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담방초등학교 지구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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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8 관찰기록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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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섯은 이름은 모르겠지만 약간 느타리 버섯과 비슷하게 생겼고 나무 아래에서 주로 자란다. 정확한 이름은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독이 있을 수 있어 먹으면 안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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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관찰했던 느티나무와는 다른 느티나무이다. 저번에 관찰한 느티나무처럼 가을이 돼서 빨갛게 물들었다. 그라데이션처럼 위에서 부터 빨갛고 점점 주황색이 되는 게 마치 저녁에 노을 같아서 보기 좋았다. 이 느티나무는 예전에 관찰했던 느티나무보다 더 오래 산 것 같다. 쐐기풀목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전국의 산기슭, 골짜기에 자라는 낙엽 큰키나무로 정원수나 가로수로 많이 심는다. 높이 25m에 이른다. 줄기껍질이 비늘처럼 떨어진다. 꽃은 3월에 피며, 암꽃과 수꽃이 한그루에 달린다. 열매는 9월에 익는다. 생장 속도가 빨라서 가로수로 심으며, 목재는 단단하여 연장의 손잡이나 고급 가구재로 쓰이며 절을 지을 때 건축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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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는 1800종 이상의 종류가 있으며 꽃 잎은 2~4장정도 된다. 수꽃과 암꽃이 한 곳에서 같이 피는 단성화 실물이다. 색상은 흰색,분홍,빨강,주황,노랑 등 매우 다양하고 햇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빛나고 반 투명한 느낌을 준다. 잎 모양은 둥글고 비대칭적 인 것이 특징이며 종류에 따라 초록, 붉은빛, 은빛 무늬가 들어가기도 한다. 따뜻한 지역에서는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울 수 있다. 하지만 보통적으로는 봄 부터 가을까지 필 수 있다. 흰색인 모양이 약간 방울꽃과도 비슷한 것 같다.근경성 베고니아는 잎을 잘라서 습도를 높게 유지시킨 밀폐된 통 안에 놓으면 잎에서 새싹이 나서 새로운 개체로 키울 수 있다. 밀폐된 용기에 수태를 깔고 자른 잎 조각을 넣고 분무해준 뒤에 며칠에 한번씩 확인하고 분무해주는 식으로 관리하거나 하면 작은 뿌리가 나 있을 것이다. 이 뿌리가 나면 거의 성공인데, 뿌리가 난 잎 조각을 계속 관리하다가 뿌리가 난 부분에서 잎이 몇 장 돋고 하면 꺼내서 천천히 습도를 낮추는 적응을 시키거나 온실로 옮겨서 분갈이하고 키우면 된다. 잎 하나를 꽂아도 되고, 잎을 잎맥을 살려 여러 조각으로 나눠 삽목해도 잘 자란다. 잎을 조각조각 잘라 수태에 삽목하면 잎 한장당 최대 4~5개에 달하는 새싹을 얻을 수 있어 조각으로 나눠 삽목하는 경우도 많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내가 관찰한 생물은 청둥오리이다.키우던 사람이 장수천에 풀어 줬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나도 한번 키워보고 싶은 기분이 있었다. 만질수는 없지만 그래도 모습은 볼수 있었다.몸통은 갈색이고 머리는 초록색이였다.귀여웠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나는 오늘 청둥오리를 보았다. 청둥오리는 오리과의 철새. 가축화된 집오리의 조상이다. 몸길이는 50~65cm이고, 익장은 81~98cm며, 무게는 0.7~1.6kg이다. 수컷은 머리의 색깔이 광택이 있는 녹색이며 흰색의 가는 목테가 있어 흐린 갈색의 암컷과 쉽게 비교가 된다. 꼬리 쪽에 검은색 두 개의 위로 말려있는 깃털이 있다. 야생 청둥오리가 가지고 있는 특징으로 집오리와 교배한 개체와 야생 청둥오리 개체를 구분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는 번식깃으로, 번식기가 끝나면 빠져서 암컷과 똑같은 색으로 변한다.[1] 수컷의 꽁지깃은 흰색이지만 가운데 꽁지깃은 검은색이며 부리는 노란색인데, 이러한 특징은 원앙과 유사하다. 내가 본 청둥오리는 진짜로 머리가 초록색이었다. 청둥오리 4마리가 함께 다니니 기여워 보였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몸길이는 수컷이 11∼14 mm, 암컷이 13∼16 mm이다. 날개가 긴 것과 짧은 것이 있다. 몸은 긴 반달 모양이고 방수털이 조밀하게 덮였다. 머리는 튀어나와 있으며 겹눈은 크고 반구 모양. 홑눈은 작거나 없다. 더듬이는 4마디, 주둥이 또한 4마디이다. 무시형(無翅形)과 유시형(有翅形)이 있는데 유시형은 앞날개에 특이하게 막질부가 없다. 제7배마디옆판은 뒤쪽으로 튀어나와 가시 모양이고, 제7배마디배판의 뒷가장자리는 앞쪽이 V자 모양으로 굴곡이 졌다. 외부생식기의 밑마디는 원통형이다. 노린재목 노린재아목 소금쟁이과에 속하는 반수서군 수서곤충[2]으로 전 세계에 분포하는데 56속 450여 종이 기록되었고 한국에는 5속 9종이 서식한다. 내가 이 소금쟁이를 보려고 하니 자꾸 뛰어다녀서 찍기 어려웠다. 그러나 이 소금쟁이를 찍으니 가느다래 보였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나는 오늘 까치라는 새를 보았다. 까치는 까마귀과 까치속의 조류이고, 한국에 사는 까치는 pica serica로, 동양까치이다. 원래는 유라시아까치의 아종으로 분류하여 한국까치라고 불렀다. 까치가 한국까치라고 불렸다는 것이 신기했다.
