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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담방초등학교 지구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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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18 관찰기록25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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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는 1800종 이상의 종류가 있으며 꽃 잎은 2~4장정도 된다. 수꽃과 암꽃이 한 곳에서 같이 피는 단성화 실물이다. 색상은 흰색,분홍,빨강,주황,노랑 등 매우 다양하고 햇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빛나고 반 투명한 느낌을 준다. 잎 모양은 둥글고 비대칭적 인 것이 특징이며 종류에 따라 초록, 붉은빛, 은빛 무늬가 들어가기도 한다. 따뜻한 지역에서는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울 수 있다. 하지만 보통적으로는 봄 부터 가을까지 필 수 있다. 흰색인 모양이 약간 방울꽃과도 비슷한 것 같다.근경성 베고니아는 잎을 잘라서 습도를 높게 유지시킨 밀폐된 통 안에 놓으면 잎에서 새싹이 나서 새로운 개체로 키울 수 있다. 밀폐된 용기에 수태를 깔고 자른 잎 조각을 넣고 분무해준 뒤에 며칠에 한번씩 확인하고 분무해주는 식으로 관리하거나 하면 작은 뿌리가 나 있을 것이다. 이 뿌리가 나면 거의 성공인데, 뿌리가 난 잎 조각을 계속 관리하다가 뿌리가 난 부분에서 잎이 몇 장 돋고 하면 꺼내서 천천히 습도를 낮추는 적응을 시키거나 온실로 옮겨서 분갈이하고 키우면 된다. 잎 하나를 꽂아도 되고, 잎을 잎맥을 살려 여러 조각으로 나눠 삽목해도 잘 자란다. 잎을 조각조각 잘라 수태에 삽목하면 잎 한장당 최대 4~5개에 달하는 새싹을 얻을 수 있어 조각으로 나눠 삽목하는 경우도 많다.

김필규

2025년 10월 31일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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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관찰 했을 때 보다 잎이 불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단풍나무의 키는 2~3m 정도 되며 곧 있으면 빨갛게 물 들을 걸 같다. 단풍나무는 가을이 제일 예쁜 것 같다. 왜냐하면 가을 하면 단풍나무가 생각나기 때문이다. 또 가을 하면 독서가 생각난다. 가을이 되면 평소 보다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것 같아 사람들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단풍나무는 두 갈래로 나눠져 둥근 단풍나무와는 색 다른 느낌이어서 이 나무를 선택하게 되었다. 지금 나무 잎의 색깔은 초록색과 갈색이다. 점점 빨간색이랑 주황색으로 바뀔 것 같다. 내 예상대로 색깔이 바뀌면 좋겠다. 처음에는 단풍나무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단풍나무의 색깔이 바뀌는 이유,단풍나무 씨앗의 모양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단풍나무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으면 좋겠다. 단풍나무는 4~5월에 작은 꽃을 피운다. 겨울에는 잎을 모두 떨어트린다. 그 이유 잎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눈의 무게로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김필규

2025년 9월 16일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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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는 잎이 손바닥처럼 여러 갈래(5~7개)로 갈라져 있으며 여름이라 잎이 초록색으로 무성하게 자라 그늘을 만든다.가지가 둥글게 퍼져 마치 큰 우산처럼 학생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한다.가을이 되면 잎이 붉고 노랗게 물들어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도 열심히 관찰해 봐야겠다. 단풍나무의 씨앗은 프로펠러처럼 빌글빙글 돌면서 땅으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보니 어미 나무로 부터최대 100m 까지 날 수 있다고 한다. 번식을 위해 그런 모양으로 진화하였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그 모양을 모방하여 헬리콥터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어좋았다.씨앗의 날개 한쪽이 약간 더 두꺼워 공기 흐름에 속도와 압력 차이를 만들어 씨앗의 비행을 돕고 공중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다. 단풍나무의 잎은 여름에는 초록색,연두색 가을에는 빨간색,주황색,노란색 이다. 가을에 단풍잎의 색깔이 바뀌는 이유는 겨울을 대비하여 나무가 엽록소 생산을 중단하고, 기존에 잎 속에 있던 카로티노이드(노란색, 주황색)와 안토시아닌(붉은색, 보라색) 색소가 드러나거나 새로 생성되기 때문이다.

김필규

2025년 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