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외고(18기) 나의 나무 관찰
나의 나무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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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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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생물종29 관찰기록117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나무 이름: 으뜸이
2. 이름 선정 이유: 황토길에 나무가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내 눈에 띈 나무라서!
3. 학명: 메타세콰이어
4. 위치: 운동장 황토길에서 약 10걸음 걸은 후 왼편
5. 나의 인상: 나무의 푸르른 잎에 햇살이 내리쬘 때 상쾌하고 탁 트인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수피가 조금 마르고 건조해보였는데 이 나무 종의 특성인건지, 아니면 건강이 안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조금 아팠다ㅠㅠ
6. 나무에게: 으뜸아 안녕! 내 나무 친구는 네가 처음이야 잘 부탁해 앞으로 자주 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시험기간 전보다 잎의 수가 적어졌다. 왜소한 몸매가 들어나는 모습이다. 잎의 색깔도 초록이 조금 남아있긴 하지만 빨강과 노랑, 갈색이 많이 보인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나뭇잎 노랗게 변한채로 많이 떨어져있고 시들해진 잎이 많이 남았다.
남은 잎은 대부분 아직 초록색이다.
근데 검은 반점이나 뚫린 부분이 많고 온전치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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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이름 - 동그리
이름 붙인 이유 - 나무의 가지와 잎이 빽빽하게 나있어서 굴곡져보여서 지었다.
학명 -
위치 - 기숙사동 오르막길 맨 위쪽 코너에 있다.
나무에 대한 느낌 - 크기가 크고 높고 동글동글 귀엽다.
나무에게 - 처음으로 내 나무가 생겨서 너무 기뻐 앞으로 잘 지내자
위치설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1.벗
2.푸른 소나무를 보자 윤선도의 오우가에 나오는 '내 벗이 몇인가 하니 수석과 송죽이라' 라는 구절이 떠올라 벗이라고 이름 지었다.
3.곰솔
4.버드나무 옆
5.
6.푸르다
7.벗이 계속 푸르게 자라는 것을 계속 지켜보고싶다.
업로드가 계속 되지 않아 지금 제출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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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나무 새화는 은근 껍질이 드러난 데가 많았고 잎이 많았다.
2. 나무통은 대체로 얇은 편이지만 옆에 난 가지들때문에 두 팔 꽉차게 안겼다. 안으니 친구를 안은 것처럼 포근하고 애틋했다.
3. 겉에 수피는 거칠었다. 딱딱한 먼지와 돌맹이가 박힌 사포를 문지르는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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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았을때 팔 길이가 조금 넘었고 표면이 거칠거칠해서 따가웠다. 햇빛이랑 날씨가 좋아서 나무를 안았을때 포근하고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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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이름: 아개나무
이유: 나무가 아기같이 생겨서 이름을 아개나무라 붙였다.
학명: 모름
위치: 운동장 쪽 화단 맨 오른쪽 나무
나무에 대한 느낌•감상: 나무가 굉장히 크고 푸릇푸릇하다. 딱 나무의 정석같은 느낌이다.
나무에게: 앞으로 매일매일 관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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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보다 더 높고 가지도 많다. 작은 솔방울도 여러 개 보인다. 벌레도 여러마리 기어다닌다. 싫다. 처음 봤을 때보다 껍질이 더 벗겨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색이 더 연해졌다.
2. 감싸진다. 손이 잡힌다. 까칠해서 따갑다. 안기 싫다.
3. 거칠거칠하고 건조하다.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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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수액이 나오는것을 볼 수 있었다
껴안기 힘든 나무이다
팔로 다 감싸지지만 수풀이 나무를 감싸주고 있다
눈을 감고 수피를 만져보았을때 제주도 돌하르방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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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한 모습:생각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나무의 수피가 굉장히 거칠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둘레: 안고도 한 팔이 더 들어갈 만큼 크다.
수피: 매우 거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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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푸르미
2. 항상 푸른 기운을 주는 친구 같은 나무
3. 모르겠어요
4. 운동장 조회대 오른편 2번째 나무
5. 맑은 잎의 색깔과 위로 솟아있는 가지,잎사귀들이 맑고 청량하게 느껴졌다.