까치는 날개를 접을 때 끝단이 꼬리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날개를 접은 모습이 더 길어 보였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조사한 식물은 대나무입니다. 이름이 대나무여서 나무인 줄 알았는데 풀 종류여서 놀랐고 신기했습니다. 구글로 대나무를 조사해 봤는데 대나무는 형성층이 없어 부피 생장을 하지 않아서 나무로 분류되는 조건에 충족하지 못한다고 나왔습니다. 이번에 조사한 대나무는 얇고 길이가 1에서 2미터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풀은 살짝 끝부분이 갈색으로 보였는데 시들어 보이는 것 같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대나무가 나무가 아니라는 것이 충격이었지만 이유를 들어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나는 오늘 매타 세쿼이아라는 식물을 보았다. 이 식물은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굵어보이고 대라 굵기가 4m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그리고 만저보니 거칠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본 메타세쿼이아는 낙우송과이고 미국산이었으며, 개화기가 4월이고 식용, 약용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름이 안 써있어서 이름을 모른다. 빨간 열매 같은 것이 있었다.다른 나무와 마찬가지로 겉에가 꺼끌꺼끌해 보이고 손에 힘을 줘서 만지면 겉에가 살짝 부셔질 것 같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내가 찍은 나무는 메타세콰이어이다. 이름이 안써있을줄 알았는데 써있어서 이름을 알게되었다. 엄청 커서 사진에 다 담지 못 했다. 잎은 못 만졌지만 나무에 겉은 만져보았다.꺼끌꺼끌하고 손에 조금 힘을 줬는데 조금 부셔젔다.
인천 옹진군 자월면 자월리
복수초는 우리나라 각처의 숲 속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드는 양지와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자란다. 키는 10~15㎝이고, 잎은 3갈래로 갈라지며 끝이 둔하고 털이 없다. 꽃대가 올라와 꽃이 피면 꽃 뒤쪽으로 잎이 전개되기 시작한다. 꽃은 4~6㎝이고 줄기 끝에 한 송이가 달리고 노란색이다. 열매는 6~7월경에 별사탕처럼 울퉁불퉁하게 달린다. 우리나라에는 최근 3종류가 보고되고 있는데 제주도에서 자라는“세복수초”와 “개복수초” 및 “복수초”가 보고되었다. 여름이 되면 하고현상(고온이 되면 고사하는 현상)이 일어나 지상부에서 없어지는 품종이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뿌리(복수초근)를 포함한 전초는 약용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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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꽃이 핀 산국이고 오른쪽은 꽃이 피지 않은 산국이다. 산국은 국화의 품종으로 가을이 되면 노란 꽃을 피운다. 비슷한 식물들로는 삼국 , 감국 등이 있다. 산국은 보통적으로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국화 향이 나고 꽃이 무리지어 피고 건조한 곳에서 잘 자란다. 직접 보니 작고 노란 꽃들이 모여 있는게 귀여워 보였다. 추운 날씨에도 꽃을 피는 모습이 신기했다.
인천 옹진군 자월면 자월리
내가 이번에 관찰한 식물의 이름은 호박꽃이다. 호박꽃은 호박 덩굴에 피는 노란색의 큰 통꽃인데, 잎과 함께 국을 끓이거나 만두나 전, 튀김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그리고 호박꽃 옆에 있는 호박도 보았는데 아직 다 자라지 않아서 그런지 크지 않고 초록색을 띄었다. 그리고 꽃의 모양이 겉으로 감싸져 있어서 신기해 보였고, 잎이 매우 커 보였다. 호박꽃과 함께 호박도 보아서 좋았다.
