도 크기는 작지만 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 느낀점 ]
식물이나 , 꽃을 사진으로도 찍어보고
관찰 일지를 쓰는 경험을 해보니 또 한가지를 배워가는 거 같더라고요! 학교에서 이런걸 수행평가로 내는 경우는 드문데, 다양한 경험을 해보니 경험도 생기고 추억으로도 남을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학교 정문 화단에 있던 식물임
이 식물의 이름은 검색해 보니, 아이리스라고 합니다
화단에 있는 풀들 중에서 크기가 가장 크고, 색갈이 잘 어울려서 관심있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즘 엄청 무더운 더위가 계속되었는데도 하나도 달라진게 없고 그 상태 그대로 색상등이 유지되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잎을 자세히 보니 넓적하면서도 알로에 껍질 같은 느낌이 강하다는 걸 느꼈고, 무엇을 만들때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느낀점 ]
학교에서 생물 관찰을 제대로 해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흥미로웠고,
다음에는 사진을 퀄리티 있게 찍고 싶었고,
식물을 더 자세히 배워보고,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활동을 학교 수행평가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또한, 직접 골라보고 관찰 일지를 써보는 과정이 나 자신이 한 단계 성장시키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학교밖 오른편에 있는 꽃을 찍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대부분 꽃잎이 접혀있었다 접힌 모습바깠쪽은 진한 보라색에 안쪽은 연분홍 색이며 펴진 모습은 연분홍 색의 꽃잎을 가진 작은 모습이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꽃의 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예쁜 이름을 가지고 있을거같다. 일단 이 꽃의 끝 부분은 핑크색이 중간에는 흰색이고 가장 안쪽은 노랑색이여서 이 색들의 컬러감이 잘 어울려 엄청 예쁘다 이 꽃의 옆에서 볼때 보다는 위에서 볼때가 가장 예쁜거 같다
이 꽃의 잎은 음 예쁜거보다는 멋있는 살짝 톱날 같다. 이 꽃을 집에 편히 모셔 키워보고 싶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시간: 9시58분
상황: 수학시간(수행평가)
식물의 특징: 연분홍색 꽃이 자란다는 특징이 있고, 잎이 여러개가 한번에 자란다는 특징이 있으며 잎 끝부분이 울퉁불퉁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오늘 수학 수업시간에 핑크? 보라? 두 가지 색이 섞인 듯한 꽃을 발견하였다. 뭐랄까 꽃 안에 꽃이 하나 더 있는 느낌이여서 예뻤으며, 잎도 예뻤다. 잎이 약간 3d 느낌의 잎이여서 예뻤다. 줄기도 뭔가 예뻐보였다. 이 꽃은 벌이 좀 많이 오더라
위치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학교 정문 근처 화단에서 우연히 발견한 식물이다.
이 식물의 이름은 '닭의장풀'인데,
보통 '달개비'라고도 많이 부른다고 한다.
화단에 있는 풀들 중에서 선명한 파란색 꽃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고, 초록색 잎이랑 색이 정말 잘 조화로웠다.
요즘 엄청 무더운 더위가 계속되었는데도 시들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서 지금까지 피어있는 걸 보니 생명력이 진짜 강한 식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잎들도 쉽게 시들지 않는 단단한 특성이 있는 것 같다.
잎을 자세히 보니 넓적하면서도 결이 살아있는 게 미니 바나나 잎과도 유사하게 생겨서 보면 볼수록 흥미로웠다.
[ 느낀점 ]
학교에서 생물 관찰을 제대로 해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흥미로웠고,
다음에는 사진을 더 예쁘고 선명하게 잘 찍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이런 활동을 학교 수행평가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매일 그냥 지나치던 학교에 무슨 식물이 살고 있는지 내 눈으로 직접 찾아보고 관찰 일지를 써보는 과정이 나 자신이 한 단계 성장시키는 유익한 시간이었음.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꽃잎이 노랗고 부케처럼 생겼다. 수술쪽에 빨간점이 콕콕 박혀있다.
꽃받침이 길고 줄기는 매끈하다.
꽃잎은 길고 살짝 뭉툭하며 가늘게 갈라진 깃털 모양이다.
[ 느낀점 ]
꽃이 노랗고 조그맣게 생겨서 귀엽다. 메리골드의 꽃말은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고 한다. 노란빛이 마치 순수한 어린시절이 스쳐보이는 듯 하다. 작은 꽃일지라도 곧게 뻗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꽃잎이 빨갛고 방사형으로 퍼져있다. 꽃 가운데가 벌집처럼 되어있다.
줄기가 밝은 초록빛이 돌며 미세한 털이 있고 길게 뻗어있다.
잎이 길고 살짝 뾰족한 모양이다.
[ 느낀점 ]
빨간 백일홍은 **인연, 그리움 변치않는 사랑**이다 꽃이 빨갛게 물든것을 보니 내 마음또한 빨갛게 물드며 장렬히 타오른다. 이렇게 예쁜꽃도 곧 저무는걸 생각하니 아련함이 남는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오늘 수학시간에 나와서 강아지풀을 관찰하였다. 강아지풀 잎의 앞쪽과 뒤쪽은 거의 비슷하였다. 그리고 줄기가 은근 뻣뻣하였다.
사실 나도 곤충들 찍고싶었는데 없어서 좀 아쉬웠다. 그리고 털같은? 그 부분이 강아지 꼬리 같았다. 그래서 "강아지풀이구나" 라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