6. 힘들때마다 나무 옆에서 쉬면서 힘을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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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과 비교해서 꽃이 조금 더 시들었다. 가을이 오나 보다. 나무의 기둥이 얇고 가지가 많아서 안는건 힘들었고, 손으로 감싸보니 가장 두꺼운 가지가 남는 것 없이 손에 착 감겼다. 매끈매끈한 수피가 손에 감기는 기분이 좋았다. 수피가 매끈매끈해서 딱딱한 종이를 만지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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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밑둥이 아닌 여러 밑둥에서 나오는 잎들이 오늘따라 웅장해보였다.
수피는 두뼘 반 정도로 감싸져 매우 얇은 둘레에
만졌을때 딱딱한게 아닌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고 거칠하지만 보드라운 살이 연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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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변한 건 없지만 주변 새소리와 내려오는 빛 때문에 더 푸른 것 같다.
2.나무에 가시가 있어 잡기 어려워 잡는 대신 수피를 손가락으로 살짝 만져보거나 눈으로 관찰해가면서 어림잡았다. 손에 딱 맞거나, 조금 모자란 것 같다.
3. 생각보다 보드랍다.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 담요 느낌이 났다. 상상했던 것보다 수피가 매끈해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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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자세히 못봤지만 껍질이 벗겨서 안에 새로운 기둥이 드러나는게 보였다. 나무를 안았을때 팔꿈치까지 남았었다. 눈을 감고 수피를 만졌을때 거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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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피를 가지고 있다. 표피 표면에 투명한 수액이 있었고 표피 위쪽에 작게 이끼가 껴있었다. 나무는 엄지에서 중지 사이의 길이로 4개 반 정도로 큰 나무는 아니었다. 만져보니 거칠지만 새로운 나뭇가지를 내기 위한 단단함이라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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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못보던 가지 일부중 껍데기가 벗겨져서 매끈한 표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정열이를 안았을때 몸통 두께가 나의 팔뚝 정도라 팔이 엄청 많이 남았다. 그래서 말랐다는 것을 느끼고 불편했다. 그래도 정열이를 지켜주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눈을감고 수피를 만져보니 생각보다 매끄러워서 편안했다. 매끈매끈하고 좋은 냄새가나서 그릇이 생각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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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개미가 기어간다. 피부에 상처가 많다
팔로 다 감싸진다. 체니스공 하나 들어갈만큼 남는다. 안았을때 자연과 하나가 된거같다. 눈을 감고 수피를 만지면 악어를 만지는기분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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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잎이 전보다 익은 느낌?? 잎이 더 빨개졌다.
2. 잘하면 한 팔로도 감을 수 있을 정도. 두껍지도 얇지도 않다. 비가 온 직후라 좀 찝찝한 기분이 들었지만 어깨동무하는 느낌이 들었다
3. 거친 부분도 있고 매끈한 부분도 있었다. 약간 빼빼로 쿠앤크처럼 초코들이 박힌 과자막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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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주에 비해 잎이 노란색, 주황색으로 많이 변했다.
2. 팔이 조금 더 길었다면 두 번 감쌀 수 있을 것 같다.
3. 수세미와 사포를 만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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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비를 맞아 축축하고, 잎새가 더 적어진 것 같다
나무가 화단 안에 있어 팔로 안기 어려울뿐더러, 다 안아지지도 않았다
적어도 두명이 안아야 채워질 것 같다
안으려고 할 때 마다 뾰족한 잎새에 찔려 따가웠다. 마치 나무가 나를 거부하는 느낌이었다
- 수피는 축축하고 여러겹으로 이루어져있다
- 얇고 여러겹으로 이루어진 쫀드기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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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보다 잎이 별로 없다.
2. 가지는 얇으나, 많아서 안기 어렵다. 제일 두꺼운 가지의 경우 한 손에 다 감싸지지 않는다. 흥미롭다.
