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학중 우리 마을 생태지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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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79 관찰기록332
인천 남동구 논현동
여름제비꽃 또는 위시본 플라워라고도 불리며, 아시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풀이다.
주로 화단이나 화분에 심어 장식용으로 키운다고 한다. 꽃말은 ‘사랑’과 ‘우정’이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본명은 ‘가라지’이다. 밭과 들녘에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며 여름에 꽃핀다.줄기에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잎은 피침형이다. 흉년이 들면 다른 곡식과 섞어서 식용하였다고 한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가을에 붉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어진다. 씨앗은 한약재인 지부자로 사용되기도 한다. 원래는 마당비를 만들기 위해 심던 식물이며, 아시아와 유럽에 주로 분포한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천수국과 만수국으로 나뉜다.
멕시코와 미국 남서부 등이 원산지이며 다른 꽃들에 비해 오래 핀다.
잎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해충을 막는 효과가 있어 화단에 많이 심는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기르기 쉬운 강한 다년생 식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데 햇살같은 밝은 공간에서 특히 잘자란다 사각형 모양의 줄기를 가지고 있고 잎은 마주나며 박하 향이 난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이다, 키는 3m까지 자란다.잎은 가죽질이며 3회 우상복엽으로 잎줄기에 마디가 있다. 열매는 10월에 붉게 익는다. 알칼로이드 성분이 있어 천식이나 백일해에 쓰인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길가나 습한 곳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우슬이라고도 불린다. 줄기는 네모지고 단단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특히 줄기 마디가 소의 무릎처럼 둥글고 굵게 생겼다. 관절염이나 신경통에 좋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원줄기가 땅을 기거나 바위 밑으로 처져 자라며높은 산의 고산 지대나 아고산 지대, 서늘한 곳의 바위틈에서 잘 자라는 상록 침엽수이다. 정원, 공원, 유원지의 잔디밭에 점경물로 심거나 연못가에 심기도 한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동그란 잎사귀 모양이 동전을 닮아 '재물'과 '부'를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햇빛이 많은 곳에서는 연두빛, 햇빛이 적은 곳에서는 초록색으로 자라며, 밝은 그늘에서도 키울 수 있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노란색 꽃이 마치 황금빛 부처님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산과 들의 습기 있는 풀밭에서 자라며, 7월에서 9월 사이에 핀다. 기침, 천식, 소화불량에 약재로 쓰인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꽃말은 미덕이며 상큼한 사과향이 나고 고기 요리, 생선 요리 등에 사용된다. 잎으로는 차를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잎은 부드러운 솜털이 나 있으며, 동글동글한 모양이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밝고 간접적인 빛을 선호하며,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 잎의 보라색이 선명해진다. 방사선에 민감하여 노출되면 꽃잎 색깔이 변하는 특징이 있어 방사선 지표 식물로 활용된다고 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길가나 빈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높이 1~2.5m까지 자라며, 연한 털과 길고 거친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며 피침형이고, 길이는 3~10cm, 폭은 3~14mm이다.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큰금계국은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6~8월에 황색 꽃이 핀다.
건조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도로변이나 정원 등에서 관상용으로 많이 심어져있다.
그리고 잎이 가늘게 갈라져 있다.
꽃말은 '상쾌한 기분'이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야생의 다년생 직립 초본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나며, 단단하고 각진 형태를 띠고 있다.
줄기에는 털이 있고 세로로 줄무늬가 있으며, 마디 부분은 녹색 외에 보라색이나 분홍색을 띠기도 한다.
오스트레일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 민속 의학에 사용되어 왔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닭의장풀은 닭의장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며, 달개비, 닭개비, 닭의꼬꼬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이름의 유래는 닭장 근처에서 잘 자라거나, 꽃잎이 닭의 벼슬을 닮았다는 설이 있다.
꽃은 7월에서 9월 사이에 피며, 아름다운 쪽빛 파란색을 띠고 있다.
꽃말은 '외로운 추억, 짧은 즐거움'이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꽃은 7월에서 9월 사이에 피며, 주로 분홍색, 보라색, 흰색 등이 있다.꽃대가 마치 호랑이 꼬리처럼 생겼다고 하여 '꽃범의꼬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인천 동구 화수동
협죽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매일 새로운 꽃이 피기 때문에 '일일초'라는 이름이 붙었다. 꽃잎은 다섯장이고 다양한 색상의 꽃이 있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송엽국은 잎이 소나무 잎을 닮았고 꽃은 국화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상록 다육 다년초로, 줄기 밑부분이 나무처럼 단단하고 잎은 채송화 잎처럼 원통형이다. 꽃은 긴 꽃대 끝에 한 송이씩 피며, 주로 4월에서 6월 사이에 자홍색으로 피지만 다양한 색상의 품종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