인천 옹진군 자월면 자월리
가을이 되면서 느티나무의 색깔이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물들었다. 예전에 관찰했던 단풍나무와 비슷한느낌이다. 우리학교에 있는 느티나무보다는 크기가 작고 잎의 색깔이 바뀌었다. 가을이 되면 느티나무의 색깔도 바뀐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되었다. 이번 자월도에서 관찰한 다양한생물들과 느티나무를 통해서 그 나무의 새로운 사실과 자월도 라는 섬을 알게되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이번엔 느티나무를 조사하게 되었다. 느티나무는 두껍고 곧게 자라는 나무로, 오래되면 껍질이 비늘처럼 벗겨지며, 둥근 수형을 이루고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나무이다. 높이 26m, 지름 3m까지 자라는 나무인데 내가 이번에 본 나무는 높이가 10m, 지름이 1m정도 되어보였다. 아직 완전히 가을이 아니여서 그런지 단풍이 없었다. 조사를 해보니 100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있고, 한국의 보호수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내용이 있었고 가구재, 조각재 등으로 널리 사용된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리고 열매가 10월에 익는다는데 정말로 열매가 보이는 것 같아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엄청 푸른색이어서 편안해 보이는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나무의 줄기(?)가 정말 겉으로는 진한 갈색이었는데 기까이 가보니 연한 갈색이어서 신기했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관찰한 나무는 배롱나무이다. 배롱 나무의 특징은 수도 5~6m정도로 구불구불 굽어지며 자란다. 수피는 옅은 갈색으로 매끄러우며 얇게 벗겨지면서 흰색의 무늬가 생긴다. 타원형의 잎은 마주나고 둔두 또는 예두이고 원저이다. 표면에 광채를 띄며 털이 없고 뒷면 맥 위에 털이 듬성듬성 난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자루는 거의 없다. 가지 끝에 달리는 원추화서의 꽃은 홍자색으로 피고 우리나라에서는 7월부터 늦가을까지 꽃이 달려있다. 꽃받침은 6개로 갈라지고 꽃잎도 6개이다. 수술은 30~40개, 암술대는 1개로 밖으로 나와 있다. 삭과인 열매는 타원형으로 10월에 익는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배롱나무라 한다.
주로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며 추위에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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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관찰 했을 때 보다 잎이 불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단풍나무의 키는 2~3m 정도 되며 곧 있으면 빨갛게 물 들을 걸 같다. 단풍나무는 가을이 제일 예쁜 것 같다. 왜냐하면 가을 하면 단풍나무가 생각나기 때문이다. 또 가을 하면 독서가 생각난다. 가을이 되면 평소 보다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아 사람들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단풍나무는 두 갈래로 나눠져 둥근 단풍나무와는 색 다른 느낌이어서 이 나무를 선택하게 되었다. 지금 나무 잎의 색깔은 초록색과 갈색이다. 점점 빨간색이랑 주황색으로 바뀔 것 같다. 내 예상대로 색깔이 바뀌면 좋겠다. 처음에는 단풍나무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단풍나무의 색깔이 바뀌는 이유,단풍나무 씨앗의 모양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단풍나무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으면 좋겠다. 단풍나무는 4~5월에 작은 꽃을 피운다. 겨울에는 잎을 모두 떨어트린다. 그 이유 잎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눈의 무게로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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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는 잎이 손바닥처럼 여러 갈래(5~7개)로 갈라져 있으며 여름이라 잎이 초록색으로 무성하게 자라 그늘을 만든다.가지가 둥글게 퍼져 마치 큰 우산처럼 학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다.가을이 되면 잎이 붉고 노랗게 물들어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열심히 관찰해 봐야겠다. 단풍나무의 씨앗은 프로펠러처럼 빌글빙글 돌면서 땅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보니 어미 나무로 부터최대 100m 까지 날 수 있다고 한다. 번식을 위해 그런 모양으로 진화하였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그 모양을 모방하여 헬리콥터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어좋았다.씨앗의 날개 한쪽이 약간 더 두꺼워 공기 흐름에 속도와 압력 차이를 만들어 씨앗의 비행을 돕고 공중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다. 단풍나무의 잎은 여름에는 초록색,연두색 가을에는 빨간색,주황색,노란색 이다. 가을에 단풍잎의 색깔이 바뀌는 이유는 겨울을 대비하여 나무가 엽록소 생산을 중단하고, 기존에 잎 속에 있던 카로티노이드(노란색, 주황색)와 안토시아닌(붉은색, 보라색) 색소가 드러나거나 새로 생성되기 때문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제가 관찰한 식물은 주목 입니다. 주목의 특징은 붉은색 줄기와 속살, 짙은 녹색의 잎, 붉은 열매가 있으며, 300년 이상 장수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목이라는 식물을 관찰하면서 느낀점은 멀리서 봤을때는 평범한 나무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관찰을 해보니까 잎은 바늘처럼 생긴 잎이라는걸 알 수 있었다. 또 주목은 매우 오래사는 식물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뭐 얼마나 사나 생각했는데 300년 이상 사는 식물이라는 걸 알아서 놀랐다. 붉은 열매가 없어서 찾아봤는데 그 열매에는 독이 들어있어 먹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서 조금 무서웠다. 어떤 사람은 주목이라는 식물에 대해서 잘 모를때 주목에서 나는 붉은 열매를 먹으면 위험하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도 이 사실을 알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주목을 관찰해서 새로운 사실과 지식을 조금 얻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