3. 거칠고 여러 겹으로 이루어져있다. -> 쫀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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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전보다 더 위로 우뚝 솟았다. 잎의 색깔도 초록색에서 노란색, 주황색으로 바뀌고 있다. 그리고 크기는 두손 안에 나무의 둘레가 잡힌다. 작고 가늘다는 생각이 든다. 나무 가루가 나오고 까슬까슬하고 울퉁불퉁하다. 콘크리트 바닥이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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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전보다 더욱 우뚝 솟아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잎의 색깔도 초록에서 점점 노란색, 주황색으로 바뀌고 있다.
두 손 안에 나무의 둘레가 잡힌다. 작고 가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젖어서 가루가 나오고 까슬까슬하며 울퉁불퉁하다. 콘크리트가 연상된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이름: 가온결
학명: 가죽나무
이유: 삶의 중심을 굳건히 잡아주는 올곧은 흐름을 뜻하기 때문에.
위치: 체육관쪽 출입구로 나오자마자 앞에 있는 오른쪽쯤의 첫번째 나무
인상: 금요일에 학교가 끝나 집에 가는 길, 행복하고 기다려왔던 그 순간마다 늘 그 나무가 함께 있었다.
한마디: 항상 행복한 순간마다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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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수솔이
이유: 수현의 수와 소나무의 솔을 합침
학명: 소나무
위치: 운동장 조회대 건너편
키가 엄청 크고 길쭉하다!
나무랑 더 친해지고 싶다! 나무처럼 키가 크고 싶으니까 자주 대화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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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름: 단단이
이름 이유: 단풍에서 앞글자만 빼서 귀엽게 단단이라고 지음
학명:단풍나무
위치: 운동장 앞에 나무 계단 쪽에 있는 단풍나무
나무에 대한 느낌: 초록초록하고 풍성 잎이 너무 예쁘다
나무에게: 자주보러 올게 :>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나무 이름: 알아히요
이름을 지은 이유: 어느샌가 나에게 알 아히요라는 별명이 생겨서 붙이게 되었다. 어딘가 이국적인 느낌이기도 해서 마음에 들었다.
학명: 메타세쿼이아(수삼나무); Metasequoia glyptostroboides
위치: 운동장 우측 나무데크 기준 위로 두번째 나무
나의 인상: 햇빛과 나뭇잎이 어우러져 예뻐 보였다.
나무에게 어떻게 지내고 싶은지 한마디: 알아히요야 앞으로 매일 산책가는 겸 들를게 잘 지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이름:두용이
이유: 용의 비늘같이생겨서
학명: 은행나무
위치: 운동장쪽에 계단 가기전 은행나무
느낌: 자연의 압도됨
나무에게. 두용아 너의 외모는 아름답구나 추석에 돈많이 받아올게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이름: 송나무
이유: 내 이름의 송자가 소나무 송자라서 송나무로 지음
학명: 소나무 Pinus densiflora
위치: 운동장 조례대 뒤
나무에 대한 나의 느낌: 나의 이름 속에 속해있는 나무라 친근감이 들었다.
나무에게...:내가 앞으로 산책 다니며 이야기 걸어줄게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소중대
소나무가 뭔가 작은 느낌 같아여 소중대 크기 다 가지라는 의미를 주고 싶었어요
소나무
체육관 건물 앞 양문 사이에 위치해 있어요
수피
거대해서 제대로 관찰할수 없었지만, 여기서 몇 년을 있었는지 정말 감도 안 잡힌다 너무너무너무 기억을 많이 가지고 있을 것 같다.
나무야 앞으로도 세상이 멸망하기 전까지 우리 학교를 지켜줘 너가 우리 학교에 있는 나무 중에서 제일 커!!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이름: 숭숭
이름 지은 이유: 바람이불때마다숭숭거림!!
위치: 주차장 계단 바로 앞 벤치
나무에대한나의느낌: 나를 안아주는 것 같음
나무에게… 내가 벤치에 앉을 때 마다 햇빛을 가려주고 시원한 바람을 맞게 해줘서 고마워 같이 잘 자라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폭죽
2. 가지를 뻗은 것이 폭죽 같다
3. 소나무
4. 운동장을 내려가는 계단 바로 오른쪽
5. 가지들이 힘을 합쳐 잎을 받쳐주다
6. 나무가 크지 않은데도 잎이 많은 것이 인상깊다
7. 무성하게 자라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10.
2. 9번 나무 옆에 있어서 10 이라고 지었다.
3. 소나무
4. 민기 나무 옆
5. 까칠까칠, 잎은 뾰족뾰족.
6. 튼튼해 보인다. 늠름하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나무 이름: 우렁나무
2. 나무에 '9' 라는 카드가 걸려있다
3.학명:소나무
4.위치:아보카도 인형 테이블 왼쪽인형
5.나무 사진: 거칠고 우렁차다
6.인상: 광장히 크고 단단해보여서 멋지다.
7.나무에게..: 너 정말 멋지게 생겼다. 나랑 친하게 지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이름: 트리스마스
이유: 트리같이 생겼다.
위치: 정자 근처
수형: 긴 몸통에 사방으로 뻗은 가지
수피: 세로로 긴 껍질
잎: 뾰족하고 작은 잎이 많이 달림
인상: 초라한데 귀엽다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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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송이
초코송이 같고 소나무라서 나무 ‘송’이로 지음
학명: Pinus thunbergii
위치: 교내 정원 산책로 위
크고 높다, 버섯같이 생겼다
잘 자라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나무 이름 (내가 지어준 이름): 시옷
2. 그렇게 이름을 붙인 이유: 이 나무 사진을 180도 돌려서 보면 완전한 'ㅅ'(시옷) 모양이다. 그래서 시옷이라고 이름을 지어졌다. 또한 '시옷'이라는 말의 어감이 예뻐서 푸릇푸릇한 나무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3. 학명: 아직 생물의 이름을 모릅니다.
4. 위치: 급식실과 분리수거장 뒷쪽 기숙사동 벽면의 정가운데 나무
5. 나무에 대한 나의 느낌, 인상: 딱 나의 나무라는 느낌이 오는 나무를 찾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이 나무를 보는 순간 나의 나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자세히 관찰을 해보았는데,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나무 크기가 마음에 들었으며 주변의 잡초들도 예뻤다. 분홍색의 기숙사 건물 벽 바로 앞에 있었는데 색조가 잘 어우러져 완전히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느낌이었다.
6. 나무에게...: 앞으로 꼭 이 활동이 아니더라도 애정을 가지고 보러갈게 아직 가을의 모습밖에 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마주하게 될 겨울, 봄, 여름의 모습도 궁금해. 그리고 빨리 이름을 알고 싶어 !!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마일로
2. 멀리서 보랐을 때 둥글둥글 하게 생겨서 온화하게 생겼다는 의미의 마일에 잘어울리는 로를 붙여서 마일로라고 지음
3. 알려주세요ㅜㅜ
4. 교내 기숙사동 닫혀있는 문 벽 쪽 (코너 바로 돌아서)
5.나무가 잎은 뾰족하지만 둥글한 모양 때문에 온화하다는 느낌을 받음.
6. 마일로우, 앞으로 잘살자. 아프지 말고 많이 와서 관찰해줄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비름이
2. 귀여워서
3.
4. 쓰레기장 가는 길 전화 부스 옆(오른쪽)
5.
6. 외로워 보인다, 크지 않아서 귀엽다, 잎이 많다
7. 잘 자라렴 애기야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충영이
2. 충남외고 들어와서 기숙사 올라갈때 제일 먼저 보이는 나무라서 충외+안녕(영) 충외 마스코트 이름이 충남이와 충년이라서 비슷한 느낌으로 충외의 마스코트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3.
4. 충남외고 정문으로 들어오자마자 기숙사 뒷편으로 가는 차도 옆
6. 조금 삐쩍 말랐다. 잎들도 약간 시들어보인다. 수피가 마음에 든다.
7. 내가 충외들어올때마다 눈마주쳐줘서 고마워 ☺️ 내가 자주 말하러 갈게!! 너가 충외 마스코트가 되는 그날까지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나무이름: 옥동자
2. 평소에 옥동자라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 마침 나무 이름에 오동이라 옥동자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3. Firmiana simplex
4. 기숙사에서 급식실로 내려가는 내리막길 오른쪽에 위치함. 중간부분에 넝쿨과 함께 자람
6. 잎이 넓고 커서 그런지 성격이 시원시원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줄기가 곧고 키가 커서 올바르며 포용력있는 나무라고 생각되었다.
7. 등교할때마다 너를 보면 여름에도 시원하고 자연의 크고 강한 힘이 느껴지는 것 같아.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1. 초록콩콩
2. 초록색 잎들이 콩콩 띄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3.참느릅나무
4.학교 문 나가자마자 가운데에 크게 세워져있다.
5. 나무에 있는 나뭇잎들의 엄청 예뻤고, 가운대에 예쁘게 심어져있어서 눈에도 잘 띈 나무인것 같다.
6. 나무야 , 수많은 나무들 중에 너를 골랐으니 나랑 같이 미술시간동안 잘 지내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이름: 쌀콩이(나뭇잎 모양이 쌀알이랑 비슷하고 표피에 콩처럼 동글동글한 무늬가 있어서)
위치: 주차장 차단기 옆
느낌: 햇빛을 받았을 때 나뭇잎에서 빛반사가 참 예쁘게 일어난다! 나뭇잎 사이사이로 내려오는 노란빛이랑 잘 어울리는 색을 가지고 있는 나무 같다.
나무에게: 쌀콩아 내가 아직 너가 어떤 나무인지는 모르지만 차근차근 알아가볼게 쫌만 기다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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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외나무
2. 충외 1기부터 있던 나무이다!! 홈페이지에서도 보일만큼 오래됐기 때문에 충외와 함께 커간 나무 같아서 충외나무라고 지었다.
3.소나무
4. 충외 교정 중앙
5. 위 사진 참고
6. 크다 크다 엄청 크다 중앙에 있어서 웅장한 느낌이 든다
7.나무야 친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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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돌샘
돌 옆에 있고 생명이 솟아나는 느낌이라 샘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었다
학명:모름
위치: 교문 옆 자율 창조 돌 바로 왼쪽
느낌, 인상: 자유로운 느낌, 뭔가 생명이 솟아나는 인상이 든다.
나무를 지나칠때마다 이제 눈인사를 하겠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키가 엄청 큰 나무였다 학교 기준 지하 2층 정도 되는 위치에서 봤는데 거의 2층까지도 닿는 정도였다
잎도 되게 많았는데 만자면 약간 끈적거렸다
그리고 엄청 진한 초록색이었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나무 이름: 모가나무
붙인 이유: 어렸을 때 모과인줄 모르고 모가라고 불렀던게 생각이 나서
학명: 모과나무
위치: 호서대 거울 있는 쪽으로 나와서 바로 앞 나무
나무에 대한 나의 느낌, 인상: 어렸을 때 보고 난 후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더 컸다고 느꼈다.
나무에게: 어릴 때 냄새가 되게 싫어서 냄새나는데에서는 코막고 다녔는데 지금은 괜찮으니까 가을에 보이면 가끔 집이 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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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느티
이유 : 첫글자가 느라서 따옴, 발음하기 쉬움
학명 : 느티나무
위치 : 학교 정자 옆
나무 느낌, 인상 : 제일 눈에 보이는 위치에 있어서 잘 보일것 같다.
나무에게 :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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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자몽
2. 이유: 한로로의 자몽 살구 클럽 앨범을 좋아해서
3. 학명: 살구 나무
4. 위치: 학교 정문 들어와서 첫 가로등의 오른쪽
6. 인상: 다른 나무에 비하여 작아 귀여움
7. 하고싶은말: 잘 자라서 열매를 볼 수 있길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내가 지어준 이름: 한마디
그렇게 지은 이유: 다른 나무보다 작아서 손가락의 한 마디 같으면서 진짜 사람 이름 같기도 해서
실제 나무 이름:
위치: 운동장 가는 계단의 윗부분 우측 첫 나무
느낀점: 다른 나무에 비해 작은데 단단해보이고, 따뜻한 모습처럼 보였다. 혼자 동떨어진 것처럼 보였지만 주변에 작은 잡초가 많은 모습을 보고 혼자가 아닌 모습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나무에게: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이라도 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나무 이름:류음
이유:나무가 음나무라 음자를 땄고, 음표의 음도 땄다. 외자 이름을 좋아해서 외자로 지었다
학명:음나무
위치:계단과 가까운 학교 주차장 쪽 벤치 옆
인상:나의 나무를 찾아다니다가 평소 저녁시간에 주로 휴식을 취했던 주차장 쪽을 향했다. 항상 그랬듯이 몸통이 든든한 나무와, 오래도록 학교를 지켜온 소나무, 그 옆에서 재잘재잘 떠들던 작은 풀들도 보였다. 그들을 둘러보던 중, 따스한 햇빛이 어떤 나무에 감돌았다. 많은 나무들 속 그 나무만 보였다. 잎들이 허공으로 손을 내미는 듯했다. 그 나무는 화려하지도 않고, 자신을 뽐내려 몸을 흔들지도 않았지만 그 자체로 눈에 띄었다. 자연스레 눈이 가는 나무였다.
나무에게: 항상 곁에 있었지만 자세히 본 건 이번이 처음이라 새로운 기분이 들었어. 친하게 지내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 명암리
나무 이름: 로로
그렇게 이름을 붙인 이유: 가수 한로로의 자몽살구 클럽이 떠올랐다!
학명: 살구나무
위치: 아이러브 충남외고 쪽 가장 작은 나무
나무에 대힌 나의 느낌, 인상: 학교에 있는 나무 중 가장 작은 나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작고 귀여운 느낌이 들었다. 살구나무의 열매가 열리면 어떨지 기대된다.
나무에게: 나무야 쑥쑥 자라서 꽃과 열매를 많이 만들어줘!! 지나가면서 꼭꼭 챙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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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부채나무
2. 이유: 잎 모양이 부채같음
3. 학명: 은행나무
4. 위치: 운동장 내려가는 왼쪽 계단 한세트 내려갔을 때 바로 왼쪽에 보이는 나무
5. 나무에 대한 느낌, 인상: 익숙한 노란빛 잎이 아닌 푸른 빛의 잎을 가지고 있어 색달랐다. 살짝 휘어진 잎들이 열매를 감싸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6. 나무에게: 너가 노란색 옷을 입고, 열매를 맺고, 하얀 눈이 소복히 덮일 때까지 지켜봐줄게!
7. 추가 특징: 왼쪽 위로 가지가 높이 솟아 있다. 닿지는 않지만 안으면 팔꿈치까지 손이 닿을 것 같음! 잎이 아직 초록색이지만 열매가 많이 열려있음. 잎이 살짝 동그랗게 안쪽으로 말려있음-새 잎에서 특히 많이 말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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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 감가오니
2. 그렇게 이름을 붙인 이유 : 가온이라는 이름은 삶의 중심, 균형, 안정, 조화를 상징하며 공동체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 나무 또한 충남외고의 대표적인 나무로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가온이라는 이름을 귀엽게 가오니로 바꿔보았다. 감은 내가 평소 갖고싶던 성씨이다.
3. 학명 : 참느릅나무
4. 위치 : 교내 운동장으로 향하는 계단의 오른쪽 잔디밭
5. 나무에 대한 나의 느낌, 인상 : 풍성한 잎이 아름다웠고, 학교 나무 중 크기가 큰 편에 속해 학교 밖도 마음껏 내려다볼 수 있을 것 같아 부러웠다.
6. 나무에게 : 나무야 내가 너를 고른 이상 물도 주러 가고 너랑 얘기도 자주 하러 갈게 친하게 지내자